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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집중듣기 모습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을아이
  • |
  • 2008-09-08 16:52
답댓글

님 들 이제사 보네요

목록도 그냥 두시지 그러셨어요

사재기를 부춘긴다고 다 사는것도 아닌디..

불편해하지 마시고 그간 읽힌 책들 기왕이면 난이도 쉬운것부터 다시 올려주심 뒤늦게 따라가는 엄마들이 참 고마울꺼에요

저도 학원 보내고 있지만 기본은 독서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거든요

님께 도움 많이 받아 고마운 맘이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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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5 23:18
답댓글

매일의 힘~~ 정말 그 말이 진실이라 믿고 싶어요^^

그게 쑥쑥 엄마표의 원동력이 되는 말이니깐요

 

쑥쑥짱님이 목록도 올려주셨나본데 그새 수정이 되어서 볼수가 없군요

아까비...

사실 쑥쑥짱님이 목록도 올렸음 지름신 여럿 불렀을거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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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08-09-05 13:21
답댓글

좋으신 말씀 팍팍...^^

저두 열심히 듣기 레벨 올릴 욕심에

무던한 초3 아들을 로알드 달 꺼정 막 댕겼더니...

글쎄...하는 의문으로

다시 2.5~3.5 사이 듣기 레벨로 하향조정하여

편안한 듣기시간을 맞이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terry deary history 주문했네..

참 --소곤소곤 시제이몰서 14%행사하길래...얼른 주워 담았네요..ㅉㅉ

아이를 항상 잘 살피어 제때에 적절한 책 넣어주기...

생각만큼 쉽지 않네요.더군다나 금전적 여유꺼정 확보할려면...--;;

그래도 결론은 엄마표 이지요..^^

믿고 또 믿고 또 기다리기...

왠지 어제본 대~변의 이경이 대사 비스무리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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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성 맘
  • |
  • 2008-09-04 11:56
답댓글

초2 딸이 듣기가 많이 된것 같아 얼마전부터 집듣시작했슴다

원래 잠이 없어 7시전에 일어나 책보고 엄마를 깨웠는데... 듣기 시작하고부턴 깨워야 겨우 일어나고

학교갈준비하느라 허겁지겁...

님 글 읽어보니 울애가 아마도 그게 하기 싫어서...그러는가부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읽어달라고만 하는데...아즉 듣기가 안찼나???

짧은 리더스책 사려해도 싫다고 사도 안본다고 겁줍니다

넘 그림책만 좋아해서리...그래도 영어책 읽어달라고 조르고 옆에서 먼저 읽어버리기도 하고...그러는데...

 

사실 엄마맘이 급해서리...욕심을 버려야겠지요???

자기 스스로 듣기 읽기를 할날이 오려나요?

그 전엔 계속 읽어주고 오디오 들려주고 해야할까요???

전 또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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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9-04 09:38
답댓글

모든 아이가 같을 수 없다...

그러게요... 울집에 있는 네명의 아이들 어찌나 그케 네명이 각각 네가지의 성향....아니 그 이상의 성향을 나타내는쥐..

거기다 어쩌다 엄마손에 이끌려 우리 애 한번만 봐줘봐...라며 끌려 온 아이도 모두모두.....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위해 이리저리 오늘도 변덕부려봅니다^^

정말 똑똑한놈보다는 엉덩이 무거운 놈이 이기는것 같습니다.

 

이젠 좀 선선한디...쑥쑥짱님도 좀 쉬면서 하세요^^ (쉬어야 따라가지요 ㅋㅋㅋㅋ <==이런 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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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9-04 06:47
답댓글

매일의 힘이 훗날 아드님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력하게 믿습니다.

지금도 쑥의 강력한 엄친아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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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04 00:57
답댓글

ㅎㅎㅎ 짱님글은 인기폭발이요....

울 엄친아...잘하고 있구만요...

학년이 같지만 제가 7세때부터 열심히 아드님 따라하고 있습니다..덕분에

로켓,,네이트 어스본 영리딩 다 성공했지요^^*

지금 울애가 매직트리 집듣하는 것도 다 아드님 덕입니다...

