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책이군요.
울아들 1학년인데 계속읽어달라고만 해서 화나는데..
인내를 갖고 읽어주어야겠네요..반성^^*
집에 책이 많아야하는것도 중요하네요..이점도 반성..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소월님!^^**
저는 "~강의가 넘 좋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의
자소월님의 말씀을 가지고 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중에 '채근담'을 자주 읽는데요. 제 아들이
그 책이 뭐길래 그리 자주 읽냐고 하더군요. 어린 눈에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안 읽으면 자기에게 물려주라나요. 그래서 거절했어요.
제가 60이 되어도 그 책을 계속 보고싶고 필요할 것 같다고...
지금 말고 조금 더 커서 너가 갖고 싶다면 한 권 선물해줄 수 있다고 하니까
거절당했던 마음이 풀리는가 보더라구요.
애들 읽힐려고 하지 마시고 우리가 읽어요. 우리 세대는 그렇게 경제적 환경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많이 못 읽었잖아요.^^
감사합니다 ^^ 잘 보구 참고 많이 하겠습디다
좋은글 넘많아 받아 적었답니다. 받어적어 다시보고 다시보고 할려구요.
항상 감사드려요.
긴 글 좋은 글 쓰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흔들리는 엄마마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분 책을 전에 읽어보았답니다.^^ 반가운 마음에 ㅋㅋ.
정말 이분 말씀처럼 독서의 양이 아이의 인생과 비례할 것이라는 근거없는 확신으로 책을 읽히고 있지만.... 100% 확신은 없지요. 그래도 이런 말을 들으면 한편으로는 기운이 나기도 한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을 가지셨네요. 부러버랑^^
이런글을 이제서야 읽었네요~~
아이는 아직 어리지만(4살,3살) 벌써부터 뭘 시켜야 하지는 않나? 오감발달이니~~ 뭐니 펄렁귀가 쉴새없이
팔랑팔랑 거리는데 자소월님 글을 읽고 맘을 다잡습니다. 결코 교육은 단기전이 아닌데도 벌써부터 맘이 급해지
는지... 솔직히 책들이기도 금전적으로 힘에 부쳐 도서관도 이제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이 생각, 저 생각에 맘이 어지러웠는데 님의 글을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튼튼하고 건강한 심신을 가진 아이들도 키우기 위해 여러고수님들을 이야기 귀담고 프린트해서 방에 붙여놔야
겠네요~~ ^^
정말... 딱입니다.
알아도 흔들리는 부모 맘 때문에... 저도 고민 또 고민...
이 마음 잡아두려 고개도 들지 않고 다니다가도~
흘려오는 말 한마디에 다시금 고개를 들었다가...
맘 잡고 다시 고개를 숙여봅니다.
제게도 좋은 지침이 될 글이네요~
다시금 맘 잡고... 고개 숙이고 땅만 쳐다봅니다. ㅋㅋ
초1 딸래미 영어학원땜에 고민하고있었는데 님의 글이 고민을 확!씻어주는것같네요.
지방에서 수도권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이곳 영어학원을 보내는데 어찌나 빡신지..
학원다닌후 첫주말인데 엄청난량의 숙제를 내주시고...
애가 머리아프다, 속울렁거린다... 결국 숙제 반도 안했어요.
전 또 그런애를 야단치며 속상해하고..
교육은 길게 봐야하는데... 이방법밖에 없는게 아닐건데...
어렴풋하게나마 다른길을 찾은것같아요.
고맙습니다...
와,,
너무너무 감사한 글입니다.
내년에 초등을 앞둔 엄마인데
벌써부터 동네에선 난리가 났네요.
워디 학원이 좋다고,,여길 보내자 저길 보내자..
요즘엔 하도 들어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네요.
초심 잃지 않기.
다시금 마음의 재정비 들어갑니다..
감솨~~~^^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초등가는데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걱정이 많은데...
스크랩 하면서 추천 꾸욱이여~~~
에고고..너무 잘 읽었습니다
가슴에 콕콕 와닿는 말들입니다...
그래요 그래요 정말 그래요
가슴에 새기고 또 새기고 갈렵니다.
이런 얘기 계속 올려주세요...자꾸 자꾸 잊게 된답니다...
감사해요....꾸벅..
자소월님~ 요즘 제가 딱 마음속에 품고 있던 얘기..가 이렇게 고스란히 나와서
어찌나 좋은지요..역시 소신대로 하면 되겠군요~~
저도 그 세미나 듣고 싶었는데 못 갔지요.. 지소월님이 이렇게 정리를 잘 해주시고
저희를 위해서 썰을 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정말 잘 읽었어요!!! 긴 말이 필요 없습니다 ㅎㅎㅎ
역시 독서가 답이네요.
