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저는 집중듣기시작했을때 매직트리하우스로 시작했어요.
아들이 번역서를 너무 잘보았거든요.
그래서 원서도 슬그머니 넣어보았더니 정말 잘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아마도 번역서를 통해 내용을 알아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저같은 경우는 어릴때부터 영어노출을 하고 디비디도 많이 본편이라 듣기가 그나마 잘 되어있었다 생각되는데요..
그래서 집중듣기할때 아이는 대략이더라도 내용파악을 했기에 재미나게 잘 듣고있는것같습니다.
듣기가 많이 숙달이 안된상태라며 쉬운책으로 당연 시작해야곘지요.
그림으로도 내용파악이 되는그런책으로요.
그리고 듣기가 좀 되었다 생각하시면 챕터북으로 하시되..
흥미유발을 위해 어느정도 페어북(번역서)를 넣어도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책과 디비디가 같이 있는것도 잘 찾아보면 많아요.
그런것들은 디비디도 같이 진행하시면 훨씬 효과를 크게 보겠지요.
매직스쿨버스, 베렌스타인베어, 아서가 디비디 시리즈가 있고,
챕터북중
호리드헨리, 타임웝트리오 등이 디비디몇개가 있는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