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정말 존경스러움에 가슴이 짠합니다.
저도 조카들이 있지만, 내 자식들보다 몇살씩 큰 조카들은 참 다루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저희 조카도 6학년인데, 한참 사춘기가 시작이라 말걸기도 쉽지 않던데...어떻게 먹이고 입히고 건사하기도 바쁜 와중에 잡아서 공부까지 시키세요. 용기와 사랑과 열정에 탄복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자기 자식말고도 이렇게 존경을 쏟는 분이 계시다니...인간극장 나오셔도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마음 넓고 생각이 크신 분이 또 있을까..와....
종채맘님 영원히 접수하렵니다...
마음 찡해져서 눈물 바람에 읽었습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기도 해서 가슴이 벅차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장맘이라 엄마표를 부르짖으면서도 방치된 저의 아들... 어찌하나 먹먹하네요. 저희 집 근처에 계신 분이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흔들릴 때마다 잡아달라고..다시 한번 기운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무지 우울한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울 아들은 회장이고 뭐고 당췌 관심이 없고 수학이니 영어니 모두 느리게 가고 있는 상황에 옆의 아이 부회장 선거 나간다고 싸인 해줬다는 소리에, 참 그아이는 전략적으로 청심 중학교를 노리고 있어 의도적으로 회장 선거에 나온건데.... 그러면서 아는 엄마가 그렇게 애 끼고 있지 말고 학원 보내라고 하네요 어짜피 설명이야 여기저기 다 똑같을 수 있지만 경쟁할 친구가 있다는게 다르다고요....하지만 연산도 잘 안되고 실수 많이 하는 녀석 좀더 가까이에서 클리닉 해주고 싶은 맘에 그리고 좀더 자신감 생겼을 때 학원을 보내도 보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끼고 있는데... 정말 요새 엄마표 하는 사람 찾기 너무 힘드네요... 아이만이라도 좀 야무져서 두드러지면 모를까 체격도 제일 작고 그냥 묵묵히 즐겁게 다니는 아이라 뭐 하나 내세울게 없는 녀석입니다만....학원은 아니다 싶어 그냥 집에서 리틀팍스 보고 받아쓰기 하고 영어 책 일고 영화 보고 나름 즐기면서 수학도 편한 자세로 그다지 많지 않는 양을 풀고 있는 가끔 너무 속이 상합니다.
어디 엄마표 하시는 분들 모여 서로 격려하며 힘을 받았으면 하는 맘도 생깁니다. -_-
첨으로 글을 남기네요. .저도 이제서야 영어시작해 주려는 엄마입니다.
직딩맘이라고 방치아닌 방치를 해버렸더니..다른 아이들에비해 많이 늦었네요,,,
어제 유아방게시판 갔다가...아고 울 아이들 어카나..엄친아들은 이리 날고뛰는데....
이 엄마땜시 두아이들 큰일났나싶어 어제는 넘 우울도 했었는데..오늘은 힘이 납니다.
열심히 해볼려구요,,,아직 시작을 어케해야하나 갈피를 못잡아 우왕자왕입니다...
게시판 샅샅히 훑어서,,정보수집해야죠~!!
5학년 아들과 3학년 딸이 있습니다.
주변에 잘난 수 많은 '엄친아'들 땜에 가슴친 날들도 많았습니다. 종채맘님 글을 읽고 많이 생각하게 되는 밤입니다. 학원도 끊고 고민하는...... 늦은 고학년 땜에 걱정이 태산인 맘이 바로 저랍니다.
흔들리지 마시라는 말씀을 기둥삼겠습니다.
제 손좀 잡아주세요. ^^
느리다고 뭐라카지 말고 안아주어야겠습니다. ^^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희집도 나름 엄마표라고 하고 있는데도 과연 이게 옳은걸까 매일 생각합니다.
방학전과 개학전 계획표를 짤 때면 정말 머리가 터질 것 같아 살고싶지않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ㅡㅡ;;
저희집도 5학년, 2학년 딸냄들과 위탁가정이라 5개월짜리 아이까정 돌보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입양될 아이이기에 사랑도 많이 줘야하기에 그만큼 제 아이들을 돌보기도 힘들더라구요.
봉사라고 시작한 일 때문에 괜히 우리아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 님 글을 읽으면서 생각이 조금 정리되네요.
만약 제가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더 소홀했을지도 모른다구요.
저희는 6시에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학교가기 전까지 영어책읽고 해석하구요 방과후엔 수학문제집을 위주로 푸네요.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이라 수학이 좀 부족하더라구요.