어떤분이 쓰신책을 보니 요즘엔 다독이 대세인것 같다고 하시던데,
다독보다는 한권을 읽더라도 정독을 하는것을 권하시더라구요.
다독과 정독사이에서 중용을 지키려는것이 어렵구요.
우리집엔 영어비디오보려고 책읽는 녀석이있답니다.
하도 많이 반복해서 보다보니, 신기하게도 이런것도 알더라구요.
토이스토리의 돼지저금통이랑 카에 나오는 맥이 목소리가 같고,
니모에 나오는 누구랑 또 어딘가에 나오는 누구누구. 목소리 같은 사람이고....
지금 자고 있어 물어볼 수가 없어 안타깝네요.^^;; 신나서 알려줄텐데..
얼마전에 극장에서 본 월.E의 윌리엄 스텐튼 감독이 니모를 찾아서를 만든 감독이랑 같은 사람이란것도
녀석이 알려줘서 보니 정말...게다가 니모에서는 그 감독 이름이 세번이나 나온답니다. 끝날때...
애들말로... 헐~~!
저랑 손잡고 걸어다닐적에도 스폰지밥 스토리텔링을 합니다.
저는 뚱이, 아들은 스폰지밥. 배역도 정해주고, 이렇게 말하라면서 대사도 알려준답니다.
프린터기에서 A4지 가져다 notebook만들어 혼자 블루스클루스의 스티브형이 되기도 하고..
스티브형의 초록색 줄무늬 파자마를 사는게 아들녀석 소원중 하나네요.
동네에서 이런말 하면 분명 엄따될짓이죠?
저한텐 고민인데...
한글책 많이 읽게 하려면, 당근이 영어비됴니... 원. 참!!!
독서력이 학력이다. 초등독서가 ~~을 결정한다... 등등등,,,
고민이예요. 독서...
학년이 높아질수록 한글이해력이 높아야 학습에 쳐지지 않을텐데..
나중에 힘들어지면 어떡하나 걱정이네요.
영어유치원 2년 보냈던 선배언니 딸래미가
학교 입학해 시험을 치는데 국어에 대한 문제 이해력이 없어 답을 적지 못하더라라는 말을 하며
영어 잘하게 해주려고 했던일이 이렇게 될 줄 예상못한다고 후회하는것을 본적이 있거든요.
영어도 딱히 체계적으로 접해준것도 없다보니
영어학원 열심히 다니는 아이들 보면 이러다
우리아이 죽도 밥도 안되면 어쩌나 싶은생각도 들구요.
밤이 너무 깊어 께어있다보니 고민의 깊이만 더해갑니다. 휴~~~
지난 대선 후보 지지 발언을 하는 프로그램에서 봤던 그 분이네요.
정동영후보 지지발언이였는데, 정동영 후보가 좋아서라기보단 MB의 교육정책이 너무 아니라서 나왔다는 취지로 말을 시작했던 거 같은데... 오래전이라 기억이 좀...
하여간, 그 때 너무나 인상적이였던 부분이 어느날 한 중학생을 데리고 부모가 상담을 왔더래요.
그 애는 특목고(민사고였나?)를 가고 싶어하는데, 부모가 차마 단념을 못 시켜서 도움을 요청하러 온 거 였대요.
그 애한테 단도직입적으로 그 고등학교를 다니려면 얼마얼마의 비용(한 5천 드나요???) 이 드는지, 너희 부모가 그 걸 감당할 수 있는지, 네가 나중에 커서 그 돈을 부모에게 갚을 수 있는지...
조금은 잔인하다 싶을 수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게 했더니 애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갔다는 식의 얘기였어요.
강사 출신이시라 말도 조리있게 하고 설득력이 대단하더라구요.
요즘 특목고다 자사고다... 많이 설립한다잖아요.
과연 저같은 서민이 그런 학교에 애를 다니게 할 수 있을까... 의문이네요.
입학할때까지의 지난한 여정은 둘째치고 몇천씩 들어가는 고등학교 비용... 상상하기도 힘듭니다.
며칠 전 기사에 사교육한번 안받고(기초생활수급자라 받을 수도 없는 형편) 영재학교 입학자격 얻은 중학생 얘기 뜨던데... 내용 읽어보니 그 앤 자타공인 영재더라구요. 초1때, 3학년 수학문제집을 일주일만에 혼자 풀어냈다나...
