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가 얼마나 무섭고 인간을 무력하게 만드는지....
중국에서 또 지진이 났다고...
아이를 꽉 끌어안고 흙더미에 죽어간 엄마의 사랑이라는게 그런거구나하는....
저번에 5월인가 아이는 살리고 죽은 엄마의 휴대폰에
“사랑하는 아가, 만일 네가 살아남게 된다면 엄마가 너를 사랑했다는 것을 꼭 기억하렴”이라고 문자를 남겼다는데...
허리케인에 무방비로 인간이 당하는 것도 같을 것 같아요...
예전에 "토네이도"라는 영화도 보면서 얼마나 두려움에 떨었던지...
뉴스 검색하다 이 사진이 너무 가슴아파서 붙여 봐요...

와~~
내가 좋아하는 작가 책이다.
젤위의 책 정말 끝내주죠? 역시 데이비디 위즈너 ^^
다른책들은 한번도 못봤어요.
울 아들들도 태풍이런것에 관심많은데..
절필을 하셨음 저 정말 울고갔겠네요 ㅎㅎ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
저기 스콜라스틱의 토네이도 두권은 도서관에서 대여해가 읽은 기억이 나는디 아이가 번개,태풍 이런거 무서워 하는 아이라 겨우 넘어간 기억이.. ^^
그래도 저런 넌픽션 영어로 깊게 접하면서 한글 과학쪽도 확 재미를 붙이게 되어서 다행이었지요.. ^^
그나저나 저 토끼는 게슴치레한 눈을 하고 뭘 저리 숨어서 혼자 먹는건지..
이상하게 세현마미한테는 자꾸 먹는걸로 염장을 지르게 되더란 말씀~ ^^;; 쓔웅~ ====333333333333333
세현마미님....
좀 드실라우??

dk readers의 Twisters! 도 있네요^^
울집은 아직 사놓기만 하고.. 읽진 못하고 있어요.. 급한 맘에...사재기만 해서리....ㅠㅠ
울집도 헬로리더3단계정도는 괘안을 것 같네요... 읽어봐야겠어요...^^
저도 다 써 놓고 날라가버려서 한동안 안 쓰고 싶은 맘... 알지요.
그렇다고 절 저버리심 안되어요. ^^
이렇게 주제를 정해서 책을 엮어 보여주면 아이들이 훨씬 잘 이해하는 거 같아요. *^^*
무소뿔님의 아드님은 좋겠다... 싶네요. ㅎㅎㅎ
울 집에 있는 책이 하나도 없네요. 아... 책은 사도사도 부족하네요.
허리케인 책들 함 봐야겠는 걸요. 일단 도서관부터 뒤져봐야겠네요.
리더스의 윗단계들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집에 많지는 않지만 울 녀석에겐 수준이 꽤 있어서 가끔 읽어주기만 하네요.
으미...절필의 유혹을 떨쳐내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트리시는 무소뿔님...^^
첨부파일을 보며.... 또한번 감탄하면서.... 근디 왜 매직트리 안해주시는고야욧ㅅㅅㅅ
지가 못본것인감.... 그새 올라온것을 지 게으름으로 못본것은 아니겄지유....
앙ㅇㅇㅇㅇㅇ 지다리다 허리케인에 눈 날아가겄시유...^^
이케 조목조목 아웅ㅇㅇㅇㅇ 무소뿔님 멋져부러....
4단계....침만 삼키다가 애가 어려워해서 안 보여줬는데....
참..또 갈등되게 하시네요..
이리 배경지식을 깔아주시니 아드님은 얼마나 좋을까요?
데이빗 위즈너의 허리케인....
참 좋더라구요...
핸나 책도 보고싶네요...
여자가 주인공이면 우선은 반은 먹고간다는거~~~ㅎㅎㅎ
절때로 허리케인의 강력한 압박에도 절필하심 안 되는 거 아시쥬? ㅎㅎ
그나 저나 화 나셨겠네요..
겁나 바빴던 하루..점심도 못 먹은 후 이 황금같은 저녁시간을 쑥질을 아니 할 수 없음에..들렀다 갑니다.
발자국으로 추천 씨게 눌렀음다..
헬로리더..3,4 단계 욕심 나네 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