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나.. 전에 기사에서만 봤던 세상에서 제일 비싼 커피를 이리 보게 되네요~ 앗싸~
그런데 맛이.. 그렇게 충격적일 정도로 아무 맛도 없었다니..ㅠ.ㅠ
그래도 친정오빠분이 외국에서 사다 주신거니 너무 좋으셨겠다는~~ ㅎㅎ
그런데 사진으로 봐서는 둘째가 그리 먹을 것 같지 않았는데 그렇게나 잘 먹나요?
우리 둘째는 맨날 안 먹어~ 를 달고 살아서 너무 부럽습니다..
그런데 또 공주님이 한 얘기에 배꼽을 잡았네요~ 빨간머리 앤이 말하는 것 같아요~
우리 제이미는 딱 할말만 하는 스탈이라..제가 정말 답답할때가 많은데
이리 시적으로 또 재치있게 말을 할 줄이나 알까..그 속을 어찌 알까..ㅋㅋ
책 읽는 건 무지 좋아하는데 말이지요~ 우리도 어서 영어책을 들려줘야 겠네요.
작은 아씨들에 빠져 있는데..ㅎㅎ 리틀*스 다시 할까..
저도 고민이네요.어짜피 학원에도 안 다니는데..이거라도 해줘야 할지~~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가요~~ ㅋㅋㅋ
같이 장난 쳤는데 너만 떨어져서 너무 미안하다..에서도 배꼽 잡았어요 ㅋㅋㅋ
저 커피에 대해 들어봤는데..
향이 거의 없다고요?
음 그렇구나...
그래도 마셔봤다는 게 어디여...
전 뭐니뭐니해도 달짝지근한 카페모카를 젤 좋아혀요...
초콜렛향 듬뿍나면 더 좋고...
초콜렛 향을 맡으면 피로가 풀리는 것 같어요...
뱃살이 안찔수가 없지....
어쩌다 한 번씩 마시구요.. 밥값보다 더 비싸서..ㅎㅎ
맬 집에서 그 길죽한 스틱 뜯어서 걸죽하게 한잔씩 타 마시지요...ㅎㅎ
골드 커피잔도 이쁘다.....
수록 단어량 비슷한 multismart보다 글씨가 보기 편하네요. 아이들 알기쉬운 설명이라는 소개에 @@되어 덜컥 사고야만다 검색까지 들어갔다가 multismart 펴보니 ransom 이 나오길래 참았습니다. ㅋㅋㅋ
말하는거 보니 이담에 진짜 작가가 될것 같아요. 우찌 저렇게 감성이 풍부하담...
오... 저 커피... TV에서 보던 세상에서 젤루 비싸다는 거 커피... 아입니꺼?~~~^^
한잔에 몇만원 한다는~~~ 우와... 제눈이 오늘 호강했습니당~*^^*
거참 비슷한 어린이 사전이 하나 집에 있기는 한디 선물받은날 딱한번 들쳐본게 답니다 링링네 딸네미는 멀써 애용하는감요? 음마 부럽사와요 딸아 사전 좀 봐주면 안되겠니? .......
저두 비싼커피 마셔봤는디 쓰기만허구 향도 쓰고 인스턴트가 낫더구만요 비싼선물도 즐길줄알아야 가치가 있는법인디 우리는 너무 서민적이여......
ㅎㅎㅎ링링님 따님..참 이뿌다...
요렇게 말하는거 저도 메모해 놓아야하는데..
울딸이 불쌍하다..게으른 엄마를 만난겨......
암만 그래도 울딸은 저런 표현 잘 안하니까요...
ㅎㅎㅎ딸은 표현력 꽝..아들넘은 나불나불.....우리 집 왜 그런대???
사전....넘 쌤나네...^^*
글구 커피는 패쓰..내는 커피 안마셔유~~
다 그게 그거같두만...쓴 원두커피 마시는 사람들 참 이상해보여~~~
역쉬..비오는 월욜..겁나 어마무지 짜증났던 저의 오전을 충분히 보상해 주시는군요,.
종채맘님과 더불어..ㅎㅎ
링링님..울 엄친딸램이 크게 될끼니..꼬옥~~잘 기록했다 난중 위인전 기필할때 정보 제공 하시라요..ㅎㅎ
말로만 듣던 고 비싼 커피를 인자 눈으로도 보는군요..
맛이 없다 하시니..먹은 셈 칠랍니다. ㅎㅎ
걍 다방 커피로다 달램서..ㅋㅋ
암튼 링링님의 글에선 자꾸 자꾸 달구 냄새가 나요..
먹구 잡게 멩글어..똥꼬는 안 찔려도 되니깐두루 언제 한번 먹여 주는 쎈스? ㅎㅎ
코피루왁 진짜 염장이구먼요.
영화 '버킷리스트'에 보면 돈 많은 쥔공이 그 커피 데리고 다니잖아요.
국내에서도 주문판매로 광고하는걸 어느 책에서 봤더라?...
여튼 맛이 있던 없던 목은 한 번 적셔보고 싶당께!
글구 사전은 저도 접수해요.
님의 눈에 쏙 들어 심봤다는디
코피루왁 마시는거 포기허고 책사야쥐이~~
캬캬..
비싼 커피야그보다 아이의 말한마디 한마디에 감동입니다.
정말 말도 이쁘게 하고, 어쩜 저리 잘할까도 싶고..
울집은 거의 아들들이 침묵으로 일관하기에 입이 쩌억 벌어집니다.
얼마나 재미있으셔요~ ^^
사전은 아직 단계가 아닌 것 같아서... 표지만 눈도장 찍어 두구요...
코피루왁... 티비서 비싼 커피로 나오는 것 봤었는데요.. 정말 그게 맛날까... 생각해봣었는데..
별로라니 ... 웬지 기분 좋네요... 그리 비싼게 엄청 맛나면... 배아프잖아요.. 못먹는 맴이...
우리집도 선물들어온 금발라진 커피잔있는데, 진짜 장식용이어요...
그리고 딸내미 너무 이쁘네...
동생뱃속에 삽질하는 아저씨들... 정말 재밌네요...
작가하면 아주 대성하겠어요..
오매! 로얄 알버트다~@@ ^^
우와~ 커피가 정말 비싸네요!!! 나도 저런 친정 오빠 하나 있었음...TㅅT
워낙 입이 길어서... 아무거나 잘먹고 잘 소화하는 저이지만, 커피는 정말 맛있고 비싼 것이 만나더라구요...
저는 라바짜랑 일리 좋아하는디... ㅎㅎㅎ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커피는 .... 뱅기에서 마시는 커피일듯... (요즘은 좀 맛있어 진 것 같기두....)
근디 그 좋아하는 커피를 요즘은 맘대로 못먹구 있어서 맨날 커피집 앞에 지나갈 때마다 코만 킁킁 거린답니다.
오매~ 돼지코 되겄네....
와.... 따님의 말솜씨에 기절하겠어요. 역시 책 읽은 게 표나 나는 구만요. 이러니 딸 키울 맛 나겠어요.
수다스럽고 정신없고 산만하고 목청까지 큰 울 집아이는 요런 표현 정말이지 못하는데 ㅠㅠ
어디 다녀오거나 뭘할 때나 하고 난 담에 어때?하고 물으면 좋아가 끝!
더 이상의 말도 없는데 ㅠㅠ 딸은 이렇게 자불자불(사투리랍니다.ㅋㅋㅋ) 말하네요.
링링님은 심심할 틈도 없겠어요.
사전 참 좋아보이네요. 칸칸이 나눠놓아서 찾기 쉽게 눈에 들어오는 것이... 책 소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