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잘해서 성공하는 분들도 많지만
괜히 엄마랑 서로 의만 상하고 서로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많죠
엄마가 잘해줄 자신이 없다면 아이가 즐겁게 다닐만한
영어학원을 한번 알아봐서 영어는 꾸준히 보내는게 날거에요
특히 영유까지 나오고 쉰다면 그간 들인 수업료도 허사가 될수 있죠
학원이 정 싫다면 윤선생이나 튼튼처럼 일주일에 20분 정도의 수업에
엄마가 조금만 봐주면 되는 그런 수업방식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지금 아이가 영어학원 자체를 싫어하는지 영어를 싫어하는지 모르겟는데요
저라면,,,,이런 저러 방법으로 영어는 쉬지 않게 할거 같아요
영어 배우는데 일년인데 까먹는건 한달,,금방 잊어버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