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 어드벤처가 저희집에서도 처음엔 그냥 시큰둥한 책이었어요.. 그런데, 노래가 일단 귀에 맴돌고, 들을수록 재미있어하고 캐릭터에 정이드는 책 같아요... 친구 이름도 줄줄 꾀면서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리틀크리터 읽기용으로 3단계 주욱 봤어요.. 자주 보지는 않는데, 한번 읽으면 분량이 짧아서 소리 없이 그냥 몇권씩 읽게된느 책입니다..
어스본중 킹아더가... 저는 2단계로 아는데요... 글밥도 많고 아더 이야기가 권력의 암투... 등을 담고 있어서 8살아이가 읽기에 좀 어렵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별로 안들려주게 되더군요.. 글밥이나 어휘도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ll aboard reading 은 저는 3단계 논픽션 부분으로 주문하려고 생각중인 책인데, 아직 주문을 안했어요..저도 궁금하네요.. 어떤지... 저는 미이라, 기사... 이런 부분에대한 책들로 주문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제가 도움 못되고 그냥 질문만 묻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