울딸의 모델이 되어준 지홍군이 참 고맙고 이쁘고 기특하고...

그나저나 참 많이도 들었다..

매직트리 한 권이 40분 정도 되더만요..

저는 이 책 목록들이 다 시간으로 보이네요.

그니까 그시간들이 쌓여야 하는 거죠..

저는 천천히 따라할것이니 걱정 마셔요...ㅎㅎㅎ

그 목록 봤다고 다 사지는 않을 겁니다.짱님은 참 사려과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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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05 00:22
진작에 목록을 못봐서리...음음....
저도 울큰애가 수진이 만할대 부터 따라했슴니다..
지금도 저의 목표는 짱님만 열심히 따라가는겁니다...

리체님 같이 가시죠 ㅎㅎㅎ
아..리체님이 먼저가고 저는 지홍군말고 빈양을 따라가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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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09-03 23:30
답댓글

파란색글이 명언이네요...

요즘 집듣에관해 궁금해하는 여러맘들을 글을 읽으시면서

짱님께서 느끼신게 있었나봐요..

그맘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경험을 올려 주셨나봐요..

복받을실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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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 |
  • 2008-09-03 23:25
답댓글

ㅋ ㅑㅋ ㅑㅋ ㅑ

저도 요즘 애들재우고 쑥쑥 들어오는 재미에 쏘옥 빠져서리....아침마다 눈뜨기가 힘드네요..

알찬정보 듣느라 새벽오는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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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박눈
  • |
  • 2008-09-03 23:18
답댓글

밤마다 요즘 쑥질하다 눈이 휑~~~  ^^

 

넘 좋은글도 많고 도움되는 글도 많고.. 이렇게 좋은 경험도 올려주시고..

세상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좋은~~~~~~~~~~~~~ 사람이 훨씬 많나 봐요. 쑥쑥짱님 을 비롯하여...^^

항상 도움받고 있어요.

 

저도 아들 둘인데..성향이 어찌나 다른지..

앞으로 둘째의 발전사도 알려주시어요.  저 큰아이가 지금 6살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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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23:21
지금 답글달고있었어요. ^^
둘째에 관심을 가져주시니 이리 좋을수가 ㅎㅎ

울 둘째는 무진장 느린 Late Bloomer였답니다.
어릴때 발음도 너무 안좋아 언어치료소 1년이나 다녔구요,
그덕분에 소수정예 약간 비싼 유치원 다니고 있고요 ^^;

지금은 오히려 자유를 주어서인지 형보다 낳은점이 많아보입니다.
학습적인면이 다는 아니잖아요.
둘째의 발전사를 올릴만큼 울아들이 잘하는것이 있을려나싶어요.
그래도 그리 말씀해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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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뿔
  • |
  • 2008-09-03 22:46
답댓글

당신.... 정말.......짱이어라~~~

 피터잭슨 듣는다고 할 때부터 내 진작  알아봤음둥... ^^

믿음과 시간의 적절한 분배가 아이를 키워내는 것이군요...

쵝.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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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23:19
무소뿔님.
오늘은 왜 토끼 안데려오셨나요? ㅎㅎ
믿음과 시간의 분배와 엄마의 강요가 섞여있지요.
반성 무지 되는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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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8-09-03 20:01
답댓글

허걱, 아니면 OTL...........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마의 꾸준한 정성이 만든 걸작입니다.

우리 공주님은 도무지 집중 듣기와는 인연이 없네요. 한번이라고 제대로 들은 책이 있으려나?

 거기다가 반복도 무지하게 싫여하셔서....

쥬니비를 틀어주니까 한 두 챕터 남았는데 책을 접네요. 저는 눈으로 다 읽었다나 어쨌다나....

직접 소리내서 읽는 것은 질색이고,

막상 어쩌다 소리내어 읽으면 굼벵이가 기어가는데 눈으로 다 읽었다고 우기는데 우째야 할 지.

문득 한숨이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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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23:18
밑에 주울님도 적으셨지만 집중듣기 싫어하는 아이는 굳이 그걸 강요할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울아들들은 잘 듣고있어서, 거부감없이 책보며 앉아있어주어서 가능한거구요.

