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니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밸리댄스 무지 좋아하네요....
꿈이 이젠 밸리댄스 선생님ㅇ리가ㅗ 말을 바꿀 정도로....^^
일단 화려한 의상에 매료되어 시작했는데 어제는 "엄마... 난 밸리댄스를 추면 행복해..."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밸리를 출때보면 무진장 행복해 합니다...
무슨 운동이든 아이가 해서 즐거우면 그거야 말로 최상인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아빠가 무진장 반대했었고... 저도 어린 여자아이가 허리 같ㅇㄴ 데를 마구 흔들어 댄다고
생각하여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지금도 그렇지만서도~~)
아이가 일단 좋아라 하고 즐거워 하면 그만한 건 없네요....
스트레칭도 은근히 많이 되나봅니다.
한번 아이를 데리고 여러 운동하는 곳을 들려보세요... 그러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다들 정말 감사드려요,,
불들어오는 셔틀콕,,,감사,,,
그리고 음악줄넘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지금부터 찾으러 가야겠네요 ㅎㅎㅎ
다들 정말 감사드려요,,
불들어오는 셔틀콕,,,감사,,,
그리고 음악줄넘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지금부터 찾으러 가야겠네요 ㅎㅎㅎ
다들 정말 감사드려요,,
불들어오는 셔틀콕,,,감사,,,
그리고 음악줄넘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지금부터 찾으러 가야겠네요 ㅎㅎㅎ
울아이는 방과후수업으로 일주일에 두번 학교에서 발레하구요 일주일 3회 수영배우러다니고 저녁에 가족끼리 베드민턴 치고 틈나는데로 인라인탑니다 요즘은 줄넘기 클래스도 여기저기 많아요....줄넘기를 인원이 다 차서 못보냇어요
적다보니께 일주일내내 운동만하는거 같네용...
게중에서 수영은 호흡기나 비염이 있으면 권하지 않구요
발레는 선생님에 따라 아이들 선호도가 달라지니 것도 좀 애매하고...만만한건 줄넘기 배드민턴 인라인이에요.. 배드민턴은 저녁에 가족끼리 즐기므로 불들어오는 셔틀콕을 사셔서 하시면 되고
인라인도 배우기보다는 기냥 애들은 다 탑니다
줄넘기는 동네나 여러단체 또는 학교에서 하는데도 있더라구요 요거는요 인원이 금방 차니께 보이믄 바로 들이 밀어야 받을수가 있더군요 ..저도 쬠 생각중이엇는디 마감되버렸시요.....
헉.. 음악 줄넘기가 뭐죠?
딸이 워낙 몸치라 작년부터 올초까지 1년간 간신히 수영만 자유형,배형 기본기만 익혀놨는데..
줄넘기를 요즘 몇 번 시도는 하는데 아무리 해도 단 한개도 못넘네요.. --;;
원래 시작은 이리 미약한가요?
정말 종채님댁 옆으로 이사가 이유가 너무나 많은 것이다..
이제 줄넘기까정.. ^^
음악 줄넘기.. 그것이 궁금하다................
음악줄넘기 강추입니다... 울 딸도 여러가지 운동을 해봤지만 스스로 좋아서 하는 운동이 되었고... 한 1년 정도 꾸준히 하니 이젠 장기자랑에 내보일 수 있는 장기가 되기도 한답니다... 뭐 학교체육에 유용함은 말할것도 없겠죠...
지금 수영을 주 3회하고 있는데 나름 운동되고 건강에도 좋구요.
전에 음악 줄넘기를 3개월 했는데 이것두 운동 많이 되고 순발력도 좋아지고
초등 교과에도 있으니 좋구요. 발레도 1년 ㄴ넘게 했는데 통 운동이 않되요.. 기술이 남는
것도 아니고 ...
저희딸은 지금 수영을 하고 있는데, 밸리댄스를 배우고 싶다고 저를 조르고 있네요.
의외로 여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밸리댄스는 어떨까요?
운동을 좋아하는 아인가요? 저희 꼬마 같은 경우는 발레는 영 싫어하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같이 다니던 아이들을 보아도 발레 수업을 좋아하는 아이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집 가까이에서 할 수 있는 수업을 찾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일단은 이동도 좀 문제이기는 하더라고요.
우리 꼬마는 다른 분들 아가들처럼 영유가 아니라 유아체능단을 다녔어요. 아이가 좀 심한 몸치라서.
각종 운동을 대강 맛만 보았는데, 그 중에서 인라인과 리듬체조를 좋아하더군요.(절대로 잘 하지는 않습니다. ㅠㅠ)
한동안은 리듬체조를 계속했는데, 다른 집 아이는 3-4개월이면 벌어지는 다리찢기가 1년이 넘어도 되지 않기는 하지만, 어쨌든 공과 줄넘기 등 학교체육에도 유용한 부분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하는 곳이 별로 없기는 하지만...
한 동안 쉬웠다가 10월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님의 아이도 즐겁게 운동하면서 건강해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