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제가 괜한 글을 퍼왔나보네요. 이렇게 리플이 많이 달리다니. 그냥 알짜배기 게시판에서 퍼왔는데요. 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걸랑요. 미취학아동을 둔 아기엄마들에겐 가장 큰 관심사중 하나일거 같아요. 불쾌한 분들이 많다면 삭제할게요. 전 그냥 퍼왔는데..... 왕놀람.
음. 아들맘님이 퍼오신 글 보고 좀 놀랐습니다. 제가 쓴 글이긴 한데 굉장히 오래된 글이라 (아마 6년 가까이 되었을거예요.) 지금 제 의견과는 좀 차이가 있네요. 영어유치원도 몇년간의 보완을 거쳐 처음 제가 돌아볼때와는 많이 달라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 당시의 제 글은 천방지축 어감도 무척 강하네요..아이구..살 떨려라...쑥쑥이 아닌 개인홈페이지 시절 썼던 글이군요.ㅠ.ㅠ) 또 모든 영어유치원을 같이 두고 볼 수도 없구요. 최선의 선택으로 결정을 해서 영어유치원을 보내고 있는 어머님들이 속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무작정 보내기 전에 한번쯤 더 생각해보게 만드는 걸로 그 글의 의미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어유치원에 대한 제 입장은... 지금은 똑 부러지게 찬성과 반대의견을 얘기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그보다는 최선의 선택을 위한 유아교육기관의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나을것 같네요. 언제 시간이 되면 영어유치원(학원)과 일반유치원의 장단점을 개인적인 소견으로 비교해보는 글을 한번 써야 겠습니다. 5-6년전 글이 아닌 뉴버전으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