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파닉스는 좀 더 있다가 진행시키시는게 어떨런지..대신 동화책에 앞서서 사전준비가 많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아요..먼저 내용을 인지시키는 식으로요..단어를 인지시키기위해서 간단히 그림을 그리던지 사진을 보여주던지요.,..행동도...그리고 단어를 인지시키셨으면 읽기에 앞서서 책내용을 간단하게 구연하듯이 말해주세요(우리말로) 이렇게 하시다가 아이가 어느정도 동화책에 나오는 수준의 단어가 인지가 되면 그때부터는 곧바로 90%정도 영어로만 진행하셔도 무리가 없을듯...그런데 대부분 동화책이 그림이 좋아서 (내용과의 연결이 잘되는 동화책)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그림을 자세히 보면서 읽어주니까 대충은 이해르 ㄹ하더라구요.그리고 젤 중요한것은 아이의 반응을 살피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모든게 워밍업이 필요하잖아요..첨부터 너무 많은 것을 준비하지 마시고 일단은 엄마 목소리로 자연스레 접근하시다가 점차 늘리는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