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들 이제사 보네요
목록도 그냥 두시지 그러셨어요
사재기를 부춘긴다고 다 사는것도 아닌디..
불편해하지 마시고 그간 읽힌 책들 기왕이면 난이도 쉬운것부터 다시 올려주심 뒤늦게 따라가는 엄마들이 참 고마울꺼에요
저도 학원 보내고 있지만 기본은 독서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거든요
님께 도움 많이 받아 고마운 맘이 참 많습니다..^^
매일의 힘~~ 정말 그 말이 진실이라 믿고 싶어요^^
그게 쑥쑥 엄마표의 원동력이 되는 말이니깐요
쑥쑥짱님이 목록도 올려주셨나본데 그새 수정이 되어서 볼수가 없군요
아까비...
사실 쑥쑥짱님이 목록도 올렸음 지름신 여럿 불렀을거에요 ㅎㅎㅎㅎ
좋으신 말씀 팍팍...^^
저두 열심히 듣기 레벨 올릴 욕심에
무던한 초3 아들을 로알드 달 꺼정 막 댕겼더니...
글쎄...하는 의문으로
다시 2.5~3.5 사이 듣기 레벨로 하향조정하여
편안한 듣기시간을 맞이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terry deary history 주문했네..
참 --소곤소곤 시제이몰서 14%행사하길래...얼른 주워 담았네요..ㅉㅉ
아이를 항상 잘 살피어 제때에 적절한 책 넣어주기...
생각만큼 쉽지 않네요.더군다나 금전적 여유꺼정 확보할려면...--;;
그래도 결론은 엄마표 이지요..^^
믿고 또 믿고 또 기다리기...
왠지 어제본 대~변의 이경이 대사 비스무리한...ㅋㅋ
초2 딸이 듣기가 많이 된것 같아 얼마전부터 집듣시작했슴다
원래 잠이 없어 7시전에 일어나 책보고 엄마를 깨웠는데... 듣기 시작하고부턴 깨워야 겨우 일어나고
학교갈준비하느라 허겁지겁...
님 글 읽어보니 울애가 아마도 그게 하기 싫어서...그러는가부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읽어달라고만 하는데...아즉 듣기가 안찼나???
짧은 리더스책 사려해도 싫다고 사도 안본다고 겁줍니다
넘 그림책만 좋아해서리...그래도 영어책 읽어달라고 조르고 옆에서 먼저 읽어버리기도 하고...그러는데...
사실 엄마맘이 급해서리...욕심을 버려야겠지요???
자기 스스로 듣기 읽기를 할날이 오려나요?
그 전엔 계속 읽어주고 오디오 들려주고 해야할까요???
전 또 흔들립니다
모든 아이가 같을 수 없다...
그러게요... 울집에 있는 네명의 아이들 어찌나 그케 네명이 각각 네가지의 성향....아니 그 이상의 성향을 나타내는쥐..
거기다 어쩌다 엄마손에 이끌려 우리 애 한번만 봐줘봐...라며 끌려 온 아이도 모두모두.....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위해 이리저리 오늘도 변덕부려봅니다^^
정말 똑똑한놈보다는 엉덩이 무거운 놈이 이기는것 같습니다.
이젠 좀 선선한디...쑥쑥짱님도 좀 쉬면서 하세요^^ (쉬어야 따라가지요 ㅋㅋㅋㅋ <==이런 흑심..)
매일의 힘이 훗날 아드님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력하게 믿습니다.
지금도 쑥의 강력한 엄친아지만...ㅋㅋ
ㅎㅎㅎ 짱님글은 인기폭발이요....
울 엄친아...잘하고 있구만요...
학년이 같지만 제가 7세때부터 열심히 아드님 따라하고 있습니다..덕분에
로켓,,네이트 어스본 영리딩 다 성공했지요^^*
지금 울애가 매직트리 집듣하는 것도 다 아드님 덕입니다...
울딸의 모델이 되어준 지홍군이 참 고맙고 이쁘고 기특하고...
그나저나 참 많이도 들었다..
매직트리 한 권이 40분 정도 되더만요..
저는 이 책 목록들이 다 시간으로 보이네요.
그니까 그시간들이 쌓여야 하는 거죠..
