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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식 이렇게 키워라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조경미
  • |
  • 2010-08-11 12:0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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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용
  • |
  • 2009-09-22 21:10
답댓글

아.... 마구 찔립니다..

큰아들에게 갖고 있는 애착(집착?)이 좀 있는듯 싶고 그 외 여러항목에 가슴이 찔리는건 왜일까요... 출력해서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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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뚱이맘
  • |
  • 2009-09-20 23:59
답댓글

1번요. 쪼금만 더 하면 될듯하니 미련을 못 버리내요...

마음을 비워야겠죠  어렵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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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
  • |
  • 2008-09-11 03:36
답댓글

전, 2번이 와 닿네요.... 옆집아이 대하듯 예의를 좀 갖춰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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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균맘
  • |
  • 2008-09-10 11:28
답댓글

5,9번이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저도 아들 하나인데,,,

앞으로 더 잘생각하고 행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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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동글
  • |
  • 2008-09-08 13:42
답댓글

참 가슴을 후벼파는 말들만 있네요.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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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찾기
  • |
  • 2008-09-08 07:56
답댓글

전 5번이 무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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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맘
  • |
  • 2008-09-08 00:07
답댓글

저도 특히 3,8번이 걸리네요.

늦게 본 외동아들일수록 더 독립적으로 키워야 하는데...

반성하고 반성합니다.

저만 그럴까요.. 전 이글을 읽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게다가 어떤 샘께서 교육을 네단어로 표현하면, "솔선수범"이라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이 부족한 애미의 가슴을 막 후벼파네요.

아 아 솔선수범~~~~~~~    영어는 정말 작은 일부분이고 그 외에 더 중요한 .....!!!!

그 많은 것을 솔선수범 !!!!!

잠오고 피곤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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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록진맘
  • |
  • 2008-09-07 23:03
답댓글

전 5번이요. 알면서도 잘되지 않아요..

 

저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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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뽀
  • |
  • 2008-09-07 08:34
답댓글

결혼후 자식이 정말 부부의 끈이구나를 많이 느낍니다.

신랑이 미워도 시댁식구들이 섭섭해도 자식보고 참으며 사는 엄마 엄마가

저도 되어가면서 아이에게 바른 모습을 보여주며 살려니

말조심 눈빛조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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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연맘
  • |
  • 2008-09-06 12:15
답댓글

아무것도 바라지말라.... 참...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인거같네요~

 

바라지는않되.... 해줄 수 있는건 다해주고싶어요~ 그러다보면 또바래질텐데.. ㅋㅋ

다른말은 몰라도... 마지막에 자식에게 감사하라. 이말이 젤루 좋네요~

이세상에 와준것만으로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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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ㅜㅜ
  • |
  • 2008-09-06 01:25
답댓글

어쩌면 아이 인생이 잘 되길 바라기때문이라는 핑계하에

내 자존심을 채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내 자존심때문에 아이를 잡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는게 최고라는 생각은 필요할때 잠시뿐이고,

결국은 아이 잘 키운 훌륭한 엄마라는 소리가 듣고 싶어 그러는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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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미소맘
  • |
  • 2008-09-05 22:52
답댓글

자식의 복수는 처절하다... 맞아요. 저 어릴적 엄마에게 받았던 상처, 당시는 말한마디 대들지 못하다가  제동생과 저 요즘 엄마에게 할 말 다해요. 그러니까 엄마가 받는 충격이 더 크신듯...    울 엄마와 제 관계를 보면서 아이라는 이유로 맘대로 하면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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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05 22:13
답댓글

음.....

저도 맘에 닿는것이 몇개 있네요...

블로그에 옮겨 놓고 보고 또 보고할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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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꽃맘
  • |
  • 2008-09-05 20:12
답댓글

 정말 너무 마음에 와 닿아요

 

 친할 수록 가까울 수록 더 조심하고 소중히 하고

자제해야 한다는 거

 아이가 커 갈 수록 그런게 더 절실히 느껴져요

 

 전 6번 7번 명심하겠습니다

 

위의 글 항상 마음에 새겨두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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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자매네
  • |
  • 2008-09-05 16:43
답댓글

얼마전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이병원 저병원 안되어서 서울대병원까지

가면서 검사하고 그랬거든요

병원뛰어다니고 검사하고 하는 동안 정말이지 후회많이 했답니다

공부잘하는거..그거 정말 기대하면서 애를 잡았던터라(?)

건강하기만하면 아무것도 바라지 않겠다고 몇번이고 기도하고 다짐하고....그랬답니다

다행히 마지막에 의사선생님이 괜찮다고 진단내려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이제 그 일이 있고 두달 정도 지났는데

한번씩 아이공부때문에 맘이 바뀔라치면 그때를 생각한답니다;;

병원다녀보니 아픈아이들이 왜 그리 많은지..

