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빠져서 발음 샌다는 아덜 넘 구엽네요...
맞아요...영어 잠깐 쉬면...장난 아니더라구요
전 이번여름방학때 걍 신나게 놀아봐라 하고...정말 심하게 놀렸는데
짐은....영어 다시시작하는 기분으로 한답니다
허거덩 허거덩 하다가...안되겠다 싶어 아예 묻지도 않고 하지요...
그래도 좀 했다고 기억해내는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던데요...
넘 실망마시고 아들 믿으세용
근데 방 넘 좋으네요...
침대에 누워 가득한 책만 봐도 배부르겠어요...ㅋㅋㅋ
정말 꿈의 방인듯..
근데 장난감들은 어데다 정리하셨남요?
전 막내가 아직 어려서 장난감이 말도 못합니다. 기차세트류가 몇가지 블럭세트류도 몇가지 타는 자동차에서 장난감 자동차 기타 등등등 고것들 땀시 아이들방 도저히 공개 불가랍니다.
젤 부러운 이웃이 정리의 달인들 인듯...
으미으미....
저 침대에 누워 책 읽고 시포라...
빨강머리님 이사하고 정리하라 고생하셨을틴디...
조 침대에 누워 낮잠 zzzzzzz ^^
저도 아는 책만 보이네요..
새집이신가봐요..
샤시가 새거네요..부럽다...
저는 지방살다가 수도권으로 이사오면서.....
새집에서 헌집으로..흑~~~
이렇게 사진보니 부럽고..............로켓 소세지..울딸도 젤로 좋아했었지요..ㅎㅎㅎ
와이 저도 낱권으로 사줬는데...참..많이 반복하면서 보는 책이랍니다...^^
며칠전에 전집 한질(61권)을 들였는데도 겨우 책장 두 칸에도 못들어가 당황한 기억때문인지...
저에겐 저 책장의 책이 다 돈으로 보이네요... ㅋㅋ
아들맘님 댓글 읽고 생각한 건데... 저렇게 바로 확장한 방은 비올 때 관리 정말 잘해야 합니다.
비가 샐 수도 있거니와 실수로 비올 때 문 안닫으면 부근이 엉망이 됩니다.
예전 집에선 거실의 마루가 ㅎㅎㅎ ;;;
하여간... 방구경 잘 하고 가요~~~ 저도 저런 깨끗한 방을 목표로~~~ 아자아자아자!!!
우와~ 진짜 우리집안에 있는 모든 책(만화 포함)해도 헐렁하기만 하던 책장이!!!!
오오오!!! 굉장히 멋지고 학구적으로 보입니다!!!!
저도 워낙 거비 많아서리... 창문 아래도 잘 못보고, 창문이 크면 아에 한 세발짝은 떨어져서 걷거든요...
진짜 아들맘님 생각잘해 주셨네요....
저는 워낙 게으른 성격이라 그런지, 사실 창보다는 침대에 눈이 먼저 갔어요.
응.. 저렇게 바닥에서 떨어져 있는 디자인이면 밑에 먼지 닦기 힘들겠다~ 이 생각부터 한 거 있지요... ㅋㅋㅋ
옛날엔 나도 침대 밑바닥에 만화책 숨겨놨었는데...
고 3때 씨티헌터 전집 숨겨놨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엄청 혼났었지요.. ^^
저도 이사 계획중이라 책장이랑 책상같은거 많이 구상중인데 잘 보고가요.. ^^
엄마 성격이 많이 꼼꼼하신가 봐요..
방이 편안하고 잘 정돈된 느낌이 아이 마음이 편할 것 같네요..
저도 손 제일 잘가는 곳에 영어책을 모시게 되네요.. ^^;;
정말 공부 잘하는 애 방같애요.
한가지 걱정이, 확장한 방인데 노파심에, 지금 침대 열면 바로 창이잖아요.
요즘 안전창이라고해서
저 샤시 뒤의 받침대가 굉장히 약하답니다.
그 받침대 위에 안전창이라고 예쁜 모양으로 요즘 아이들 위해서 많은 디자인이 나온답니다.
그거 설치해주시면 어떠세요.
빨강머리님...반갑습니다..^^
한쪽 벽면이 너무 깔끔해요...
저도 언젠가는...꼭...이렇게....^^
잘 봐뒀다가..꼭 써먹을랍니다..
와~~~~~~~~~~~
환상의 방입니다.
제가 꿈꾸는 그런방..
이거 완전 잡지에나올 그런 집인데..
너무 이쁘게 잘 꾸며놓으셨네요.
저도 울 아들방을 저리 이쁘게 꾸미는게 소원인데 전 그런쪽으로는 완전 꽝이라 ㅜㅜ;
아~~
이사를 하셨으니 적응할게 친구와 집뿐만이 아니네요.
아고.. 힘드셨겠어요.
이제 정리 다 되셨으니 다시 매일매일을 꾸준히~
ㅎㅎ 가끔 글 올려주시는것도 꾸준히 ^__^
잘 정리된 책장,,,이뻐요,,^^ WHY과학만화 시리즈도 눈에 띄네여,,
울집도 다 읽거나 좀 어려서 읽은 책들은 정리하고 누구 주고,,
이제,,슬슬 영어책으로 책장을 꾸며가야 할텐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