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깔끔하고 이쁘네요~ 남자아이방도 너무 멋지구요~ 공간활용이 잘 되는 저런
침대형 책장..저도 구하고 싶었는데 없어졌다니 아쉬워요~~
너무 잘 구경했어요 분당맘님~~ ^^
아들 둘이지만 정말 눈은 딸방에 더갑니다.
어쩜 이불과 벽지를 저리 매치해놓으니 정말 끝내주네요.
그리고 저의자의 커다란 꽃은 또 뭐데요?
참으로 탐나거라~ ^^
아침에 울 아들방에 들어가보았습니다.
헉.. 손댈대가 너무 많아서 그냥 살며시 문닫고 나왔지요.. ㅎㅎ
으미 분당맘님 깔끔쟁이~~^^
나는 게으름뱅이인디...
이응ㅇㅇㅇ 애덜방에 이불 안개어두고 침대에 놔뒹구는 우리집이랑 넘 대조된당ㅇㅇㅇ
청소하기 힘들어서 사진 못찍게땅....ㅡ.ㅡ;;
으미...벽까지 색 맞춰서 깔끔하게...
청소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좀 쉬셔요^^
울 공주들이 보면 아마 뻑(?)......
우...와!!!!
나도 한 번 쪼기 침대에서 자고 시퍼라...
잡지에서 슬..쩍 한 것 처럼,,,
진짜루..다 ..예쁘네요...
내가 진짜 못된 엄마가 된 기분이 드네요.ㅎㅎㅎ
으~ 눈 버렸으요...ㅎㅎ 부럽당!
인테리어잡지 사진이줄 알았으요...
뭔 방들이 이렇게 "잡지스럽게" 깔끔하고 이쁘당가요?
울딸 깨서 이거 보기전에 얼른 저는 밥이나 챙기러 가야겠어요.
"미안타, 딸아~ " ㅋㅋㅋ
딸아이방..
제가 갖고 싶어요.. ㅋㅋ
왜 내가 어릴 땐 이런 방이 없었을까요?
저두 이런 공주방에서 자고 싶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