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맘님 걱정마세요. 사실 영어유치원이나 영어에 대한 좋은 환경을 제공받는 아이들이 우리나라에 많지 않습니다. 영어유치원의 경우도 특정지역에 몰려있고요. 저도 가끔 먼 지역에 저희 프로그램이 좋다며 차량문의를 하시는 경우가 젤로 난감하거든요. 하지만 어머님께서 아이의 영어에 관심을 가시지면 얼만든지 방법은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주시구요. 또비디오도 봐주시구요. 아니 문화센터가 영어전문서점의 영어수업을 일주일에 한두번 받으시는것도 좋구요..전혀 조급해하지마시고 시작하시구요. 7세때는 꼭 영어유치원보내세요. 초등학교가면 아이들 시간이 없어서 영어에 투자많이 하기 힘들거든요~~
정말 필요한점을 꼭 찝어서 말씀하신것 같네요. 스크랩 해야겠당^^. 추적 60분인가? 한번 나왔었잖아요. 우리나라의 영어학원 원어민선생님들에 문제에 대해서요.. 물론 자격이 되어 훌륭하신 샘도 계시지만 주로 불법적인 강사가 판을 치더라구요. 어떤경우는 미국서 바텐더 하다가 한국가서 영어선생하면 돈번다고 들어와 한철처럼 돈 벌고 나가서 쓰고, 다시 돈벌러 들어오는 외국강사들이 판을 친다구요.. 저런걸 어찌 구분해야하나..우리처럼 영어유치원이 낫설기만 한 엄마들은 어떻게 알아봐야하나 내심 걱정도 많이했었는데 유진맘님 글을 읽어보니 속이 후련한것 같네요. 좀 더 보는눈이 생긴것 같아 좋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