전과목 만점을 받은 적도 있는 애의 고민(?)이 수학이외의 과목은 벼락치기 하는 거라더군요... ㅠㅠ
애들 낳기 전엔 내가 낳은 애가 영재여서 공부시키는데 돈 안들이고 남들 부러움 사면서 쉽게 쉽게 키웠으면 좋겠다~~~ 바램도 가졌지만, 그건 단순한 꿈이였다는 걸 깨닫고 있는 요즘... 애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좋은 글 공유해줘서 감사하고, 어찌어찌 쓰다보니 길기만 하고 논점 없는 글이 되버린...ㅋㅋ
저한테는 학원비가 아니고 초중고 교육비가 부모의 노후다 딱 이겁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비지출에 가장 인색하지요...
첫번쨰가 사교육 하겠다고 1년이상 조르지 않으면 사교육 안시킨다 이고 두번째가 책은 되도록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 애용한다 이지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도서관마다 차로 다닐려면 기름값이 더느는거 아녀?)
학원도 남들다가는 비싸고 좋은학원 필요없어요 .. 젤저렴하고 지금아이한테 필요한 곳이 최고여요..
그래서 있기만 하믄 학교 방과후 수업 강추...
동생네가 초등선생님인데 하는말이 최상위 아이들 아니면 선행도 필요없고 학원도 필요없다 이겁니다
최상위 아이들한테는 사교육이 진짜 도움이 될수있지만 다른아이들한테는 쓸모없이 돈버리는 거랍니다
보내면서 그냥 부모들이 위안을 삼는거지요 중학교 고등학교가면 학원다닌 아이나 안다닌 아이나 다 똑같데요
자기스스로 하는아이만 위로 차고 나간답니다
예외는 최상위아이들이구요....
우리가 혹 우리아이들을 최상위아이들이라고 착각하며 사는건 아닌지.....
강연 듣고싶은데 혹시 인터넷으로는 못보는지 아쉽네요
저도 추천.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프린터 바로 해놓았지요.....
이범선생님은 저번에 대선시 정동영 지지 발언으로 알려지신 분인데 그 때 지지 발언 동영상을 보고 너무 놀라고 모르고 있던 일들에 충격이 좀 있었지요... 학원가의 비밀...
저희 둘째가 좀 어휘력도 부족하고 책도 잘 못 읽어서 걱정인데 그런 녀석을 영어에 집중한답시고 학교 원어민 영어도 보내고 제가 또 아이들 모아 놓고 같이 가르치기도 했는데..... 한글도 완벽하지 않은 녀석이 역시나 파닉스나 못 알아듣는 영어 땜시에 늘 배아프다는 꾀병을 앓더라구요..... 심히 반성들어가며 원어민 영어를 끊고 그냥 집에서 지 좋아하는 dvd보고 리틀팍스 보고 쉐도잉 하고 그럽니다. 아이는 좋다고 하네요....그러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그동안 놓쳐 버린 독서더라구요.... 책 정말 많이 잘 읽어야겠다는 새로운 다짐과 반성......
그리고 바빠져 가는 고학년 스케즐 때문에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든 첫째를 보면서 어휘력이 부족한 둘째는 더욱더 책 읽기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실천해야겠지요.... 학원표가 따라올 수 없는 엄마표로....
엄마표가 무지 힘들기는 하지만 중심을 잡고 가야겠습니다
저는 부모의 노후준비를 아이들 교육에 쓴다 는 대목이 와 닿아요
40이가까워 오면서 제 몸이 종합병원이거든요 어찌해서 가는 병원마다 약을 한 보따리씩 주는감요
그 뿐아니라 갑상선 수치 높아지기 시작했고 어깨통증에 많이 피곤하면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요
이러다가는 아이들 공부는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제 건강이 아이들의 미래에 짐이 되겠죠...
저는 슈퍼우먼도 아니고 슈퍼우먼이 될 수도 없어요
요즘 아이들 공부 봐주다보니 예전에 나도 공부 좀 많이 할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저를 위한 공부를 할까요
자신도 없고 집도 아이들도 엉망이 될 겁니다
예전에는 육아서나 아이들 공부에 대한 책을 보았다면 요즘은 전문직여성들이 쓴 책이 손이가고 책을 주문하게 됩니다 50이 넘으면 무엇이든 새로운 걸 시작할 수 없으니...