아고.. 한숨이 깊어지신다니 저도 어찌할바를 모르곘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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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9-03 19:27
답댓글

은주리님이나 저나 똑 같구먼요...(글구 추카드려유) 저도 집중듣기가 뭔지 도통 몰랐다니께요  첨에 궁금해서 혼났는디 인제 좀 알아요 그간  집듣에 관련된 야그를 많이 읽어봐서요...근데.. 아직도 확실히는 모르겠던데...나만 그런가??

집듣하다가 스트레스받으면 안되겠지요   편하게 하셔요...다들..

아이가 즐겁게 하는방식으로 하시면 될거 같은디요..   저번에도 썼지만  울애도 집중듣기나 따라하기등을 질색을 하는바람에  기냥 하고싶은데로  책만 읽게 놔둡니다

쑥쑥짱님  와 부럽다   아들내미 칭찬 만땅해야겄어요   대단한 아들이요잉    자극많이 받아요  쑥님한테...이중에 제니가 읽은게 매직트리하고 네이트하고 스쿨버스밖에 없어요   절반은 잘모르겠네요    저도 참고할랍니다  히히 사는게 아니고 도서관서 빌릴거 참고하는것이니께 안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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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23:16
주울님.
사랑가득님의 사랑이도 그리 집중듣기없이 흘려듣기와 책읽기만으로도 그만큼 올라갔다고 합니다.
집중듣기.. 아이들이 좋아하지만은 않을것같아요.
이리 올리면서 오히려 제가 그런 분위기를 조장하는것도 싶어서 정말 가시방석이어요.
주울님도 방식좀 팍팍 올려주셔요~
저도 제가 한 방식이라 올려보긴 했지만 이 방식만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정말 이밤.. 아고 괴로워질려합니다.
나 글올려놓고 이러기는 또 처음이네~~~~~~

주울님한테 전 항상 좋은면 많이 본받고있습니다.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것을 알아서 아이방식으로 하시잖아요.
저는 그게 잘 안되고 저의 방식을 많이 강요하고있는듯해요.
그래서 저 목록도 가능한거곘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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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9-04 00:45
글올리고 괴로운맘 잘알지요 짱님 맘약한거도 잘알지용 ....딴사람은 몰라도 짱님글 오해할분은 없을거여요 다들 알아서 본인들한테 맞는것만 차용할테니 ..다들 그렇지요? 걱정마시라우요... 짱님짐좀 덜어드려야겄네잉

저는 쑥을 알게 된걸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일하고 가족하고 아이교육빼고는 생각해본지가 엄청 오래된거같아요
그래서 내생각에만 빠지기 쉬운데 그나마 쑥짱님이나 다른여러분들 이야기로 간신희 균형을 찾는답니다
그러니께 글올리고 후회하기 없기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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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8:38
답댓글

흐미~`~~~~~

오히려 궁금증을 제가 더 유발했나보네요..

사실.. 봤으면 모를까 안본 목록들은 괜히 더궁금해지는거..

별것도 없는데 제가 괜히 지운것같아서 또 그것도 미안하고..

아고 ㅜㅜ;

오늘 왜 이런다냐..

 

그냥 목록올려요.

브종님 말씀처럼 그간 익히 말해왔던 책들이지요.

이책들은 집중듣기용으로 들었던 책들입니다.

그외 리더스나 그림책들은 ??? ^^;

 

- 매직트리하우스

- 네이트더 그레이트

- 로켓시리즈

- 앤드류 로스트

- 제이크 드레이크

- 스파이더워크가의 비밀

- 아서 챕터 절반

- 드룬의 비밀 절반정도

- 호리드핸리

- 마이파더스드레곤

- 스텝핑스톤 절반정도

- 포코너스 30권

- 씨모어리더스

- DK리더스

- 스쿨버스리더스

- 카멜레온

- 현재 퍼시잭슨 거의 다 들어갑니다.(애효.. 정말 이책은 길다 길어 ㅜㅜ;)

 

 

그냥 참고만 하셔요. ^^;

정말 고수님들이 보면 어쩌나 가슴 조마조마 하고있습니다 슝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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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03 19:33
아이구나... 이렇게나 많군요. 지홍이 수준이 하루아침에 나오는 게 아니라는게 이렇게 드러나는 군요. 저는 이제 딱 한 시리즈 시작했으니 ^^ 언젠가는 이렇게 많이 듣게 된 날이 오겠지요.
다음 책 선정에 도움이 되겠네요. ^^

원칙은 어디에서나 통하게 되어 있네요.
매일매일....