건.강.한.거....그게 제일 중요한거...계속 다짐하고 바라는거랍니다

1번을 보니 제 애기가 막 나오네요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좋은글 읽고 또 한번 마음 다 잡고 갑니다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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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조아
  • |
  • 2008-09-05 10:48
답댓글

3.4번 몇번이나 읽고 반성합니다.

왜.. 잘 안되는지..

외아들이라 가슴에 와 닿네요.^^*

쭈니맘님..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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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누맘
  • |
  • 2008-09-05 10:25
답댓글

다시 한번 저를 반성하게 하는 글이네요..

3번이 저에 가슴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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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9-05 10:24
답댓글

울집 벽에 붙여놓고  읽어야겠어요.

대신 울 아이는 못보는 곳에다...

야가 이런 것 붙여놓으면 아그가 열심히 읽어봐서...

뜨끔할 때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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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5 10:06
답댓글

어제 잠깐 아는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집 아이가 초등 4학년인데 이번 반장선거에서 모든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찍어주어서

 몰표를 받고 반장이 되었다더군요.

그 아이가 그렇게도 착하다고 하네요.

착한것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친절하고, 착하게 키워가는것이 저의 목표인데.. 참 그 선생님이 부러웠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른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제 스스로의 행동부터 조심하고 가르칠건 확실히 가르켜야겠지요.

오늘부터 육아서 열심히 읽고 또 인성교육에 몰입? ^^

좋은 글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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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
  • |
  • 2008-09-05 09:36
답댓글
헉.. 저도 아이가 하나라서 그런지 4번이 확 와서 꽂히네요.. 지금도 남편보다 아이가 더 좋구.. 완전 친구이자 애인이자 그런 맘이 드는데.. 그럼 안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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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원
  • |
  • 2008-09-05 07:19
답댓글

제가 아이들을 예뻐하다보니 2,3,8 이 위험해요

전에 읽고 마음에 새기려했었는데, 그새 또 잊어버렸었는데........

쭈니맘님이 기억하게 도와주셨네요.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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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 맘
  • |
  • 2008-09-05 07:15
답댓글

다른 번호는 그저그런데...9번이 섬뜻하네요. 복수....말 자체가 넘 무서워요....울 아들이 지 괴롭히는 애들한테 복수한다고 해서 엄청 혼낸 기억이 있는데(6살때)  아 다시 한 번 맘을 다잡고...자제가 필요하겠네요. 좋은 글 고맙네요...저두 자식이 하나 밖에 없는데....흐 몇 배로 갚는다?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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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05 00:54
답댓글

9번.... 새기고 또 새겨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퍼 가서 여러 번 읽어볼래요. ^^ 쭈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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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빛
  • |
  • 2008-09-05 00:38
답댓글

3번과 8번이 특히 와닿아요.

사랑에도 자제가 필요하다...

와, 오늘 쑥쑥에 좋은 글 넘 많아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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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예성맘
  • |
  • 2008-09-05 00:36
답댓글

아이의 복수는 몇배나 쓰라리다 라는 9번이 무섭구요...

 

자식은 엄마의 말이 아니라 엄마의 행동을 보고 배운다는 5번이 젤 맘에 걸리네요

언젠가 엄마하면 생각나는거 5가지 말해보랬더니 울큰애가 그러더군요

 

1번- 책(애있을때 책읽는 척좀 했는데 성공했지 모예요 ㅋㅋ)

2번- 김치찌개(엄마가 해주는 김치찌개가 젤 맛있데요...그건 할머니가 담궈주신 김치가 맛난건데...)

3번- 맥주(애들땀시 우아한 호프집은 못가고 집에서 친구들하고 맥주마시며 수다떨때 있는데 어렸을때

              집에 손님오면 엄마 왜 맥주안마셔???해서 어찌나 손님한테 창피했던지...)

4번- 잔소리(애들은 엄마가 하는 말은 다 잔소리라 하지요???)

5번-...은 생각이 안나네요...이런...

 

님들도 아이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엄마하면 생각나는거 다섯가지가 모냐구요...

           

자식 이렇게 키워라..............뜨끔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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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뿔
  • |
  • 2008-09-05 00:13
답댓글

헐:;노안이 왔나부다...

왜 "짜식 이렇게 키워라"로 보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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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05 00:29
댓글 어떻게 쓸까 심호흡하고 한창 심각하게 내려왔는데..

무소뿔님 글 읽고 나도 모르게 웃음보가 터져버려서.. --;;

진지한 답 쓰긴 물건너 갔고..

전 8번,9번이 왜 이리 충격적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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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빛
  • |
  • 2008-09-05 00:39
ㅋㅋㅋㅋ 덕분에 한번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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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05 00:54
ㅋㅋㅋ 무소뿔님 못 말리셔요.
이 야밤에 웃고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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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05 10:06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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