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는 answer sheet이요.개인용은 없고 아마 학원 측에 있을 거에요.
그리고 숙제하던 중 모르겠는 것은 체크해놓고, 검사 받으면서 선생님께
이건 몰라서 못했다고 하면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혹은 대단위로 설명해주실 거에요.
그리고 그때 선생님은 이 학생이 이런 것을 몰랐구나하고 더 관심을 갖게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같아요.
답을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교재를 매개로 영어선생님이랑 communication하면서 질문하고 답하는 skill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거든요. 모르는 것 자주 물어보라고 하세요.
엄마들이 영어를 다 잘하면 왜 영어학원에 보내겠어요?^^
보통 코스북, 워크북 등의 답안지는 Teacher's Edition에 나옵니다.
그런데 이 teacher's edition이 무쟈게 비싸다는 것이지요... TㅅT
글고 이걸 잘~ 읽어서 잘~ 활용하면 100만원짜리 가치가 있는것이 바로 teacher's edition인데, 보통, 이것이 해석과 지식의 벽에 부딛혀서 그만 해답지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