어디서나 회자되지만
모든 사람이 쉽게 느껴지지만
생각보다는 부지런함을 요하는 때로는 어려운 길...
매일매일....

근데 여기서 전 왜 엉뚱한 가요가 생각날까요?
하루하루 지나가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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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우
  • |
  • 2008-09-03 22:17
와~~~ 소리만.... ^^

저정도 해야한다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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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23:12
제가 지금 약간 가시방석입니다.
이마음을 아실랑가 몰러~~~

자소월님.
데니스랑 울아들이 성향이 참 많이 비슷한듯싶어요.
차분하고 말잘듣는 전형적이 큰아들.
그래도 그렇게 매일꾸준히 해주는데 참말 고맙지요.
제가 그 고마운 마음을 실컷 표현해주지 못해 못내 미안하고 그럽니다.
데니스는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잖아요. 왜이러실까몰라.. ^^

로우님.
저정도 해야한다는게 아니고요.. ^^;
아구~~ 말하기 힘들어요. ^^;
답글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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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여우
  • |
  • 2008-09-04 09:05
ㅎㅎ...글 읽으면서 저도 궁금했는데...넘 이쁜짓만 하시네요..쑥쑥짱님...정말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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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09-03 18:36
답댓글

맨날 유아방에만 있다가 초등에오면 별나라 같아요...
요즘 초등에 오면 집듣이라는 말이 많이 보여서...

제목만 보고 이게 뭔뜻인가.... 처음에는 집들이로 보았다가... 집적- 이제서야 생각해 보니 직접이겠더군요...- 듣기의 준말? 혼자 막 이렇게 생각했다가...

그러고 보니 제가 요즘 Wall E를 mp3로 열심히 책 없이 듣고 있는데, 이게 바로 집듣인가...

아유~ 챙피해.... 후다다닥! (무식이 탄로나서 도망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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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8:53
앗싸~!
은주리님 답글도 받고 ㅎㅎ
월이 듣고계셔요?
역시 대단하십니다.
태교에도 무진장 좋을듯..(아이는 쑥쑥 잘 크지요? ^^)

전 아직도 그책 주문 못했어요.
이거이 영화를 보고나서 주문할려했는데 아직도 영화를 못봐서요.
쑥에서 판매가 되고있어서 더욱 느긋한 마음입니다 ^^

집듣은 집중듣기의 준말이어요.
저도 이런 신생어가 참말로 적응이 안되는데 어쩌겠어요. 적응해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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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03 18:56
아 ... 은주리님... 좋은 일이 있으시네요..

그게 참 집중 읽기가 아니라.. 집중듣기니까... 책보며 듣기라고 누가 생각하것어요... 그래도 집듣까지는 괜찮은데..
연따... 이건 정말 적응 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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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03 19:22
후와~~~~ 은주리님 축하드려요~ ^^
전 이름이 주리인줄 알았어요.. ㅠ.ㅠ
엄마가 성격도 호탕하시고 미인이시라 2세도 아주 기대가 되네요.. ^^
태교 잘하시고 건강하시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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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09-03 19:37
히히히 우리 똑땍이 이모 많아서 좋겠네~ 축하인사 감사드립니다.
아가 이쁘게 낳아서 보여드릴게요~ (아마 옹알이만 해도 자랑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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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23:13
ㅋㅋ
그러게요.
은주리님 이쁜 아가 태어나면 게시판이 아가사진으로 도배되는것은 순식간일것 같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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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여우
  • |
  • 2008-09-04 09:02
어머...은주리님 임신 하셨어요....추카추카...오랜만에...순회중이라...이런글도 보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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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03 17:56
답댓글

그 목록을 한번 보고 싶어라..

