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스테핑 어해드 교재 1,2권 듣고 도저히 주니어랑 달라서 바꾸었어요
아이도 주니어가 훨씬 재미있다고 하고요
테잎에 한국어도 너무 많이 나오고 ,글밥도 적고 이것 저것 다 마음에 안들어서 튼튼을 바꿀까도 생각했었어요
님도 저처럼 마음에 안드시면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처음 테잎 듣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물어보고 고민 엄청 했던 것 같아요
스테핑이 12권이나 되어서 조금 지루한 감이 있는지라 리딩루키와 2세트씩 번갈아 가면서
했었는데, 저희 아들들은(초1때) 싫어 하진 않았어요. 아이가 무지 싫어한다면 안하셔도
큰 무리는 없겠지만, 엄마의 영어교육에 대한 주관 때문이라면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저도 주니어 끝내고 아이 러브 스토리.. 그리고 마이 데이...(요건 아이가 좋아했어요..) 끝나고 스테핑 어헤드를 선생님이 말하기 교재로 추천하시더군요.. 근데 1권이 너무 쉬워서 9권부터 했는데, 좀 지루했어요.. 아이는 그냥저냥했지만, 제가 더 지루하더군요.. 그래서 스테핑 어헤드 9-12 까지 하고, 리딩 루키 들어갔어요. 오렌지 인가.. 했는데 그것도 쉬워서, 두권하고 그린 넘어가고 몇권하다가 아무래도 이게 아니다 싶어서 3년 넘게 하고 그만두었어요..
기초를 다지기에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글밥이 느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일주일 분량이 너무 적어서.. 어느정도 읽기가 되고 많이 들은 상태에서는 내용이 너무 빈약해지더군요.. 그래서 결국 그만두고, 핸리앤 멋지부터 해서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테입 들려주는 것, 책보며 듣는 것 , 흘려듣는 것 계속해와서 엄마표 전환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아요..그냥 교재만 달라졌고, 조금 더 빠르게 여러권을 들으면서 쭉쭉 나간다는 차이점...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인 리딩를 주로 하다가 지금 스테핑하고 있는 데...일상생활과 학교에서 생활영어라서 전 좋던데요.
생활영어가 좋지않나요?한 과정으로 다루어 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기탄영어도 좀 했었는 데...반복되는 부분도(시사영어도) 있어서 우리아이나 저 쉽게 재밌게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요.
스테핑 다 하고 리딩루키할려구요. 디비는 전에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