앞으로도 글 많이 올려주세요.
님 글 읽으면서 저를 다잡고 싶어요.^^
글은 보고또보고 했습니다.
딱 울집얘기인가 싶어서요..초3 이번 여름방학에 알파벳 겨우 끝냈습니다.
영어학원은 따로 안보내고...얼마전 쑥쑥을 알고 엄마표로 동화부터 시작하려고 제가 공부중입니다.
제가 일고 또 읽은 이유는요..도대체 첨 시작하는 쉬운 동화책을 뭘로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혀서요...
파닉스는 뭘로 시작을 해야 하는지...도대체....
저에게 살짝 알려주심 안될까요??
부탁좀 드려요..
이런 글 읽을때마다 괴롭네요.직장다니는 엄마맘은....
엄마표로 하리라 하며 학원도 안보내고 있는데
이런 글속에 나오는 엄마를 하려면 직장을 그만둬야하니...
이래저래 방법론은 달라도... 공부를 잘해야한다는 건 공통점인가 봅니다.
하긴 아이가 공부 못하는걸 그냥 두고볼 엄마는 없겠죠...
가슴이 따뜻해지고 코 끝이 찡~한 내용이네요....
초2,1인 두 딸에 이제 막 10개월된 아들 데리고 전전긍긍하며 하루 하루 살아내고 있는 저에게는, 조카에게까지 마음쓰는 그 마음의 여유와 사랑이 부럽고 감동적입니다.
막내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 주지도 못하고 많이 안아 주지도 못하는 우리 두 딸들에게 늘 미안해하기만 했는데, 종채맘님처럼 아이 하나 하나에게 계획을 세워주고 많이 옆에 있어 줄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당장 흰종이 대령이요~~~^^
감사합니다.
분주함 속에서 무언가는 붙들고 있어야겠어요...
흰.종.이.
ㅎㅎㅎㅎ
에고 며칠전부터 이 글을 눈팅만 하고는 오늘 제대로 읽었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종채맘님~ 친자식들과 조카들까지 거두셔서 이렇게 열심히
보듬어서 때로는 엄하게...저도 저학년아이 엄마입니다.
3학년 미국교과서가 중요하다고 해서 내년 3학년엔 다시 학원에 보낼까
마음이 흔들리던 차에 이리 좋은 글을 읽게 되었네요.
그 시간에 수학과 영어듣기를 더 열심히 해야 겠어요.
저도 놀땐 실컷 놀고 공부할땐 집중해서 해라 하는데
뾰로통하거나 그제서야 졸려~ 하고 짜증을 부리는 딸 앞에서
해~ 라고만 하고 저녁설거지 하느라 여념이 없었는데
이제는 옆에서 제 책을 들고 독서하면서 아이와 함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쓰셔서 술술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
며칠 못들어왔는데...오늘도 안왔음 이런 존글 놓칠뻔했네요 아싸^^^
흰종이 꺼냈슴다
조카들한테 고모신가요?조카가 둘? 그럼 넷을 가르치시는 거예요?와~~~
여름방학때 친정오빠네 가보니(1년만에-멀거든요) 초1조카남이 그 구염둥이가 넘 변해서 속상했슴다
닌텐도 티비게임 컴터게임에 중독되고 어찌나 편식을 하는지 다크써클에 부모가 맞벌이 인지라 하교후 한건물에서
점심묵고 태권도 영어 학교공부까정...
학원얘기하면 경끼하려 하더군요...
제가 고모인데 같이 데리고 다니면서 학원 빼먹게 했더만 어찌나 좋아하던지 잘때도 엄마 놔두고 제 옆에 와서
자더군요...불쌍...
애 자랄때 누누히 얘기했건만 책읽기가 안되어서 문제도 이해못하고 엉뚱한 소리해대고...
친정오빠한테 거실벽 가득해우는 홈시어터좀 내다 버리라 했슴다
엄마아빠가 티비보면서 애 책읽으라 하면 스스로 읽을 애가 어디있답니까...게다가 초1년인데...
전학시키고 짐싸서 조카 데려올까 수도 없이 고민했슴다
저도 애가 둘이고 작은애가 아즉 어려서...에구...
겨울방학때 보낸다고 올케언니가 부탁하더군요...
울애도 모 훌륭하다 할순 없지만 그래도 지가 알아서 잘하는 스타일이고...
우선 조카가 급해서리...지금도 생각하면 짠하네요...
반학기만에도 그리 변할수 있다는 글에 자신감이 쫙 붙습니다
흰종이 들고 계획 짜서 지도 해보려구요...
