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먼가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요? 그치만 영어글자에 관심이 많은것이 지금 시기에는 조금 무리라고 해요. 아무래도 한글을 깨우치지않았으니까요. 결국 우리말을 잘해야 영어도 잘 할 수가 있잖아요. 노부영이라고는 아시죠? 그거부터 일단 시작해보시구요. 도나의이야기 나라랑 하프 프라이스 닷컴가시면 오천원내외의 저렴한 단행본들을 팔아요. 아기 취향에 맞게 골라서 보여주시고요. 그렇게 시작을 일단 해보다가 두어달 후 전집도 고려해보세요. 전집을 꼭 살필요는 없지만 엄마들이 전집을 사야 맘이 놓이는 분들이 많으셔서요. 하여간 처음 시작은 노부영과 단행본으로 시작해보세요. 놀면서 하는 영어가 지금 시기에는 진짜 왓다입니다. 그리고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그림으로 시작하는 영어책도 추천합니다. 전부 다사지 마시고 마트나 서점가서 아이취향에 맞는걸로 두어권 사보세요. 저희아기는 18개월채우니 브라운 베어 브라운 베어 왓두유 씨 노래도 하고 사물인지도 우리말이랑 영어랑 같이 되어있거든요. 저는 직장맘이라 하루에 한시간도 영어를 못해주지만 놀면서 꾸준히 접해주다보니 아이는 습득을 의외로 많이 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