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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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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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죄송합니다.
하소연도 하고 싶고 자문도 구할 겸 글을 쓰긴 했는데
쑥쑥하고 좀 맞지 않는 글인가 싶기도하구
공감가는 글도 아닌듯 싶어 삭제했는데
저희랑 비슷한 상황이라하시고 이리 또 답을 주시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힘을 내어 다시 시작한다는 맘으로 지금도 아이와 테잎을 듣고 있지만 맘이 무겁습니다.
님도 화이팅하시고 잘 될거라 믿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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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이게 뭐죠?
원래 글이 있었는데 지우셨나봐요?
이런거 보면 넘 궁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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