일단 울애부터 해볼까나???
근데 그리하고도 놀시간이 있나요???ㅋㅋㅋ
애들도 대단하지만 종채맘님 혼자의 시간...여유로움...자유를 과감히 희생하시고...
정말 대단하심다
잘 읽었습니다..
종채맘님 글에서 종채맘님이 조금 보입니다..^^
초등게시판에서 자주 만나 뵈면 좋겠어요..
전 이제 입문인데..
혹 이제 중등게시판으로 가실래나...
저도 힘이 나는데,,,고학년맘님들은 어쩔래나...
저도 고학년때까지는 흔들리지 않고 엄마표로 할라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아이가 원하는데로 할려구요..
다니고 싶다면 그래라 하고 엄마랑 계속 하고 싶다면 또 그래라 할라고요..^^
그러게요... 자소월님 어떤 마음으로 제가 이런 글을 썼을까요...
아마도 읽으신 분들이나 글을 남기신 분들... 모두의 그 마음 아니었을까요..
저 역시도 이 곳에 들어와서 엄친아를 넘어서는 잘하고 있는 아이들때문에 허걱~~~ 할때 많습니다..
마음 답답하고 힘들어하실 분들을 위해 글을 꼬옥 써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학년 맘들..... 저는 제 조카 1년이 참 아쉽습니다...
일년만 더 .......... 일년만 더........
흔들리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세요..
쑥쑥에서 엄마표에 관한 글을 많이 읽었지만
우리아이처럼 정말 이제 알파벳을 배운
고학년얘기라서 자세히 읽었어요.
첨에 책 한권을 듣고 읽고만 시키면 될까요?
(지금은 이 부분도 사실은 힘들어 하네요)
가장 쉬운 그림책을 일중일동안 한권을 보는지,
아님 하루에 한권씩 읽고 듣고를 한달동안 했었는지
궁금해요^^
시간은 옆에 같이 앉아서
카세트 테잎 틀어주고 읽는소리를 하루에 한시간씩 하셨는지도
궁금하네요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전 아이 둘에 매일 헉헉.. 거리느데
어쩜 글도 이리 맛깔나게 잘 쓰시는지..
늙은 아쥠..눈물 날뻔 했다구요..ㅎㅎ
저는 아직 유아게시판에 있어야할 나이이지만..
종채맘님 글 읽으러 가끔 초등방에도 온답니다..
제 주위의 엄마들은 초등가면 당연히~~~학원가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지라...
(저또한 그런생각의 소유자이지만요..)
종채맘님 글 읽으니...용기가 생기네요~~
감사해요..
엄마가 적절히 코치 역할을 해내는 것 쉽지 않은 일인것 같아요..
하나도 늘 쉽지 않은데, 여럿 아이들을 키우는 것 일관성있지 않으면 힘든 일이지요..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기본적인 일 하기도 힘든데...
이렇게 멋지게 공부시키고, 또 저학년, 고학년 엄마들에게 용기까지 주시는 종채맘님...
너무 멋져용^^
이곳엔 워낙 어려서부터 날고기던 아이들이 많아 음메 기죽어인데
종채맘 글읽으니 힘도나고 배울점도 많고 반갑네요.
저희도 화이팅하렵니다.
글구 듲게 시작하신 다른분들의 글도 많이 올라왔음 좋겠네요.^^
저도 내년엔 이런글좀 올려야하는데..
외로운 엄마표....공감하네요.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매일매일 꾸준히하는거 인것같아요.
너무 대단하시네요. 4학년 딸 영어로 고민하다 글 읽고 힘내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됐네요~~~~~~
종채맘님 글을 읽고 왜 저는 코끝이 찡해지며 눈물이 날까요..?
아시죠? 두아들맘- 저희 작은넘.. 모자란 듯 귀염둥이 막내 입니다만... 생각하면 잠도 안오는..
넘 일 같지 않으면서.. 기운도 나고.. 감사합니다.. 이런 구구절절한 글 읽게 해주셔서..
저희 작은아이 요즘 씨디 듣고 제법 따라 읽습니다. 아직 why 이랑 who도 헷갈려 틀리게
읽지만 전 어찌나 뿌듯한지요.. 수학도 받아올림을 그렇게 못해서 제 가슴을 꽝꽝 두드려 시퍼렇게 만들더니
이제 구구단 응용!!해서 두 자리도 풀줄도 압니다. 물론 아직 먼길이고 아직 멀었습니다.
하지만 자꾸 칭찬해 주고 가르쳐 볼랍니다..
