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부업하실분 구합니다.
대상: 주부,대학생,직장인
업무형태: 인터넷 댓글, 홍보( 컴퓨터 활용여부 관계없음,단순홍보 )
월수입: 250만 이상
참고: 홈페이지 상단의 동영상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내 제목을 잘 못 읽어서 첨엔 뭔말인가 했는데..ㅎㅎㅎㅎ
어찌나 내용이나 댓글이나 예술인지...ㅎㅎㅎ
웃기다 웃기다...^^
ㅋㅋㅋㅋ 정말 재미 있네요..
우리 아들도 아직 구름과자는 먹는데.. 그래도 동생들 잘 데리고 놀아 줘서 고맙져머.. ^^
^^;; 울 큰애기는 구름과자 꼬박꼬박 사먹고 젖병은 아직도 못떼고... 그래도 한국젖병만 고집하더니 요즘은 프랑스산 젖병을 가끔 찾네요..
이유식이 맘에 안드는지 인터넷뒤져 엄마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허걱!!!
애가 이렇게 입맛이 까다로워서야.. 그래서 전 가끔 밥을 굶깁니다..
미운 10년이 되어서 그런가.. 작은애기만 이뻐한다고 투기까지하네요!!!
첫해에는 이뻐서 머리도 감겨주고 했는데...
쪼금만 뭐라그러면 기죽어서 그러고 , 쪼금만 치켜주면 하늘을 찌르고...
작은애가 큰애 닮을까봐 무섭습니다..ㅋㅋㅋㅋ
ㅡ.ㅡ여긴 그래도 문제아는 없나봐요~~
울집 녀석은 집에선 괜찮은데 학교생활이 적응이 안되나봐요...
자퇴하고 ....집에서 기죽어 왔다갔다하는데...
조기교육들 잘 시키시는 것도 좋지만 애 기죽이진 마시고...
그저 튼튼하게만 자라다오...하고 있는데...모르죠...뭐...ㅡ.ㅜ
우리집 큰 아들이 또 역맛살이 도저서 거의 조퇴까지 하고 저기 큰유모차에 버금가는 수납량을 자랑하는(차위에 케리어까지 달아 거의 1톤급의 수납량을 싣고 다니는 중 --;;) 유모차를 타고 2박3일 캠핑을 나가는 길입니다..
엄마는 세아이의 뒤늦은 물놀이 용품부터 바리 바리 챙겨서 봉사하러 떠나니 이 엄마표 교육이라는 것이 이 체험 학습에서 제일 힘드네요..ㅠ.ㅠ
노는데 미쳐 둘째딸보다 영어도 한참 떨어지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있으니 확~ 외국 연수나 1년쯤 보내버릴까요? --;;
근데 이런 글이 저어기 위에 베스트 게시글에 올랐답니다~ 가문의 영광이어라~ 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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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큰 아가를 키우는 분은 얼마나 속이 시커멓게 탔을까요?
비오는 날 먼지털이라도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그 큰 아기...
이번주 쑥 개그
입니다.
ㅎㅎㅎ ㅋㅋㅋㅋㅋ 우울한 한주였는데..
엔돌핀이 넘치네요^^*
하하하~~
미치겠습니다...
배꼽 잡습니다..
울 하나밖에 없는 아들래미는 엄마 몰래 여기저기서 뭘 그렇게 잘 얻어먹고 다니는지,
젖살이 빠질 생각을 하지 않네요.
젖병 냄새도 나고, 구름과자 냄새도 나고, 어디서 줬는지 고기냄새도 나고...
울큰아들은 그 모시냐 난닝구는 거녕 빤쭈도 잘 안입어요..........
거시기가 답답해 한데요............
기저귀 뗄떼 빤쭈입는 훈련을 제대로 했어야는데....37돌 넘었으니 넘 늦었겠지유?
노 빤쭈에 바지입고 나가면 지가 더 불안해요....일보구 지퍼도 잘 안올릴때도 있는데...........
근데 지는 큰아들 할머니한테 칭찬들었어유
아들 잘 키웠다고.......
물도 안떠다 먹던 놈이 엎드려 걸레질에 쭈그려 앉아 빨래개고 엄마 없으면 밥까정 한다구요........
큰아들 할머니한테 칭찬들어서 얼마나 뿌듯한지........근데 칭찬이 아닌것 같기도 해요.........
근데 이렇게 내가 더 잘 키우는데 할머니는 왜 아즉도 육아에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지..........
근데 울큰아들 동생들이랑 참 잘 놀아주는데.........문제는 하나밖에 못챙긴다는 거에요
하나한테만 넘 충실하죠
양쪽에 손잡고 나가면 하나는 잊어버리고 와요........나참..........
분유는 알러지가 있어서 안 마시는데.....구름과자는 환장하네요.........
구름과자 알러지는 없나요?????????
게다가 구름과자 안먹었다고 거짓말까정 하네요........
아니 대한민국 큰 애기들은 다~~ 빤스만 입고 산대유?~~
울 큰 아들도 그라는디... 그럼서 나보고 왜 위 아래 답답하게 다 차고 (?) 다니냐고 하드만요... 쩝~~
그래도 전 막 두들겨 패서 반은 사람 만들었시유~~ㅎㅎ
빨래 개고 널기, 청소기 돌리기, 글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 이정도는 기본이구요...