쑥쑥 드나들던 초기에 쑥짱님이 그렇게 올려주시는 한권 한권 책들이 월매나 도움이 많이 되었었는지.. ^^

같은 뱃속에서 나온 아이들이라도 정말 성향에 따라 접근법이 너무나 다르니 한명 가르킨 노하우가 있다한들 또 한번의 새로운 노하우를 습득해야 하네요..

지홍군 얘기는 올라올 때마다 너무 바르고 번듯한 큰 아이같아서 여러 사람이 그대로 따라가도 좋을 좋은 본보기 같아요.. ^_^

정말 매일의 힘!! 이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 100만표 던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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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8:51
링링님.
제글이 도움이 되었다니 이거 정말 영광입니다.
저는 사실 링링님처럼 못하기에 상당히 많이 부럽지요.
그리 하려고 해도 잘안되는 저같은 엄마들에게 또하나의 예가되긴 하겠네요 ㅎㅎ
둘째는 정말 또 성향이 틀리더군요.
오늘은 정말 몇달만에 스스로 책을 꺼내봐서 감동을 주었답니다.
뭘해도 이쁜 둘째.
링링님도 그러하지요? ㅎㅎ

매일의 힘.
100만표도 받고.. 넌 좋것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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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03 19:22
휴...그러게 말이예요.
지금도 둘째가 어디선가 끈적한 로션을 발등도 아니고 발바닥에 쳐발라 와갖고는 이걸 발바닥에 바르면 이뻐진다면서 온 마루를 누비고 다녀서 걸레질이 1시간은 돌아갈 판인데도 너무 이뻐요.. T_T
근데 정말 많이 들으셨네요~ @.@
매일의 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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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우
  • |
  • 2008-09-03 23:53
푸푸~ 링링님... 발바닦에 쳐발라~ ㅋㅋ 미끄러져 넘어지지나 않았나 모르겠네요. 덕분에 한참 웃었어요~

쑥쑥짱님 글...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매일의 힘....
저희집은 어째 점점 아들의 취침 시간이 11시 가 넘어가요~
그 매일의 힘을 믿으며 잠깐이라도 접하고 자자했더니 그러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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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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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9-03 17:55
답댓글

늘상 쑥쑥맘들을 위해 글을 올리는 분이실지라도 글올린 의도와는 다른 댓글을 보게 되면 좀 움츠러지는 게 사실인 거 같습니다.

쑥쑥짱님~!

목록은 다른분과의 공유의 의미에서 올리셨을테니 지우지 않으셔도 현명하신 쑥쑥맘님들이 올린 이유를 다 아실거라 믿어요.

저의 좌절은.. ^^

분발하자는 나름의 각오가 있는 좌절이었다능.. ㅋㅋ

같은 또래 머슴 키우면서 쑥쑥짱님 글은 제게 지칠때마다 늘 큰힘이 된답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오늘도 분발 분발~!!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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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8:49
빨강머리님.
그러게요.
저도 남의 목록보면 괜히 움츠려들고 그간 난 뭐했나 싶어서..
올리면서도 내가 잘하고있는겨?했답니다.
그런데 다시 지우는것은 더 이상한 일이라..
아구.. 내가 오늘 왜이런가 싶다니까요 ㅜㅜ;

빨강머리님께서 오랫만에 글올려주셔서 제가 흥분했나 봐요 ㅋㅋ
(남의탓 하기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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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03 17:46
답댓글

남의 집의 진행 또는 고수님의 진행조차도 때로는 제게 짐으로 다가오기도 했지요..

쑥짱님.. 늘상 아이에게 큰 부담주지 않고, 꾸준히 하려는 모습이 쑥에 드나드는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책 목록이야 늘상 이야기되던 것들... 그리고 자주 언급되는 것들이라 제가 살짝 봤지만 낯선 책들은 아닌 것 같네요.. 그중에 몇개 안 쓰신 것도 있더만요.. 그러니까.. 큰아들이 많이 보기는 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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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8:46
브죵님.
맞죠?
늘상 이야기되던 것들이지요.
저리 늘여놓으니 많아 보이는거지요.
그리고 챕터북은 제가 반복을 좀 안했다니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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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03 17:45
답댓글

밑의 댓글의 좌절은 울 엄친아가 집듣 했다는 책 목록에서 좌절인가보군요..

