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제가 대문을 열어 놓고도 이제야 해서 올리는 엄마입니다.
7월달은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이는 계획대로 살아도, 엄마가 계획대로 사는 건 참 힘이 드네요.
다른 분들 글~이제야 읽었네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예전처럼 다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에 숙제 한꺼번에 올리느라~댓글도 못달았습니다. 앞으로 만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초5/ 잭
저의 회사 컴터는 동영상이 안보이고 빈공간으로 되어있어요 ㅠㅠ
집에 가서 봐야겠어요 포차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같은 것을 봐도,들어도 제각각 느끼고 다르게 받아들이니 재미있죠~~
그래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초5 프린스
신기한 동영상 즐거이 잘 봤답니다
2학년 딸램은 좌뇌형 아들녀석은 저랑 같이 우뇌형인듯..
다만 가끔 방향이 바뀐다는거요 ㅎㅎ
어제 셋이서 보면서 어찌나 신기햇는지...
어느족이건 잘하는 쪽을 미는거죠^ ^


초4 지니
저는 동영상 소녀의 각선미만 보입니다^^
어제부터 열번정도 봤는데 시계방향,,아무리 반대로 돌려보려해도 안되네요,,
지니에게 물어본다 생각만 하고 쑥나가면 까맣게 잊네요,,어쩌야쓰까,,,
낼모레 방학이라 좀 들떠있어요,
내일은 스케치북 펴놓고 방학동안 하고 싶은것, 가고 싶은곳 , 만나고 싶은사람
적어보라 해야 겠어요,
지니 방학동안 뒹굴뒹굴을 1순위에 두고 있는데 그럼 옆집 엄마를 만나지 말아야 하는거죠?^^

이제 방학식만 기다립니다. ㅎㅎ
23
7/17
19”55
20”45
19”58
21”98
19”24


초6 규빈
정말 신기한 영상이예요.
반시계로 돌다 시계로 돌다 아무리 다른쪽으로 보려고 해도 그리보이지 않고
잠시 딴데봤다 다시보면 방향이 바뀌고......
다들 중학교가기전에 바삐보내는 방학인것 같은데
저희는 때아닌운동을 할까 합니다. ㅎㅎ
가까운 수영장에서 방학 한달간 수영강습을 받을까 하는데 내일 접수하러 가서 마감되었으면 땡~입니다.
수영일주일에 다섯번 음악줄넘기 일주일에 세번......
다른 계획은 아직...
어제 수련회갔다가 네시간만 잤다는 아이가 열시되서 자러들어갔으니
아침에 일어날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오늘...
지각생 아닌 날입니다.
얘들 쬐끔 일찍 재우고,
돌봐줘야 할(?) 남편도 오늘 회식으로 아직 퇴근 중이라...
여유가 좀 있는 날입니다.
학습은 성실하게 잘 되어 가고 있습니다.
쓰기 학습서도 일주일 2유닛을 해주고 있어서
방학 때,
한 단락의 끝을 볼 것 같습니다.
봄방학 때 했던 그래머 큐...
오늘 그래머큐 플러스를 다시 챙겼습니다.
방학에 하려고...
한달의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 한다는 욕심으로
다급함이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멋진 몸매의 여자 분은 몇 번을 다시 봐도 반시계 방향으로 열심히 돌고 있네요.
좌뇌형..
다들 멋지고 알찬 방학을 보내기 위한
준비들 ~~잘 하시고, 화이팅!!!




초6 Selina
아무리봐도 시계방향인걸요
반시계방향으로 보려고 해도 안되는데 그리도 보이는군요
아이들오면 보여줘야겠네요
요즘은 카톡으로 잼있는 영상있으면 같이보는데 아주 좋아라하더라구요
포차리님의 내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일은 즐거움이면서 괴로움이다 라는 말씀에
백만배 공감입니다
주기가 있는지 어떤때는 이리만하면 엄마랑도 할만하구나 했다가
또 얼굴만 마주봐도 으르렁 거리는 날도 있구요
저희집 경운 날더우면 애들이 아닌 제가 더 문제인듯 싶어요
그래서 요즘처럼 비와서 좀 덜 더운 이때가 참 좋네요
Selina는 시험끝나고 여유시간을 가지겠다고 하더니 아직 돌아올 시간이 안되었나봐요
Qr과 BB만 하고 있고 Writing은 미루고 있네요
오늘 한자인증시험끝나니 시작하겠지요
기다리고 있으려구요

신기하네요~
전 시계방향인데 아무리 반시계방향으로 돌려보려해도 안되는데요 ㅎㅎ
아이들오면 보여줘야겟어요
즐거운 하루되시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