글 읽고 역지사지한 너무 뭉클한 마음에 저도 로긴해서 글 적고 갑니다.
종채어머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입니다.
울 막내도 매직트리 읽을 날이 오겠지요..?
살림 엄청 못하고 잘 아프고..
하지만 아이교육만은 엄마표로 잘 밀고 나가기에 울 신랑 집이 난장판이여도 좋아(?)합니다.
저도 아이들이 공부 시작하면 설거지, 청소, 특히 전화는 절대 하질 않습니다.
엄마도 옆에서 책 읽고 앉아만 있어도 아이들은 차분히 공부한답니다.
'아이 옆에만 앉아있어 주세요'란 말에 글 올리네요~~~
엄마표 아자아자~~~
저도 감동입니다~~~
어제 도서관에서 만난 친구....
눈** 학습지만 국,영,수,한자,과학 다섯가지 한다는 그 친구...
도서관에서도 눈** 숙제만 하고 있던 그 아이를 보면서...
아직 엄마표로 모든걸 하고 있는게 다행스럽다 생각되면서
한편으로 불안한 맘이 슬그머니 고개들더군요....
그런 불안한맘.... 종채맘님의 채찍질로 날려버리렵니다~~~
외롭고 힘들지만 최소한 초등학교 동안은 버텨볼래요...
늘~~감사합니다~~~~ 꾸뻑^^
종채맘님. 비오는데, 감동의 물결이...........
마흔 앞두고 이제 내가 할 일은 아이들이 잘 자라서 자기 몫을 하도록 뒤에서 뒷바라지하는 것임을.
거기에 조카까지 책임져주는 종채맘님. 박수를 드립니다. 짝짝짝...... 같은 화성인 올려요.
와~~~ 감동입니다.
전 아덜 하나도 힘든데 넷이나...
전 다시 태어나도 어려울 듯...
엄마표 정말 외롭고 힘들고 답답합니다.
덕분에 오늘 큰 위안받네요.
나만 안개속을 거니는 것 같아 더 힘들었거든요.
감솨~~~~
야..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정말 너무 위대한 분이지 싶습니다..
애들에게 재미와 행복을 안겨주면서 이렇게 공부쪽으로도 인도하기가 정말 어려울텐데 어찌 네명씩이나..
거의 이제 제 우상에 가깝습니다.. ^^
저도 아이들 커서 초등학생 되고 더 커서 고학년이 될 때.. 힘든 시간이 있으면 이 글 다시 한번 읽어 볼랍니다..
얼마나 행복한 아이들인지...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알라뷰~ ^^
음..맞어요..엄마표로 하는것....
많이 흔들리고 외롭지만...
종채맘님 글읽으면서 막 희망이 생기네요.
아이 둘 계획 세우면서 아침 시간 다 갔는데..쩝..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하고.저도 그러렵니다...
아이랑 같이요..^^*
비오는데 참 따뜻한 글이네요..^^*
늦었다고, 느리다고, 남들보다 더디다고 힘들어하지 않겠습니다...
9월 첫 날 , 저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게 해 주신 종채맘님.... 알라뷰~~
![]()
감동의 연속...울 엄마표의 호프 종채맘님....~~~~
저 지난 주말에 종채맘님 손 잡자는 줄에 일등으로 섰는디요?
보셨나요? 흐미 손 놓지 마셔용~~~
종채맘님을 정말 정말 쑥게 엄마표 일등 엄마표 호프로 임명합니다..
정말 정말 존경 존경합니다..
열씸히 따라 할랍니다..감사 억만제곱이네요..더불어 추천드립니다..^^
종채맘님.....
아..... 어떤 맘으로 글을 쓰셨을까
전 아이 하나라 두셋 키우시는 맘님들의 심정을 헤아리기 힘들지만
다른 그 어떤....아무 말 없이 박수만..... 그냥 박수만 칩니다.
빨개진 손 안의 따뜻한 그 무엇은 제가 나아갈 방향이네요. ^^
오마마 감동의 글이어요~~
어쩜... 이렇게 가슴에 팍팍 와닿는글을 올려주신데요?
종채맘님..
멋진분이신건 알았는데 정말 대단하도록 멋지십니다.
정말 모질어야 할 부분과 관대해야 할 부분을 구분해야된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전 사실 너무 관대한쪽으로다..ㅜㅜ;)
너무나 맞는말씀만 적어주셔서 정말 입이 안다물어져요 ㅎㅎ
오늘부터 더많은시간을 아이옆에 앉아있어야겠습니다.
이거이 실천이 잘 안되어서 문제지만요..
좋은글 추천에 스크랩해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