저는 천천히 따라할것이니 걱정 마셔요...ㅎㅎㅎ
그 목록 봤다고 다 사지는 않을 겁니다.짱님은 참 사려과다요~~~ㅎㅎㅎ
파란색글이 명언이네요...
요즘 집듣에관해 궁금해하는 여러맘들을 글을 읽으시면서
짱님께서 느끼신게 있었나봐요..
그맘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경험을 올려 주셨나봐요..
복받을실껴!!
ㅋ ㅑㅋ ㅑㅋ ㅑ
저도 요즘 애들재우고 쑥쑥 들어오는 재미에 쏘옥 빠져서리....아침마다 눈뜨기가 힘드네요..
알찬정보 듣느라 새벽오는지도 모른다는.....^^
밤마다 요즘 쑥질하다 눈이 휑~~~ ^^
넘 좋은글도 많고 도움되는 글도 많고.. 이렇게 좋은 경험도 올려주시고..
세상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좋은~~~~~~~~~~~~~ 사람이 훨씬 많나 봐요. 쑥쑥짱님 을 비롯하여...^^
항상 도움받고 있어요.
저도 아들 둘인데..성향이 어찌나 다른지..
앞으로 둘째의 발전사도 알려주시어요. 저 큰아이가 지금 6살이거든요. ^^
당신.... 정말.......짱이어라~~~
피터잭슨 듣는다고 할 때부터 내 진작 알아봤음둥... ^^
믿음과 시간의 적절한 분배가 아이를 키워내는 것이군요...
쵝.오.여!!
허걱, 아니면 OTL...........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마의 꾸준한 정성이 만든 걸작입니다.
우리 공주님은 도무지 집중 듣기와는 인연이 없네요. 한번이라고 제대로 들은 책이 있으려나?
거기다가 반복도 무지하게 싫여하셔서....
쥬니비를 틀어주니까 한 두 챕터 남았는데 책을 접네요. 저는 눈으로 다 읽었다나 어쨌다나....
직접 소리내서 읽는 것은 질색이고,
막상 어쩌다 소리내어 읽으면 굼벵이가 기어가는데 눈으로 다 읽었다고 우기는데 우째야 할 지.
문득 한숨이 깊어집니다.
은주리님이나 저나 똑 같구먼요...(글구 추카드려유) 저도 집중듣기가 뭔지 도통 몰랐다니께요 첨에 궁금해서 혼났는디 인제 좀 알아요 그간 집듣에 관련된 야그를 많이 읽어봐서요...근데.. 아직도 확실히는 모르겠던데...나만 그런가??
집듣하다가 스트레스받으면 안되겠지요 편하게 하셔요...다들..
아이가 즐겁게 하는방식으로 하시면 될거 같은디요.. 저번에도 썼지만 울애도 집중듣기나 따라하기등을 질색을 하는바람에 기냥 하고싶은데로 책만 읽게 놔둡니다
쑥쑥짱님 와 부럽다 아들내미 칭찬 만땅해야겄어요 대단한 아들이요잉 자극많이 받아요 쑥님한테...이중에 제니가 읽은게 매직트리하고 네이트하고 스쿨버스밖에 없어요 절반은 잘모르겠네요 저도 참고할랍니다 히히 사는게 아니고 도서관서 빌릴거 참고하는것이니께 안심하셔요
흐미~`~~~~~
오히려 궁금증을 제가 더 유발했나보네요..
사실.. 봤으면 모를까 안본 목록들은 괜히 더궁금해지는거..
별것도 없는데 제가 괜히 지운것같아서 또 그것도 미안하고..
아고 ㅜㅜ;
오늘 왜 이런다냐..
그냥 목록올려요.
브종님 말씀처럼 그간 익히 말해왔던 책들이지요.
이책들은 집중듣기용으로 들었던 책들입니다.
