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은 7세부터 11세가 가장좋은 시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체계적인 학습을 시키신다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학습지는 말그대로 테이프로듣고 문제를 푸는과정밖에되지 않습니다.
그걸로는 아이의 영어실력을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구 처음부터 잘못배운 발음은 평생을 좌우합니다. 특히 R과L발음 같은 경우이겠지요^^
가장 좋은방법은 비싼학원이 아닙니다.
학습지를 병행하시면서 일주일에 두번이나 세번씩 원어민과의 영어수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특히 수업한 내용을 다시 점검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교육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특정시간에 부모님과 자녀가 같이있는 시간에 수업을 받도록하면 아이의 실력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윤샘영어를 1년이상하고도 회화 한마디 못한다고 합니다.
당연하지요..... 듣고푸는연습만 죽으라고 했는데 회화가 될리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자녀를 학원에만 보내고 학습진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언어는 듣고 말하기 읽기 쓰기의 순서입니다. 듣고 말하기가 되지않는 영어는 공부하나 마나입니다.
특히 자녀가 학원에서 발표나 적극성에서 부족한 아이라면 학습지와 원어민수업을 함께하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주일에 두 세번정도씩 꾸준하게 수업하는 원어민학습을 함께하신다면 1년후엔 아마 다른아이들보다는
높은 위치에 있을겁니다.
엄마표영어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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