ㅠㅠ 정말 직장생활도 멋지게 아이들도 척척 잘 키우고 특히 교사분들 그 분들이 대단하게 여겨집니다
아침잠도 많고 항상 몸이 아픈 (아프다고 하기도 민망한 집에서 노는 주부가) 저는 부끄럽고 남편에게 미안해집니다
약한 몸으로 항상 성실하고 추근할 때 저보다 항상 일찍깨어 저를 깨우는 우리 착한 남편 남편을 생각하면 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예전엔 커피에 손이가고 식구들 밥챙기느라 (그나마도 인스턴트에 많이 의지해가며 ) 제 끼니는 건너뛰기 일수였는데 지금은 메스꺼워도 우유에 손이 갑니다
가끔 버스를 타면 전화기로 큰아이가 몇 번씩이나 전화합니다
그리고 전화가 잠잠해지면 어느새 꾸벅꾸벅 졸아서 제 손에서 핸펀이 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깹니다
아이들보다 제가 더 아침에 깨기가 어렵구요 아이들도 지각과 결석이 종종 생깁니다. 소심한 울 작은 아이 지각하면 교실에 들어가는 것 자신없어 합니다 그런아이를 억지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가슴아파 다시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섭니다
우리 작은 아이와 걸으면서 대화를 합니다 "엄마 예전에는 내 자신을 믿었었는데 이제는 내 자신을 믿을 수 없어"
공부방에서 지가 영어의 천재인 줄 알았던 작은아이 몇일전 학원을 옮기며 새로운 환경에 새 책에 좋고 활기차 보이던 아이가 이틀째 되던 날 박아쓰기에서 완전 자신을 잃었습니다 "우리 화이팅하자 난 할 수 있다"
아이도 따라서 외칩니다"아자 난 할 수 있다"
집에 와서 다리를 다쳐 결석 한 울 큰아이 영어 학원으로 옮기며 두터운 문법책을 받아 왔습니다 그 동안은 정말 영어가 재미 있어서 영어가 자신있어서 공부에 빠져들던 아이 두터운 문법책만큼 마음도 무겁습니다" 아자 난 할 수 있다" 그 옆에있던 작은 아이 "난 아까 했는데..."ㅎㅎㅎ
저와 같으신 분들 우리의 건강도 중요한 것 같아여
우리가 건강해야 아이들과 아빠가 건강하고 소박하고 남들보단 조금 못났지만 우리가족들에게 평화가 오겠죠
얼마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할아버지의 경제력 아빠의 이해력 엄마의 정보력....ㅎㅎㅎ
태어나면서 아이의 운명이 조금은 정해져 있다는 그 말 이제는 조금 이해가 됩니다
저는 7살 엄마가 수학은 어디 영어는 윤선생과 어디 피아노는 어디 학습지 몇개에 피아노는 기본 내게 촌지는 정말 안줬냐 자기는 주고서도 그런 걸 왜 주냐 하는 엄마가 젤 싫더라
이런말 듣다가 뒷골 땡겨서 그 엄마 피해다니게 되더라구요.ㅎㅎㅎ
저의 큰 아이 생일파티 해 주었더니 끝나갈 무렵 어떤 아이가 엄마에게 인터폰이 오니까 "엄마 왜 왜 전화 했어"
하더니 전화 끈긴 후 "아씨 뒷골땡겨" 그 말에 나도 아이들에게 조심해야 겠구나 어릴때는 때려주었지만 이제는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되겠다 반성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성인군자 성모마리아 이런 것 아니거든요
주옥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추천꾹~~~*^^*
요즘 독서량만 많은것이 아닌지... 나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한글책^^)
한꺼번에 저리 많은 책을 읽으면 그게 남기나 남는것인지.. 싶기도 하구요~
고학년 책들은 이해하지 못할것 같은데 읽겠다고 하는것 보면 신기하기도 하구요...
"아이가 이해하지 않는다면 책을 덮을것이니에 끝까지 읽었다면 50%는 이해한다고" 에
조금 안심이 됩니다...
이제 제가 할일은 이제 이런저런 얘기를 좀 해보는거겠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번주 일욜도 도서관으로 고고씽~~*^^*
이분 강의, 9/9수원 9/10안양 9/11서울에서 또 합니다.
시간,장소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http://www.wjthinkbig.com/content/etc/event_view.asp?ID=1101&searchOpt=&searchTxt=&mode=VIEW
이범강사의 인강도 제가 챙겨서 들었을 정도로
(덕분에 공부 많이 했죠..ㅎㅎ)
참 좋아하는 강사여서 정말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 못가서 아쉬웠어요.
