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다현
제가 마지막을 장식하나요? ㅠㅠ 또 늦은 미션수행입니다~
맥스앤루비는 5회, Skippyon Jones 책은 3회. 이 책은 그다지 사랑은 받지 못했어요.
케익 때문인인지, 다현인 역시 맥스앤루비를 사랑했답니다~
원영사랑님의 좋은 정보로 집 만들어봤고, 북노트만 했네요.
인형놀이도 하고, 그 집은 지금 다른 인형들이 차지하고 있답니다.
북노트 한 것이요~ 맥스와 루비가 케익을 들고 있다고 하네요.



13기 엄마들 덕분에 너무 즐겁게 또 마쳤습니다~
단어카드 보내주시고, 워크시트 올려주시고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 책에서 또 뵈요~~
윤이~
저번주는 어떻게 한주를 보냈나 기억이 안날 정도로 바쁘게 보낸것 같아요~ ㅋ
일이 바빠서 아이들 시댁에 맡겨놓고 늦게 퇴근하는 날도 있었고~
주말에 사촌오빠네가 부산으로 휴가온대서 또 하루 아이들 시댁에 맡겨놓고
집안 대청소도 하고 밑반찬도 만들고~
주말되어서는 사촌오빠랑 부산구석구석을 돌아다녔네요 ㅋ
그래서 저희집은 책읽기 3회, 1회 한게 고작이네요~
맥스앤루비는 그나마 친숙했는데.... skippyjone책은 저부터가 별로였던터라
한번 읽어보고는 던져놨더랬어요 ㅋㅋㅋㅋ
맥스앤루비 디비디가 쉬운편이라고들 하셔서 구입햇는데....
아들넘 토끼는 여자아이나 좋아하는거라며 보기싫다네요 ㅡ.ㅡ
휴가철이 시작되니 놀러다닐 생각에 자꾸 매일해야할것들을 미루게 되욧~
휴가전까지 정신차리고 일상생활에 충실해야할듯 해요 ㅋㅋㅋㅋ
13기 북클럽 홧팅~
6세 서연
저도 제가 skippyjone책은 손이 잘 안가서
max&ruby 책만 읽었네요^^
인형 옷 입히기 안하겠다고 하더니 제가 하나 만드니 자기가 하겠다고 만들었어요^^



주말에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다녀왔어요^^
4세 현우
Max&Ruby책보다 Skippyjone책을 더 좋아했어요~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래서 Skippyjon 처럼 제가 마스크를 만들어 씌워줬더니 좋아했어요~~^^

컬러링도 열심히 했어요~
Skippyjon의 코주변이 갈색이라면서 그 부분을 신경써서 색칠했습니다~^^
bumblebee는 줄무늬가 포인트입니다~ ㅎㅎ
이번 것이 좀 쉬워서 Maze를 한번에 했습니다...
지금 껏 maze를 혼자 한 적이 없거든요.....^^

나혁맘이 올려준 자료 중에서 팝업 토끼카드 만들어봤어요~
색칠하고 자르고....
카드에 붙이는 것은 제가 도와줬습니다~~~^^

원영사랑님이 올려준 자료 중에서 Max만 출력해서 만들었어요~
이건 거의 엄마가 다 했죠~~ ㅋㅋ
만들어주니....Ruby도 가지고 싶다고 했지만...
모른척 했네요~~~ 푸하하 ^^

나혁 5세
이번 책은 다들 분위기가 비슷한듯.^^ 저두 루비랑 맥스만 진행했어요.
원영사랑님 따라 인형의집 만들었어요.


각종 토끼를 만들었죠.^^


그러다 보니 거북이도 한 마리 있으면 좋겠다싶어서 자료를 찾았지만
결국 실패해서 직접 그려 <토끼와 거북>이야기 자료를 만들어 게임을 했어요.




보시다시피 토끼는 에어펌프로 경주하고 거북이는 입으로 불어서 했어요.
제가 거북이를 할때는 끝나고 나서 머리가 어질어질~~. 에효, 놀아주기 힘들다!!!!
이번주는 액티 자료만 출력해서 액티 위주로 했어요.
더 뽑아놓은 자료는 다음 기회에~~.
이 정도 했으니 맥스와 루비를 더 좋아해주길~~~.^^
(준혁 5세)
이번주는 각각 3회, 2회 읽기하였습니다.
skippyjon jones는 느낌이 비슷한가요? ㅋㅋ 도서관에 시리즈로 다른책도 있길래 멋모르고 빌려와 봤다가 몇장읽다가 바로 반납했습니다. ㅋㅋ 어렵더라구요..
이번주는 제가 맘도 좀 무겁고 의욕도 없어서 이것저것 챙겨서 해 주지는 못했습니다.
북노트는 준혁이가 만든 머드케잌입니다.
지난 재정이때 만든 머드케잌이 생각이 났는지 초도 3개 그리더라구요,

skippyjon jones 보고 나서, 배랑 노 젓는다고... ㅋㅋㅋ 노는 아주 비슷하네요 ㅋㅋ

금요일날 준혁이 유치원도 방학식을 하고 와서 2주간 방학입니다.
테솔시작하면서 재정이도 어린이집에 보내서 10시조금 안되서 가서 1시정도에 오는데,
준혁이랑 점심 먹는시간 빼면 10시부터 12시 정도까지 2시간동안 뭘할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재정이랑 같이 있으면 뭘 진득하니 진행할 수가 없어서 거의 정신없이 후다닥 식이여서..
알파벳 공부를 좀 해볼까.. 아님 2시간동안 2주동안 집앞 도서관가서 책읽기를 해볼까..
괜히 이런저런 생각만 많아지네요..
7세 성경이입니다.
저도 원영사랑님처럼,
Skippyjon Jones 책은 제가 잘 적응이 안 되어 오늘에야 처음으로 읽어 줬다는......
다행이도 성경이는 나름 재미있게 들어 주더군요.
Max & Ruby도
주중에 서울 나들이가 있어서
두 번 밖에 못 읽어 주었고 성경이가 한 번 따라 읽었네요.

