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에 그정도로 말도 잘하고, 영어 아웃풋이 된다니...부럽네요. 님께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데요 뭘... 처음엔 다 열성적으로 하다가 슬럼프가 오게되고, 그러다 다시 맘을 다 잡을라치면, 왜이리 시작이 어려운지...저도 항상 마음만 앞서가고 실천이 안되서 고민하다가 이달부터 계획표를 짜기로 했답니다. 너무 거창하면 또 지키기 힘들것같아서 일주일씩만 계획을 세우기로 했죠. 작심삼일 맘으로라도 해야죠.. 한동안 영어책만 보면 머리가 아팠네요. 내가 스트레스 받음 안되는데.. 우리아이는 지금 만 20개월 인데 말로 하는 아웃풋은 없고 그냥 단어 조금 알아듣는 정도입니다. 다시 힘내야 겠습니다. 님 글보니 지금 내 맘같아서 그냥 횡설수설입니다. 노력은 고리맘님이 훨씬 많이 하고 계시네요. 열심히 하세요. 아자 아자!!
제 아이는 24개월 10일쯤^^ 저도 갑자기 아웃풋이되어서 너무 놀랬어요. 그때 고민하다가 전 푸름이 닷컴 터잡기를 20개월쯤에 구입했었거든요. 두달쯤 그 책들을 끼고 살더라구요. bedtime두 그책으로하구 그러더니 문장 몇권 말고는 외우더라구요. 놀라지 마세요 엄마만 알아듣는 발음과 억양 아시죠? 다들 경험있으실거예요. 하지만 저만 알아듣고 획신을 가졌죠. 전 우리말 한질 영어한질로 번갈아가며 책사고 있어요. 하나에 빠지면 반복을 무지해서 한질사면 1~2개월보거든요. 터잡기 픽쳐북은 강추예요. 단행본 사느라 들이는 노력과 수고도 줄여주고. 전 엄마가 좋아하는 책을 아이도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자신을 다양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그게 잘... 생활영어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엄마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