근데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주니 감사드립니다.
만화역사책이나 why책을 사주면서
만화학습책을 보여줘도 괜찮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저런 말씀을 하셨다니 위안을 삼아야겠네요. ^^
닌텐도.....이거 걱정입니다.
닌텐도 있는 친구들이 생기면 그사이에서 아이가 잘 버텨줄지....ㅠㅠ
정말 책 많이 읽어야겠네요^^
10,000권을 향하여~~~~~~~~~~~~~~~~~♥아자~~~~~~~~~~~~~♥
언제!
또 이런 데까지 다녀오셔서
도움되게 올려 주시다니 감사해요.
정말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공감하며 읽었네요..
담에 좋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같이 가게.....
복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맞고요...
캬... 멋진 분이시네요..
저또한 학원을 싫어하는 부모중 하나인데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많은 아이들을 보며 이거 보내야하나 싶을때도 있거든요...
넘 좋은글 이렇게 읽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이가 초 3학년되면서 사실 1,2학년때보다 책읽기를 소홀하게
여겼었거든요.. 벌써 이러니...
이제다시 책읽기를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도 그렇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강의듣고나서 이렇게 잘 정리하기도 어렵고, 이렇게 어렵게 정리한글 같이 공유하기도 그러셨을터인데..
어쩜 도움이 팍팍됩니다.
나도 이런강의 듣고싶어~~~라~~~~~~
저도 스크랩에 추천에 할건 다하고갈께요 ^^
뽀뽀까정~ 쪼~~~~~~~~~~~~~~~~~~~~~~~~~~~옥 ♥ ㅎㅎ
지금 봤는데..우선 스크랩 해놓고 이따 다시 봐야겠네요...
지금 나가봐야해서..^^*
님 짱이어요!!! 멋져멋져!!!
좋은 강의 내용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심기일전해서 이것 저것하다가 책읽기 놓치지 않게 해야겠어요.
쑥쑥에는 정말 아줌마들만 있나봐요..
좋은 것 나눠주고 싶어서 어쩔줄 모르는 그리고 나눠 주고도 왠지 미안해하는 좋은 아줌마들...
^^
자소월님의 글에 추천~~꾸욱~~
강의도 들으러 다니시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집에 가만히 앉아서 이렇게 튼실한 정보를 날로 받아먹고나니 진짜 송구스러울뿐~ 스크랩해갑니다. ^^
바쁘고 이런 강연회를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정보입니다.
아이키울때 항상 마음에 새겨야겠어요.
자소월님, 감사해요..........
와아~~브라보!!!!
넘 위안이 되는 이야기네요. 만약 돈으로 아이를 키울수밖에 없다고 하면 얼마나 슬플까요?
때떄로 돈이라는 것이 노력한다고 다 얻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요즘 세상에는..
책이라면 도서관도 있고 서점도 있으니 얼마든지 노력에 의해 해결할수있으니..
책은 아이들의 간접적인 친구이자 세상인것같아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가 결국은 모든면에서
다 뛰어나지않을까 생각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자꾸 글쓰기 민망하여서... 자소월님의 좋은 글 밑에다 별 상관도 없는 글을 붙여봅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참 좋다고해요..
그림을 보면서 책을 읽어주는 것 못지 않게 온전히 이야기로만 전개되는 것 듣는 재미가 있나봅니다.
옛날 이야기요...
박완서 선생님의 어머니도 학식이 높은 분은 아니었지만, 이야기를 정말 재미나게 잘해주신느 분이셨다고 글에서 봤습니다...
저도 어릴때 옛이야기 참 좋아했었는데, 제가 한번 아이에게 해주려니, 케릭터도 가물가물하고,
흐름도 끊기고 생각도 안나더군요..
그래서 준비한 책이 서정오 선생님의 <우리 옛이야기 100가지> 입니다..

엄청 두꺼워서요.. 하루에 한두개 잠자리서 아이 눈감으라고 하고 읽어주면 엄마가 정말 이야기해주는 것 같이.. 그렇게 참 좋아합니다.. .. 입말로 되어 있어요..
자소월님... 잘해주신 강연 정리에 누가 된것 같아 죄송해요...
아!~~
정말 책이군요..책!!!
2번 와 닿습니다...자기 주도적인 학습~~
한 때 입시강사로 몸을 담았던 한 사람으로서 2번 무진장 공감합니다.
독서를 통해 쌓은 지식은 그 어떤 학습서와 비교가 되지도 않거니와,
쭉쭉~뻗어나갈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준다는 것!!
