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만화잡지 에서 열심히 보던 건데 게임도 있어요.
이 이야기랑 비천무...너무 오래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처음부터 꼼꼼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이야깁니다...
될 수 있으면 드라마 처음 할 때부터 열심히 보시기 바랍니다...(어떻게 시작 될 지 모르겠지만...)
완결로 나왔을 때가 아니라, 처음 몇 편 연재 됐을 때까진 좀 어지러웠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우리 고대사가 그렇게 많이 나와 있지도 않았을 때였어요.
고대사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겐 쉬울 거예요...
역시 만화가 빠르니까 소재를 만화에서 많이 따오는군요.
요즘 의상이나 소품, 세트 등 신경 안 쓰는 게 없으니까...대박 예감입니다...
근데 방송에선 9월 10일 첫방이라던데요.
와!~ 김진의 바람의 나라...가 드디어 드라마로 나오는 군요~
저도 어렸을 적에 보다가 끝까지 보지는 못했지만...
베토벤 바이러스랑 이것 중에서 어떤 걸 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