태풍이 지나가는 목요일 아침에 세찬 비를 뚫고
국립 중앙 어린이 박물관과
에릭칼 아트 스튜디오에 다녀 왔지요.
생각보다 작은 공간이어서 좀 당황이 되었지만
프리미엄 아트 클래스에 참여한 성경이는 무척 즐거워했답니다.
다른 아이들이 없어서 혼자 했다는.....
선생님들이 영어로 말하는 것이 동기부여가 되었는지
그 밤에 숙소에서 자기가 그린 작품들을 늘어 놓고는
샬라샬라~~
혀를 마구 굴리더구만요.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다는 터치스크린!
글쎄 그것이 다른 아이에게 양보하는 사이에 고장이 났다는.......
(우째, 이런 일이!)
암튼, 성경이는 내년에 다닐 학교가
아트 클래스처럼 즐거운 곳이면 좋겠다는 희망을 말하며
그 날 서울 나들이를 마감했네요.


올리고 보니 사진이 너무 작게 편집이 되었네요.
추가로 다른 사진을~

다음날, 전철을 타 보고 싶어하는 딸과 함께
부천에서 인천까지 왕복으로 전철 여행도 했지요.
날은 좀 더웠지만 좋은 추억을 아이에게 선물한 것 같아
감사하고 좋은 날이었습니다.

다음 책은 3번에 한표입니다~
5세 원영
Skippyjon Jones 책은 제가 왠지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산만한 느낌이 드는 것이...
예전에 도서관에서 슬쩍 읽어봤을 때도 그러더니....왠지 정이 안가는 책입니다. ^^;;
그래서 Max & Ruby 중심으로 활동했어요. ㅎㅎ
Max & Ruby Show-and-Tell은 이 책이 도착해서 박스 개봉하자마자...
울 원영양 무지하게 좋아하며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내용을 다 외워읽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
북노트도 Max & Ruby로만 두 가지로 활동했네요. ㅋ
왼쪽은 show-and-tell을 한다면 만들고 싶은 것을 그려보라고하였더니...
뜬금없이 팥빙수를 그렸어요. 울 원영양...팥을 싫어해서 팥빙수는 먹지도 않으면서 말이죠. ^^;;
오른쪽 북노트는 Ruby처럼 케이크를 만든다고 생각하고 케이크를 그려본 것이랍니다.
왼쪽에 그린 얼굴은 원영이 자신인데...얼굴에 크림을 뭍힌 것이라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아래 댓글에 링크 걸어둔 자료 이용해서 만든 맥스와 루비의 집이에요~
출력한 후에 택배 박스에 붙여 만들었답니다.

처음에는 코팅을 할까...하다가...코팅하지 않고 뒷면에 두꺼운 종이 붙여 작업했어요.

링크 자료중에 옷입히기도 출력해서 한참 가지고 놀았네요~
원영이가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재미있게 활동했답니다. ^^*
저도 어느 책을 해야할지?? 고민~~
전 2번이나 3번이 좋은데....
현우는 2번같은 내용의 좀 쉬운 책을 읽은지라...
3번이면 좋겠지만...
대세를 따르겠습니다~ ^^
저는 몇 번을 택해야할지 고민되요....^^;;
1, 2, 3번 모두 재미있어 보여서요. ㅎㅎㅎ
어스본은 얼마전 경품으로 당첨된 very first reading 시리즈를 읽어보니...좋더라구요~
하나를 택해야한다면...2번요~~~^^
Nick Jr. 홈피에 가니 맥스와 루비 자료가 그득~~하네요~
대박자료 링크겁니다. ㅋㅋㅋ
http://www.nickjr.com/printables/max-ruby/all-themes/all-ages/index.jhtml
아래 링크는 craft 페이지이구요.
http://www.nickjr.com/crafts/max-ruby/all-themes/all-ages/index.jhtml
원영이가 맥스와 루비를 완전 좋아해서 다 만들어보고픈 마음이...ㅋㅌㅋㅌ
특히...요고 만들어보고 싶어요~~^^
=> http://www.nickjr.com/crafts/dollhouse-puppet-theater-cf.jhtml
저는 아직 책을 자세히 못봤는데 어스본도 좋을 것 같아요
대세를 따르렵니다
서연이도 7월 마지막 주 방학이예요 30부터 8월 3일까지요
저는 후보작 2번이 마음에 듭니다.^^ (꼭 고집하는 건 아니예요~ 대세에 따를 수도 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시고, 이번 책도 10주동안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다현이도 방학을 다음주부터해서 8월 첫째주까지 하네요~
저도 어스본 첨으로 구경했는데 사실 전단계 다사고 싶던데요~^^
그림도 맘에 들고 내용도 맘에 들더라구요~^^
전 대세에 따르겠습니다요~
전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교재 채택되면 따라갈께요.
도서관 갈 시간도 없구해서 교재 볼 수 없을듯도 하구요,
또 어련히 다들 잘 고르시니까 따라만 가도 문제 없을듯....^^
그리구 나혁이네 어린이집이 곧 방학을 합니다.
7월 마지막주부터 8월 첫주까지 시골에 보낼 예정입니다.
그 전에 시작하시면 8월 둘째주부터 합류하겠습니다.
자체 진도해서 2주치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