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체님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이 됐어요.
잘 못알아들어도.. 자구자꾸 써볼려구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 알아듣는 날이 오겠죠?
초1 이면 벌써 눈치로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나이지요..
제가 작년에 초1 여아들을 가르쳤는데..영어를 잘 몰라도 눈치껏 잘 알아듣던데요...
만약 엄마가 쓰는 영어표현을 잘 모르겠다고 하면
단어를 바꾸거나 표현을 바꾸거나 해서 써보세요..
예를 들어 Are you thirsty?했는데 애가 모르면 Do you want some milk?
이런식으로 바꿔보고
그래도 모른다 싶으면
I'm thirsty...I want some water...
이렇게 엄마 입장에서 말을 해보세요,,반복하시고요..
그럼 알아들을 거에요..
눈치가 있는 나이니 주변을 적절히 활용하셔도 되구요..
행동을 크게 하셔도 되구요..^^*
아이연령이 있다보니 잘 알아듣지 못하는데 무조건 영어로만 들으라는 것보다는 한글이 있는게 아이에게 더 좋을 수도 있을거에요..
대신 작은 애는 한글 들려주지 마셔요...^^*
이건 순전히 제 주관이라 아이에게 맞을 지 모르겠네요...엄마가 잘 선택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