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parts는 안봤어요..
그냥 조카애한테 선물로 보냈는데...
fly guy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저는 설명안하고 그냥 읽어주는데요..
전에 조카애 왔을 때는 (그애는 영어를 잘 못해요...)
제가 설명을 잠깐씩 했었어요..
그냥 모르는 단어같은 것만 pest같은 것만요..
근데 다 이해하고 재밌다고 하던데요..ㅇ
아이를 믿어보세요...
글구 아이들의 유머감각이 우리보다 더 좋아요...^^*
저는 그 파리삼키고 새 삼키고..
그 이야기 암만 봐도 이 이야기가 왜 이리 자주 나올까(동화에 그림책에...)
..넘 끔찍하다 싶은데..아이들은 그냥 단순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님 아이도 그럴거에요..걱정 마세요..먼치책도 무지 엽기스러운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