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파닉스 고민 정말 많이 했어요. 윤선생 무료체험받고서 교재비가 너무 비싸 깜짝 놀랐었죠.
조기영어 리딩타운처럼해라 를 읽고 블로그를 뒤지다가 구입한 교재가 훅온파닉스입니다.
문진에서 수입한 hooked on phonics인데요...동영상강좌 보고 확신이 들어 구입했어요. 부모가이드에 한글 해석이 되어있어 부담감 없이 진행했구요 보통 4-6개월이면 진도가 끝나가더군요. 신기한건 끝나갈땐 처음보는 책도 더듬더듬 읽어낸다는거죠.
지금은 학원을 보내고있는데요 파닉스를 접하고 가서 그런지 쉽게 적응하는것같아요. 스토리북도 재미있어하구요.
단어쓰기도 조금은 쉽게 접근할수도 있는거 같아요. 모든게 장단점이 있긴하지만..궁금하시다면 문진사이트에서 강좌들어보세요 조금은 도움이 될거예요
어느 정도 많이 영어에 노출이 된 아이들은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도 파닉스를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해야한다더군요.
물론 파닉스로 모든 단어를 읽어낼 수는 없어요. 그 규칙에 따르지 않는 단어도 꽤 양이 됩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 한 번 정도 잡아주면 아마 소리내어 읽기에 아이가 자신감을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
어떤 단어가 어떤 음가를 가지고 있는지, 대소문자를 구분하고 대소문자를 쓸 수 있는지까지 봐 주시길 바랍니다.
예비초등이니 ^^ 약간의 쓰기도 겸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핑민님께서 말한 싸이트 이용해서 해 보시고 더 부족하다 싶으면 파닉스 교재로 접근하셔도 될 듯합니다.
건 맘님이 깔아주신 영어환경이 있기에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쑥에서 워낙 유명한 사이트죠?~~^^
이사이트 같이 이용해 보세요~~
1번 ABCs 와 2번 learn to read 들어가시면 파닉스 공부에 조금 도움이 되실거예요~~^^
쉽고 재밌게 할 수 있고 회원가입도 필요없답니다^^
제 생각에는요, 새로 보는 단어를 대충 비슷하게 읽어내면 그게 파닉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가 단어를 외울줄 안다면 당연히 파닉스 규칙의 대부분을 알고 있을 거에요.. 예를들어s/p/c/h 각각의 음가를 알고, sp, ch 가 어떻게 읽히는 줄 알면 되는 것 아닐까요...
단어를 쓸줄 안다면 아마도 파닉스는 많은 부분 되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도 2% 부족하다 싶은 파닉스 부분을 쓰기 하면서 채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요즘 DRS를 나가는데, 문장이 길어지니까 베껴쓰기가 좀 힘든가봅니다. 그래서 제가 불러주기도 하거든요.... 그러면 익숙한 단어가 아닌 경우, 발음을 되뇌이면서 스펠링을 생각해서 쓰더군요..
읽기 위한 것이 파닉스인데, 곧잘 읽는다면 굳이 파닉스할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쓰기를 조금씩 하고 계시다면, 그것으로 조금 부족한 파닉스가 채워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파닉스 규칙이 100% 모든 단어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저도 큰애는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잡아주질 못했습니다.
그냥 집에서 학습서 사다가 좀 풀어본게 다라면 다일수도있겠네요.
둘째는 영유1년차를 다니고 있는데 유치원에서 파닉스를 배우고있습니다.
큰애는 어릴때부터 영어단어가 통문자로 인식되었는지 파닉스 법칙대로 읽기보다는 외워서 읽기를 배워 쉽게 읽었고,
둘째는 파닉스법칙대로 읽기를 배워가고있는중이어요.
둘의 차이점은.. 쓰기를 할때 파닉스를 배워두면 수월하구나를 느낍니다.
아이의 성향도 무시할수없겠지요.
통문자로 인식이 잘 안되는경우 파닉스를 배우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한글도 통문자로 배우는 아이,
ㄱ ㄴ ㄷ ㅏ ㅑ ㅓ ㅕ 조합해서 배우는 아이 틀리게 있잖아요.
한글에서도 장단점이 분명 있는것같습니다.)
큰애같은경우 통문자 인식이 잘되는경우라 쉬웠지만 쓰기를 할때 파닉스를 좀더 완벽하게 배워두었음 편하겠구나를 종종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