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전 튼튼도 해보고 윤선생도 해봤는데요,,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고 저학년은 자기주도적 학습이
힘들기에 더더욱이요,,,
튼튼은 기본 스토리부터 해봤는데..책4권을 한주에 한권씩
샘과 공부해가는데 혼자서 많이 듣고 읽어야 실력이 늘어요
윤선생은 첨엔 파닉스로 시작해서 리딩초급 나가다 그만뒀는데요
베플키즈란 온라인 프로그램이 잘돼있어
듣기시험대비 좋아요,,아이들도 넘 재밌어했어요
근데 이것도 엄마가 윤선생 더블녹음기 사야하는데
공테이프에 녹음도 시켜야하고 할일이 많아요
둘다 선생님을 잘 만나야 좋고,,,,
둘다 교육시간은 한 20분 내외였어요
튼튼은,,4주프로그램 책 포함 교육비가 8만원이였는데
어떤 샘은 2주만에 나가고 또 교재를 사라고,,그럼 한달에 16만원이 되는 달도 잇어요..ㅡ.ㅡ
윤선생도 방학땐,,,책을 빨리 나가면서 교재비 한달에 원래 8만원인데,,
점점 레벨이 올라갈수록 가격도 올라가요,,,
책 한번 읽어주고 테잎 따라하게 하고 몇마디 대화 짧게 나눠주고,,,끝,,
,효율적인면이나 영어 실력 느는데는 좀 부족한 감이 있다고 봅니다
학습지는 저렴한대신,,선생님이 전문가 완전 아니고,,
싼만큼,,실력이 ,,,그냥 그렇죠,,
구몬영어가 문법이 좀 잘돼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어요,,
엄마가 없어도,,선생님의 책임은 하고 수업은 하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옆에 있는거 하고 없는거 차이는 좀 있을거 같은데요
차라리,,,해법영어나 GnB 처럼 매일 한시간씩, 학원가서 하는 게
더 날거 같은데요 어학원보다는 저렴한 교육비로 알고 있어요
한달에 12-15만원선,,,,,,?
파닉스정도 떼었다면 교학사 영어랩같이 리딩책 전문인 곳도 괜찮을듯 ...
동네학원도 알아보세요,,,
요즘 랩교실(한솔, 교학사, 해법등,,,) 많던데요,,
집에 엄마가 없이 방문교사와도.......
잘 안해주실거 같애요. 차라리 학원으로 돌리시더라구요. 그리고 말만 학습지 교사가 잡아준다고하지, 전부 엄마몫이랍니다. 그럴바엔 시중에 좋은교재로 해주는 게 나은데, 정 찾으시면 차라리 학원을 보내세요. 그나마 아이를 맡아주기 때문에.
할머니가 계셔도 엄마가 옆에서 있는거랑은 차원이 다르고, (대부분 숙제를 못봐줘서 하나마나인 경우를 제가 봤어요)
튼튼도 엄마가 틀어주고 체크해줘야돼요. 차라리 숙제없는 영어학원 찾아보세요.
그리고 아이들만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3시부터 일곱시는 정말 너무 긴시간입니다. 학습지 교사도 10분이면 가구요.
아이들은 아이들이에요. 대처능력이 떨어진답니다. 누군가 오면 문 열어주는 문제도 그렇고.
아이들만 3시부터 일곱시까지 두지 마시구요. 학원 뺑뺑이를 하든, 어디 공부방이든 맡기셔야해요.
우리 애 초등학교는 무상으로 아이들을 오후가지 맡아주시든데, 혹시 지역사회에 그런 공부방이 있는지도 알아보세요. 님, 걱정시켜드릴려고 긴 글 쓴게 아니라, 같은 아이엄마로서, 글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