4세꼬맹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지만, 명심..또 명심해야 될 내용들입니다.
넘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여러 좋은 정보들을 이렇게 공유해 주시는 분이 어떤 분이신지
궁금하네요. 언젠가 쑥쑥 강연회에 참가하면 하번 뵐 수 있을러나요?
감사해요.^^*
전 도서관과 담장하나 놓고 사는데 책을 사고 싶어 온라인 서점서 살 목록을 정하고
도서관가서 자세히 책 살피다보면 책 구매를 포기하게되요.
" 여기에 이렇게 많이 종류별로 없는 책이 없는데구지 살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밤이 되면 뭐 읽을 책 없나 아이가 책꽃이를 헤메는 거 보면 사줘야 될거 같구.....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 쫙 펼쳐놓으면 입맛에 맛는 것만 읽는 편이거든요.. WHY책도 내용이 좋아
구매신청 했다가 취소 했어요. 아이가 만화를 넘 좋아해서 지나치게 빠질까봐서 그냥 도서관서
빌려 보려구요. 누가 대여해 간 책은 예약해서 보면 되기땜에 원하는 책은 뭐든지 다
볼수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궁금한 건
그래도 책을 사주는 게 아이에게 더 좋을까요?
아님 지금처럼 도서관을 이용하는게 좋을 까요?
추천하고 스크랩 꾹합니다
와...
요즘 어린것을 붙들고 나조차 앉아 있기 힘든 논술학원에 데리고 가서는 이걸 보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근 일주일을 고민 만땅하고 있었는데
이런 정리를 확실하게 해주시네요
책 책 책 책만이 살길 이다
아자 아자 앞만보고 가자!!!!
오늘도 쑥쑥에서 보석같은 글을 퍼담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학기가 되니 다시 학원에 가야하나 조급증다시 발동하던 차였는데 너무나 가슴에 콕 와 박히는 말씀이었dj요.
어휘가 부족한 우리 아이들 지난 방학에 다른건 못해주고 '단어의 비밀'이란 책 하루에 한 챕터정도 같이 읽어주며
진행했는데 한자와 어휘확장, 교과서 연계내용 공부에 아주 좋았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책이겠지만
아이 혼자 읽으라 마시고 같이 읽어주고 모르는 어휘 예문이라도 몇 개 더 얘기해주니 잘 받아들이던데요.
지난 학기나 아래 학년 것을 같이 봐주셔도 좋은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와..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에 퍼가서 흔들릴때마다 두고두고 읽을게요.
너무 긴 글이 아니라 끝이 보이니 아쉬운 넘 좋은 글이라
손이 알아서 추천부터 꾹 누르네요..
아이가 책을 넘 좋아해서
그러다보니 균형적인 발달이 안 이뤄지는 것 같아 늘 고심하고 있었는데 위안이 되요.
저도 대학때 유시민씨가 쓴 '거꾸로 읽는 세계사'나 조세희씨의 '난쏘공'같은 책들을 읽으면서
또다른 진실, 세계에 눈을 뜬 케이스라
독서는 더 말할 필요도 없는 생의 0순위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자소월님처럼 흔들릴때가 많답니다.
엄친아들 미술, 음악, 운동꺼정 다 잘하는 거 보면...
이범... 대선때 따박따박 2mb의 교육정책에 반대하는 주장을 정말 공감 백배의 화술로 풀어주시던...
책보다 재미있는 것은 주지마라... 넘 웃겨요...^^
책을 여기저기 늘어놔라... 나 이거 되게 잘하는데...^^ 일단 책꽂이에서 한 번 나온 책은 돌아갈 기일이 없다는...
ㅡ.ㅡ;; 발에 걸려도 누구 하나 정리를 안하려는 개도 못 줄 버릇 땜시...
자~~ 심기일전... 아자!!
넘넘 긴 글 읽어드리는 게 우찌 고마운 일인가요?
이렇게 긴글을 여러 님들께 나눠주시는 자소월님이 만배는 더 고맙죠.. ^^
정말 도움되는 글이고... 독서에 대해서 만큼은 나름대로 첫애에 국한해서 잘 이끌어 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한번 다짐을 하게 만드는 좋은 강의 내용이었네요..
어서 그리 좋은 강의를 아셔대유?
지도 델꾸 다니시면 메모도 지가 해드릴 수 있는데.. ^^;;
자소월님이 꾸준한 노력파였다는 글을 읽으니 새삼 저력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