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님. 믿는자여. 너무 웃겨요.
저도 이 버젼으로 쓰죠
오 믿는자여! 그대는 믿는가. 믿는대로 이루어질지다.
오, 믿는자여. 엄마표를 믿는가?
밀고 나가라. 오, 믿는자여. 그대에게 항상 아서같은 아들이 아서처럼 예쁘게 자라길.
브죵님의 이런 행보 참 기뻐요^^*
믿는 자여! 항상 그대에게 즐거움만이 가득하길...
오호~ 읽고보니 정말 얼마나 기발한 사건인지.. ^^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자랑질 백번 해도 반가운 얘기예요~ ^^
요즘 브죵님한테서 자꾸 아서 시리즈 얘기가 나오니 저도 제대로 한번 권해줘야 하나.. 고민이.. --;;
크레이지 뺄래는 아니지만 2001아울렛에 가면 프라스틱컴에 저런 빨대가 고정된거 팔고 있어용~
으미 기특한거...
그니까...브죵님 아들이 듣기가 아주 훌륭한 것이네요...^^*
자랑질 할만 하다....
한글책도 잘 읽고 기특하네요..
저 빨대 마트에 있습니다..
생일 코너에 보면 팔아요..
울 애들도 한동안 물이나 우유 다 그 빨대로만 먹었지요..^^*
나중엔 그래서 빨대컵을 아예 사주었었다는...ㅎㅎㅎ
ㅋㅋㅋ 그런 뜻이 있네요. 브죵님이 괜찮다고 하시니 ^^ 아서책 자꾸 끌리네요.
아드님....하는 행동이 무지 귀엽습니다.
아고고.. 정말 자랑하실만하지요~
기특한지고 ㅎㅎ
저는 그편을 비디오로 보았어요.
비디오도 정말 재미있었던듯..
그런데요.. 크레이지 빨대 과연 마트에서 팔려나?
사는거 성공하시면 좀 올려줘보셔요 ^^
울 아이들은 찰리와 롤라에서 롤라가 그 빨대로 먹는 모습이 너무 부러운가봅니다.
(한동안 딸기우유만 먹었다는 ㅎㅎ)
긍께 결론은 자랑질이더라~~~요 말씀 이시죠? 하하
뿌듯허시것어요..^^
자랑 많이 허셔요..
울집도 아서 듣는답니다. 매일 한권씩만 읽던 듣던 하자고 했는데 일주일에 두권 보면 다행이네요. 브죵님이 말씀하셨던 chicken pox는 아직인데 오늘 시도해 봐야겠네요. 덕분에 제귀도 쫑끗 세우고 듣게 생겼네요.
근데 제목만 보고 난 이 책이 닭에 관한 이야긴가 하고 넘겼다는.. ㅋㅋㅋ 딸만도 못한 에미의 영어 실력이 뽀롱납니다. 미세한 표현까지 흘리지 않고 듣는 아드님을 너~~~무 부러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