그외 리더스나 그림책들은 ??? ^^;
- 매직트리하우스
- 네이트더 그레이트
- 로켓시리즈
- 앤드류 로스트
- 제이크 드레이크
- 스파이더워크가의 비밀
- 아서 챕터 절반
- 드룬의 비밀 절반정도
- 호리드핸리
- 마이파더스드레곤
- 스텝핑스톤 절반정도
- 포코너스 30권
- 씨모어리더스
- DK리더스
- 스쿨버스리더스
- 카멜레온
- 현재 퍼시잭슨 거의 다 들어갑니다.(애효.. 정말 이책은 길다 길어 ㅜㅜ;)
그냥 참고만 하셔요. ^^;
정말 고수님들이 보면 어쩌나 가슴 조마조마 하고있습니다 슝 =====3333333
맨날 유아방에만 있다가 초등에오면 별나라 같아요...
요즘 초등에 오면 집듣이라는 말이 많이 보여서...
제목만 보고 이게 뭔뜻인가.... 처음에는 집들이로 보았다가... 집적- 이제서야 생각해 보니 직접이겠더군요...- 듣기의 준말? 혼자 막 이렇게 생각했다가...
그러고 보니 제가 요즘 Wall E를 mp3로 열심히 책 없이 듣고 있는데, 이게 바로 집듣인가...
아유~ 챙피해.... 후다다닥! (무식이 탄로나서 도망가는 중)
그 목록을 한번 보고 싶어라..
쑥쑥 드나들던 초기에 쑥짱님이 그렇게 올려주시는 한권 한권 책들이 월매나 도움이 많이 되었었는지.. ^^
같은 뱃속에서 나온 아이들이라도 정말 성향에 따라 접근법이 너무나 다르니 한명 가르킨 노하우가 있다한들 또 한번의 새로운 노하우를 습득해야 하네요..
지홍군 얘기는 올라올 때마다 너무 바르고 번듯한 큰 아이같아서 여러 사람이 그대로 따라가도 좋을 좋은 본보기 같아요.. ^_^
정말 매일의 힘!! 이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 100만표 던집니다~!! ^^
늘상 쑥쑥맘들을 위해 글을 올리는 분이실지라도 글올린 의도와는 다른 댓글을 보게 되면 좀 움츠러지는 게 사실인 거 같습니다.
쑥쑥짱님~!
목록은 다른분과의 공유의 의미에서 올리셨을테니 지우지 않으셔도 현명하신 쑥쑥맘님들이 올린 이유를 다 아실거라 믿어요.
저의 좌절은.. ^^
분발하자는 나름의 각오가 있는 좌절이었다능.. ㅋㅋ
같은 또래 머슴 키우면서 쑥쑥짱님 글은 제게 지칠때마다 늘 큰힘이 된답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오늘도 분발 분발~!!
아자~!!
^^*
남의 집의 진행 또는 고수님의 진행조차도 때로는 제게 짐으로 다가오기도 했지요..
쑥짱님.. 늘상 아이에게 큰 부담주지 않고, 꾸준히 하려는 모습이 쑥에 드나드는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책 목록이야 늘상 이야기되던 것들... 그리고 자주 언급되는 것들이라 제가 살짝 봤지만 낯선 책들은 아닌 것 같네요.. 그중에 몇개 안 쓰신 것도 있더만요.. 그러니까.. 큰아들이 많이 보기는 봤더군요..
밑의 댓글의 좌절은 울 엄친아가 집듣 했다는 책 목록에서 좌절인가보군요..
ㅎㅎ
매일의 힘....!!
고거 정말..굉장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흔들림 없는 매일의 힘...!
단 15분이라도 책상머리에 같이 앉아주고 살펴주고..읽어주고..
자 우리 매일의 힘을 믿어 보자구요..^^
OTL
좌절금지~!
좌절금지~!!
흐흡~!!!
영어는 시간 노출과의 싸움인거 같아요,,,
매일 매일,,얼마나 많은 시간 영어환경에 노출되어졌는지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정말 영어배우기란 힘든거지만
쑥쑥짱님처럼 엄마가 신경써 준다면 스피킹 환경은 안되도
리스닝 환경은 만들어 줄수 있겠져..
리스닝이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가면 리딩, 스피킹도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되네요,,
근데 정말 많은 책들,,것도 시리즈로 읽히셨네요,,부럽,,,,,
저도 카멜레온 다 읽으면,,얼른 다른 책들도 사줘야겠네요,
근데,,,9월달에 정말 경제적으로 지출이 많아서리,,ㅡ.ㅡ
에공,,,책값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