저는 영어를 전공했고 항공사에서 3년정도 근무했죠 그리고는 공부를 전혀 안했는데 3년전 부터 다시 영어회화를 학원에 나가서 했어요 거기서 외국에서 30년 사신분 2~3년 사신분 많이 만나 봤어요 근데 외국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요 아줌마되어서 나간 경우는 영어를 잘 못하더라고요 오히려 1년 살다온 사람이 제일 잘했어요 영어말하기 능력은 전적으로 본인노력여부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외국에서 살면 듣기능력은 향샹될 지 몰라도 말하기는 별로 ... 특히 미국은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학원에서 외국인선생님과 회화를 하면 실력이 늘어요 미국 생활영어에 도움이 되는 책은 조화유의 이것이 미국영어시리즈인데 이디엄이 많아서 조금 생소하긴 하지만 상당히 유용한 것 같아요 물론 100% 다 아주 흔히 쓰는 구문이라 할 수는 없죠 저는 수지 사는데 여기서 외국인을 많이 만나요 거의 영어유치원 선생님이죠 거의 대부분의 경우 말을 겁니다 그리고 간단한 대화를 하죠 아무튼 용기가 필요해요 자꾸 하다보면 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