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딴 이야기인데요. 그래서 불만제로를 안본다는사람도 있어요. 나가서 거의 하루를 지내야 하는사람들은 어차피 아주 안사먹을수가 없으니 마음이라도 편하게 불만제로를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느땐 뭐가 안좋다고해서 피하다가도 어느 순간이 되면 먹고 있는것을 발견하거든요.
사실 집에서도 아주아주 위생적이고 청결하게는 못하는 성격이라서.....
뭐든 믿고 먹을수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된장, 쌈장, 고추장!!!
먹을 게 없어!!! 도대체 뭘 먹고 살아야 할 건지...
고기면 고기, 쌀이면 쌀...
길거리 군것질 거리 더럽다고 안사먹었는데, 그거나 다를 거이 무어냐...
길거리나 분식집이나 식당이나 백화점이나... 내 무엇을 믿고 먹어야 할지...
나처럼 요리 못하는 사람은 굶어 죽으란 말이냐!! 꺼이꺼이....
ㅠㅠ저두 어제 그 프로보고 넘 놀라 말이 안나오더군요..
저처럼 게으른 에민 글면 어찌하나요...
고구마 옥수수-삼성당 넣는 순간 자연식 아니라더군요
만날 어찌....ㅠㅠ
이래저래 저같은 농땡이 엄마들 죽어났습니다.
참 지난주엔 손님이 먹다남긴 밥 깨끗이? 씻어서
팬에 눌러 누룽지 내 준다는 내용이었어요...
법적으론 제재 불가능...ㅉㅉ
하지만 알고나니 공짜로 주는 누룽지
못먹을 듯 합니다...
안전한 먹거리 정부는 보장하라...하라...하라...
음...
대답은 없겠지요??ㅜㅜ
마늘빵 좋아하는 저는 무쟈게 충격이었습니다...
유효기간 지난 빵들 한달씩 모아놨다가 그걸 다 마늘빵으로 만든다니 ㅠ.ㅠ
늘 그날만들어 그날 판다고 생각하고 다녔던 곳인데...
즉석에서 구워주는 로티** 파파** 이런데만 다녀야 하나 ㅠ.ㅠ
헉! ㅜㅜ;
가끔 마트가면 어쩌다 한번씩 빵사들고 오는데 절대! 안사야겠네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울집앞에 유기농, 무농약 [한살림] 가게가 들어섰는데 그런곳은 안전하겠지요?
저는 현재 생협에서 주문을 해서 먹거든요.
바로 집앞에 한살림이 들어와서 지금 생협회원 탈퇴하고 집앞에서 사먹을까 고민중입니다.
혹시..
이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분당맘님 답글에 저의 문의를 해서 죄송합니다.
먹거리에 관한 글이어서요 ^^;
요즘 제가 어찌해야되나 무지 고민중이거든요.
생협은 인터넷 주문이라 참 거시기 해서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