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리플 달아주시니 영광입니다. 그리고 영환이 귀엽다고 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반가운 이름들이 많이 보여서 더 즐겁네요. 오늘 영환이는 힘든 하루를 보냈답니다. 한마당에 모처럼 육아일기 올렸네요. ^^ 그리고 제 얼굴은.. 보시면 괴로우실것 같아서 맛배기로 반만 보여드렸습니다. ㅋㅋ
오호~~이리 좋은 정보와 더불어 영환이의 귀여운 모습까지 정말 반갑습니다. 여전히 영님은 고개를 살짜기 돌려 외부노출을 피하셨군요..ㅋㅋ 벌써 일년인가요...영환이도 많이 컸군요..새로 바뀐 데이케어에서도 잘 적응하리라 믿습니다..좋은 사이트까지 알려주셔서 더더욱 감사하구요..영님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