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도 친구만나면서 말좀 조금하자 해놓고 집에 와 생각하니
제가 그 친구보다 말을 더 많이 했다는것....
진작에 이글을 좀 볼걸..
저도 냉장고에 붙여 놔야겠어요....
참..좋은 글이네요..^^*
수다가 낙인 제게 너무도 가혹하지만 꼭 필요한 말씀이네요~~
우리딸래미도 절 닮아 왜케 수다스러운지... 남들이 엄마랑 똑같네... 할때 너무 창피해요 ㅠ.ㅠ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해요~~ 가슴깊이 새길께요*^^*
우선 아이에게 신중하게 말하기를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왜 상처받을 말들 많이 하게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 아이의 말을 내가 뱉는 말의 두배로 들어줘야 할 것 같구..
흐....
힘드네요...잘 하기가....
저 급훈이 진짜 좋으네요....
얼마전 위인전을 읽고나서 아이가 그러더군요
성공하려면 말을 적게 해야 한대요.... ^^ (근디 이넘이 울집 젤 수다쟁이 입니다.... 말하는거 듣다가 멀미난적 있으세요?? ^^;;)
백만원....음.... 정말 말할때 생각 한번 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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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힘이 나는말, 행복해 지는 말을 해야겠어요
오늘 하루는 AMY님 덕에 생각하며 말하는 하루 되겠네요...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말로 참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처들을 받고 살지요..^^
잘 새겨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아이의 숙제로 상처를 주었는데..
아고~ 마구 반성됩니다.
좋은말씀 저도 잘 새길께요 ^^
Amy님,,,, 글 늘 잘 읽고 있어요.
제가 아이랑 투닥거리는 일상의 말들이 ㅠㅠ 넘 많아 찔려서 답글을 못 달겠네요.
급훈 멋진 걸요. 울 집에도 하나 써서 붙여놔야겠어요. 냉장고 앞에 커다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