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가 있습니다.
맨두맨이 업그레이드 되었다면 (필요성이 있으므로) 현 실정에 맞아 활용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 그대로라면...그걸 다 봐도 문법에서 다시 봐야 할 부분들이 많이 생깁니다.
또 하나는 어린이(고학년, 중학생까지)들이 하기에는 안 좋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 하나 설명이 나오고 문제까지 딸려 있어서 깁니다.
전에 3권으로 되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기에는 지루해서 죽습니다...
차라리 5학년이면 영문법 만화책이라든가 한 권으로 중요한 것만 집약된 책들이 ㅇ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알고 결국 가서 중요한 것도 모르게 되는 것보단
중요한 것부터 차근차근, 전체적으로 알게 되는 게 더 좋습니다...
글쎄요..읽기를 꾸준히 하면서 같이 한다면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숙제하다보면 읽기는 즐겁게 하기 힘들 것 같은데..
우리때 영어랑 별반 다르지 않은 교재로 하기엔 아이 나이가 어려서 가능성이 많은 아이를 가둬두는 교재인 것 같아요...차라리 읽기를 꾸준히 레벨을 늘려가시고 듣기를 맘껏 하면서 전화영어나 외국인들과 대화 하는 것으로 감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제 아이같으면 그런 방식으로 계속 하고 싶은데..
딸아이가 2학년인 저도 3학년이나 4학년때 잠깐씩 학원에 다니는 것도 고려하고 있지만...집에서도 잘 되고 있다면 굳이 학원에 안 다닐 것이고..과외도 그룹과외 보다는 일대 일로 하는 것을 고려해 볼 것 같아요..일주일에 한번 정도 오시는 거의 원어민 수준의 귀국대학생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