요즘은 밥 하는것 갈치고 있구만요...
요런거이 조기교육이 정말 중요한 거라~~^^
울 집 아가는 늘 컴앞에 붙어있으면서 제가 쑥 좀 한다고 있으면 잔소리하네요.
딸랑 팬티만 입고 있는 건 울 집 아가만 그런 건 아닌 모양이에요. ^^
링링님 땜시롱 웃다 갑니다. ㅎㅎㅎ
우리애는 다행이 말은 좀 느린데, 행동발달은 좀 빨라서인지
얼마전 부터 맴매를 들지 않아도 알아서 설거지에 걸레질까지 아주 잘하고 있답니다.
근데, 자꾸 난닝구랑 빤쮸만 입고 돌아다닐라고 해서 동네보기 챙피해 죽겠어요...
이 버릇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마치 육이오때 김미초콜렛하고 다니는 코찔찔이 같아요....
그나마 속옷 쩔을 때 까지 입는 버릇은 고쳤는데, 겉옷 입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킥킥~~ 다들 철없는 아가들 땜에 고생이시네요...
울집 아가는 아직도 밤에 엄마젖을 찾아서 제가 아주
힘들어 죽겠어요....ㅋㅋㅋ
하하하하하...
역쉬 유쾌한 우리 링링님...
어제 오늘 제가 겁나 오마무지 바뻐개지고..이 좋아하는 쑥질도 몬허고 대충 제목만 보다가
들어왔더니 완죤 기분 풀렸네요..너무 잼써요..ㅋㅋ
울 집 큰아들도 언제 클려나..이궁..
분유를 먹고도 이빨이 다 나서 꼬옥 죽어도 밥으로 이유식 마무리를 해야 해서..
한 새벽에도 밥을 해야 하는디..
안 들던 매를 들어야 하는군요..ㅋㅋ
읽기독립에 앞서 설겆이와 청소독립을 먼저 시켰어야 하는데..
넘 늦은 것은 아닐까요?
엄마표의 굳은 신념으로 밀고 나가야 겠죠?
ㅎㅎㅎㅎㅎ....
글 쓰신분이 대단히 재치있으시네요...
그 분 꼬옥 한 번 만나고 싶네요...
그 43년째인 아기에 비하면, 41번째인 우리집 아가는
정말 어른스러운거네요.....ㅋㅋ
많이 많이 이뻐해 줘야쥐......
푸하하..넘넘 즐거운걸요..
하여간 모두들 즐겁게 사시네요.
울 큰 아들은 지가 맨날 막내아들이라네요..
한 마디로 버릇이 겁나 없지요. 다 잘못 키운 제 탓입니다.
첨 입양할 때 길을 잘 들였어야 하는데..
ㅎㅎㅎㅎ 완전 눈물나도록 웃었어요~~
울집 큰애기도 같이 읽었네요^^
남얘기 같지 않은지... 같이 웃다가 구름과자 먹으로 갔어요~~
ㅎㅎㅎㅎ
울집 큰아가는 저보고 언제크냐고 자기가 젖먹이 키운다고....ㅡ.ㅡ;;
며칠전에도 세탁기에 담배꽁초 2개 넣어뒀길래....
"자기가 세탁기에 넣어둔 담배꽁초2개 잘 빨아뒀어..." 이케 문자보냈더니...
잘 말려둬....선물이야....ㅡ.ㅡ;; 콱~~~
역쉬....저위에 댓글처럼 은근과 끈기로 매를 들어야할까봅니다....ㅡ.ㅡ
ㅋㅋ
울집 큰아가 어제도 어리냥 부리더군요.
울집아가도 안놀아주면 생떼를 써요. ㅜㅜ;
요즘은 배아프다고 좋은죽써달라며 투정입니다.
주는데로 먹을것이지..저도 굶겨야할까요??? ㅎㅎ
우리 45돌된 아들이랑 빨강머리앤님 아들이랑 증세가 비슷하네요. 어찌나 자기 할머니만 따르는지 .. 45돌짜리도 그러니 40돌이면 오죽하겠어요, 더군다나 우리 애기는 아직도 밤중수유를 끊지 못하고 있답니다 . 특히나 참이슬표 분유를 좋아하네요. 비싼 서양분유 아니면 젖벙을 안무는 아이도 있다던데 그나마 다행이라고 위로하면서 산답니다. 가끔 거짓말 하는건 넘어가겠는데 이젠 엄마한테 꼬박꼬박 말대답까지 한다니까요. 대체 커서 뭐가 될까나 ...
울애는 배가 많이 나와서 큰일이예요
운동하면 누가 잡아가는 줄 안답니다..
울집 큰아들은 40돌이 넘었는데도 할머니를 넘 따라서 큰일이예요.
할머니집에 넘 자주 가자 그러고 전화해달라고 보채서 좀 귀찮답니다.
저보다 할머니한테 애착형성이 더 되있어서 어쩔까 고민중이예요.
할머니집에서 너무 오래 키웠나봐요
ㅋㅋ
다 사는게 비슷한가봐요.
그런데 우리집 애는 씀씀이도 헤퍼요. 안 놀아준다고 난리고.
지금은 생각없지만 학원은 꿈도 못 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