 

ㅎㅎ

 

매일의 힘....!!

고거 정말..굉장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흔들림 없는 매일의 힘...!

단 15분이라도 책상머리에 같이 앉아주고 살펴주고..읽어주고..

자 우리 매일의 힘을 믿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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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8:43
매일의 힘이 정말 굉장한힘이지요.
영어에서도 그럴지언데 한글을 얼마나 더할려나?
요즘 둘째 책읽어주는시간이 부족해 그시간 어찌늘려보나 고민입니다.
그거이 15분이라도 정말 정말 늘리기 힘들더라구요.
같이 늘려보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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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
  • |
  • 2008-09-03 17:01
답댓글

OTL

 

좌절금지~!

좌절금지~!!

흐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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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7:04
OTL
뜻이 뭐예요?
이 무식..

그리고 좌절은 무슨 좌절이요.
제가 빨강머리님을 얼마나 존경하는데 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면..
제가 글을 잘못적은거지요.. 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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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
  • |
  • 2008-09-03 17:13
OTL
좌절중인 저의 모습이랍니다. ^^

쑥쑥짱님.. 언제나 제게 분발의 기회를 주시는 정말.. 발끝에 가기도 버거운.. 흐흑~ 왜그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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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03 17:43
제가 언젠가 KIN 이 즐이라고 말씀드렸지요..
오엘티는 요. 이런거 설명하려니까... 웃겨요..
O 가 사람 머리구요.. T가 몸과 팔, L이 무릎꿇은 다리모습이에요.
뚫어져라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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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8:41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보았어요.
정말 보입니다 보여~
와 신기 ㅎㅎ
KIN 도 재미난 표현이네요.
저 좌절 모드 자주 써먹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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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
  • |
  • 2008-09-03 16:42
답댓글

영어는 시간 노출과의 싸움인거 같아요,,,

매일 매일,,얼마나 많은 시간 영어환경에 노출되어졌는지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정말 영어배우기란 힘든거지만

쑥쑥짱님처럼 엄마가 신경써 준다면 스피킹 환경은 안되도

리스닝 환경은 만들어 줄수 있겠져..

리스닝이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가면 리딩, 스피킹도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되네요,,

근데 정말 많은 책들,,것도 시리즈로 읽히셨네요,,부럽,,,,,

저도 카멜레온 다 읽으면,,얼른 다른 책들도 사줘야겠네요,

근데,,,9월달에 정말 경제적으로 지출이 많아서리,,ㅡ.ㅡ

에공,,,책값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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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6:47
헉~!
제글의 수위가 좀 높은편인가요?
지름신을 유도하면 안되는데..
아고.. 글을 수정해야될라나보다~~~~
어쩌까나?? ㅜㅜ;

그리고 맞는말씀같아요.
리스닝 수준 올라가면 스피킹, 리딩 같이 올라가는것같습니다.
그게 정말 더뎌서 눈에 잘 안보이지만 일년만 지나보면 또 확~! 올라가있는게 보이거든요.
울 아들도 언제 여기까지 왔나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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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
  • |
  • 2008-09-03 16:50
지름신 유도가 아니라 책선정에 있어서 참고사항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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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6:53
흐흐
그럼 살째기 다시 놔둘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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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08-09-03 17:28
목록 다시 올려주세요. 잠시 나갔다 와서 못 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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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3 18:41
목록 올렸어요.
클로디아님. 아이디가 참말로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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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비야
  • |
  • 2008-09-03 21:01
꼬리잡고 저도 끼어봅니다 ^^ 외국이라도 영어권이 아님 힘들기는 마찬가지인것같아요.. 눈팅만 하다가 이제 집듣으로 매직트리하우스 시작한 엄마입니다.. 고수님들 ..정보도 좋지만, 서로 수다떠는 모습도 보기좋네요..부럽기도 하구요.ㅋㅋㅋ 그러게요 책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음..냉정과 열정사이에서 잘 조절해야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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