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going on a bear hunt 추천. 엄마가 좀 영어에 부담스럽지 않으시면 배고픈 애벌레나 달 따주세요.도 넘 좋지만 저도 아직 부담스럽답니다. 하지만 곰 사냥은 문장이 있어도 쉽게 외울수 있는것 같아요(8살 음치에 영치? ^^) 인 아들도 몇 번 틀어주더니 흥얼 흥얼 외우게 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성우와 효과음등이 아주 흥미진진 기가 막힙니다. 그거 한 번 사 보세요. 별로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네요. 그리고 오늘도 올라 왔던데 그 책에 따른 활동들도 여기 켄텐츠 공모전에서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음니다. 그리고 여기 목록을 이용하셔서 6세 전후로 노부영 추천 이런 걸로 검색해 보심 좀 더 다양한 내용 아실 수 있구요. 다은 아빠의 추천 목록 (잘 정리된것 있음)도 보심 도움 되실거에요. 그리고 에릭 칼의 Brown bear ... 도 좀 쉬울 수 있지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재미있어요. 역시 엑티비티는 컨텐츠 공모전에서 이용하시구요. 그럼 쉬운 책도 재미있게 보시 수 있을 거예요. 저흰 안되지만 도시라면 도서관에서 먼저 대여해 보시는 것도 좋구요. 도움 되셨길...
음.. 글쎄요. 저는 단어수로만 영어 동화를 골라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 영어동화건 한국말 동화건 동화책은 그림과 내용이 무척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동화를 통해 영어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단어 한문장이 있어도 좋은 책은 좋은 책이고 수백단어 수십문장이 있어도 도움이 안되는 책도 있습니다. 동화를 고르는 중요한 포인트는 작가가 주는 메세지를 그림을 통해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어 동화도 마찬가지지요. 또... 제 경우엔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5세 아이들도 좋아하고 즐겁게 본 책인걸요. 6세면 충분합니다. 문제는 방법에 있습니다. 어떤 책이건 어떻게 접근해 주는냐가 관건이거든요. 그냥 '너 혼자 테이프 들으면서 책장 넘겨라'는 곤란하죠. 제가 책, 테이프, 비디오를 동시에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 것은 자칫 '재미없고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 비디오나 동화책 보고나서 반드시 관련 활동을 한두가지씩 아이와 함께 해주십시오.
파파,겟더 문 포미 그 책도 어렵습니다. 그런 책으로 시작하면 (유명한것과 아이가 쉽게 접근하는 것은 다른거 같애요) 두 책 다 있는데 그런 책으로 저도 시작하다가 흥미만 잃드라구요. 글이 너무 많아요. 아주 아주 쉬운 단계부터 하세요. 키다리샵이나 그런데 가보면, 만약 직접 사실거면, 유치원 단계 낮은 것 있답니다. 한페이지단, 한 문장씩, 한 단어씩 그런게 첨엔 편하드라구요
우선... 쑥스러워 마시구요. 쑥쑥몰을 클릭해서 들어가 보세요. 왼쪽 중간 배너에 베스트 작가들 이름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동화작가들은 일러스트를 겸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의도하는 바를 글과 그림 혼연일체로 표현하기 위해서 일겁니다. 아이가 기초 단계의 6세라니 에릭칼의 작품부터 시작하는 것이 무난할 것 같군요. 요즘 여기저기서 행사하고 있는 <The Very Hungry Caterpillar-책+Tape+비디오>를 구입하여 보여줘보세요. 또 이 책은 책내용을 바탕으로 어린이 스스로 자기 책을 만들 수 있는 별도의 Activity Book(별매)있어 재미있게 영어 동화에 입문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에는 <Papa, get the moon for me>도 애니메이션으로 들어 있으니 그 책도 같이 구입하시면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또 책 내용을 보시고 아이와 함께 놀이터에 나가 주인공 모니카의 집과 달을 모래로 만들어 보세요. 아이가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 겁니다. 엄마가 영어 써주기가 불편하시면 책 보여주시고 들려주시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함께 놀아주시는 것도 아이에게는 큰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