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grade4
아이가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것을 잘 못해서 숙제 마무리 하기가 참 힘드네요.
집중력을 길러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늦었지만 마무리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올리겠습니다.



Veronica - Grade 4
숙제는 오래전에 했는데.. 엄마가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글구 라니가 캠프에 가서 8월 중순경에 돌아온답니다.
아마 그때 나머지 과제는 몰아서 해야 할 듯 해서 양해 부탁드려요. ^^



6학년 클레어입니다.
Geronimo Stilton #5 도 올렸어요(이제서야)ㅠ









벌써 6번째네요. 처음 시작할때는 어떻게 할 지 걱정이었는데 시작하니 어떻게든 하게 되네요.
재원샘, 알렉스샘, 소피누나...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더운 여름이지만 열씸히!!! 땀 흘려보아요~



진작에 해 놓고는 수련회 갔는데 아이 둘다 보내고서 여유와 해방감에
정신없이 자유를 누리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애들은 오늘 오네요.^^










드디어 오늘부터 방학이네요^^
좋기도 하고 엄마는 더 바빠지고요~
방학이 짧아서 계획도 별로없고,,
수학학원다니고 한국사책읽고,,초게의 세계사따라쟁이하면 방학이 끝나겠어요,
캠프가고 수영장한두번가면 개학할것같네요,,
모두들 덥지만 건강하고 알찬 여름방학보내여~~~
사진을 여러 개 한꺼번에 붙였더니, 글은 저기 아래에 붙었네요..





초등 6학년 정유석입니다. 유석이는 제로니모 미션이 참 재미있다고 하네요.. 특히 그림그리기가..ㅎㅎ
꼼꼼하게 미션을 하는 것 보다는 편안하게 하는 걸 택해야 하려나 봅니다.
늦었지만, 열심히 올려봅니다..
중1 소피입니다.
여름방학 계획엔 노는 것만 해당사항인가봐요.. 공부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다니~ 마냥 쉬고 싶은가.....
마음이 콩밭에 가 있나봐요. 성의가 부족해 보입니다.



초4 민정
민정이 한글책도 줄거리 요약을 잘 못합니다. 매번 앞부분만 잔뜩 말하다가 갑자기 마무리를 한다던지.
아직 독서 후 활동엔 손을 대지 않고 있었기에 제로니모 시작하면서 조금 난관이 있었답니다.
이제 조금 알겠다고 하길래 써 놓은 걸 읽어보니 처음 시작할때 보단 낫네요^^::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저는 거의 읽어보지 않고 미션만 올렸었는데...
오늘 읽어보니 방학계획 중 가장 첫번째가...
글쎄... 게임에서 레벨 업 하는건가봐요. ㅠ.ㅠ
엄마의 방학 계획은 영어책 레벨업이 첫번째 계획인데...
저희는 화욜날 방학해요.
벌써부터 세끼를 어떻게 해 먹어야할지 걱정이 앞서요.
밑반찬, 간식 등... 요리 블로그 검색해서 몇가지 뽑아놔야될듯 해요.
여러분도, 우리 아이들도 방학 잘 보내시고 사이좋게 지내세요. ㅎㅎ
grade 5/ Alvin
중국에서 조카들이 놀러와 학습, 과제 진행이 좀 느려지고 있네요~
제일 큰 중3 조카도 어찌나 잘 노는지...
중국학교(국제 학교) 생활은 이 곳과 비교도 안되게 프리하다네요~
물론 학기중엔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지만 한국처럼은 아닌 것 같다고...
프리하게 지내면서도 영어, 중국어 회화가 거의 네이티브 수준이니...부럽더라구염~~쩝~~
자유로운 시간과 학습의 균형을 잘 맞춰 생활 하게 하고 싶은데... 시간은 점점 어디로 숨어버리는지...
오늘 미션 올립니다.




초3. 조은.
은이는 출국하는 아빠 배웅하러 내일은 공항에 가야합니다. 그래서 오늘 미션을 서둘러 마쳤어요. 지난번 책부터 제로니모 책 읽으면서 많이 웃고 그 웃긴 내용을 엄마에게 설명해주길 즐기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북클럽 선정도서들은 참 멋진것 같아요. 엄마인 제가 보기에는 아이가 재미있어 할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아이는 결국 그 책을 즐거워하고, 가끔은 은이가 미션을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자기 나름대로 해내고 하는 걸 보면 말에요. 세익스피어스 할때 북클럽을 그만둬야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책수준이 은이에게 버겁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아직 2학년인데 이런 책을 벌써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얼마전 은이가 참 재미있는 책이라면서 세익스피어스 책 중의 하나를 고르더군요. 그리고 사실 세익스피어스 미션을 하면서 은이가 참 많이 성장했다고 느낍니다. 새 책이 시작될때마다 기대도 되지만 염려가 되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하지만 저는 믿고 따르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정말 믿고 따라 온 시간들이 저에게는 참 귀한 경험들을 하게 해 주었거든요. 이제 다음 주 이후에 북클럽을 잠시 쉬게 되니 제 마음이 좀 감상적이 되는 것 같아요. 2학년 꼬맹이를 북클럽에 받아주신 홍박사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잘 이끌어주신 재원샘, 잘 이끌어주실 알렉스 샘과 소피언니, 매번 부족한 글에 칭찬의 댓글을 달아주신 소피맘님, 값진 조언을 해주셨던 리터러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북클럽을 시작한 이후 필린핀 연수를 갔던 두달을 제외하고 한번도 빼놓지 않고 미션을 완성한 은이에게 제일 고맙습니다. 자 이제 은이 미션을 올리고 다음 주 마지막 미션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 6 루시입니다.
이번 미션은 마음이 붕~뜬 상태에서 해서 그런지...불성실한 면이 보이네요.
루시는 오늘 새벽에 사촌과 캐러비안 베이에 놀러갔어요.
제가 '놀순이'라고 부를 정도에요.
미션 올리면서 보니, 4번에 대한 답변이...당장 계획은 없고, 많이 놀고 책 많이 읽고 싶다고 적었네요.
그리고 여름 방학 계획을 세우면 다시 쓰겠다고 하니, 이 미션은 다음 미션에 보완하도록 할게요.
다들,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래요~



초5. 미리엘(하이디)
집듣한번 하고 미션해서 제출까지...
오늘 하루에 다 했어요.
그것도 스스로...
ㅎㅎ
어제 모녀간에 진지한 대화를 나눴죠.
항상 느릿느릿 할 일을 미루는 딸래미...
당근을 제시했어요.
평일에 컴앞에 못앉게 하는데
할일을 다 하고 시간이 남으면 평일에도 컴퓨터 할 시간을 좀 주겠다...
매일은 아니지만...이라고 했더니.
이런 결과가.....
아주 좋습니다.
지금 일기만 쓰면 된다고 꿈에 부풀어 있네요.
ㅎㅎ



벌써 6번이네요^^
중간쯤 밀렸다가 이제 따라 잡았습니다.
열심히 해야 겠어요.
새로운 미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2기 북클럽 친구들 모두 여름 방학 계획 잘 세우고 신나게 쉬면서 가끔 북클럽도 하고 그렇게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