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도 튼튼을 하기에.. 한마디.. 엄마가 할려고 하다가 실패해서.자꾸 딴짓에.한글해석에 토를 많이 달아서 튼튼한지 두달째입니다..너무 좋아하고 잘 합니다..선생님이 괜찮아서인지.교재가 좋아서인지 모르나,,암튼,, 그리고 둘째는 4살 언니들으라고 테잎틀어놓으면 자기가 먼저 책 가져와서 봅니다.언니보다 책을 더 많이 봅니다.테잎도 따라하고,,반응도 솔직히 더 좋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짧은문자 셋이서 같이 대화합니다..넘 다행이고 꾸준히 해주어야겠다는 엄마의 사명감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