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비 존스는 번역서 없는걸로 아는데.. 단어장도 아마 없을 거에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몰라도 묻지 않고 다 듣고 재밌었어~ 하는게 끝이여서 저도 애가 탔었는데..
저도 1학년때 들이밀었다가 재미있다고 듣기는 하는데 스스로 들으려 하는게 없어서
한해 기다렸다가 2학년 1학기에 들려주고 읽게도 하고..그랬는데 너무 재미있어 했거든요
말의 묘미도 알아채고..
한 장에 모르는 단어가 5개가 넘으면 좀 더 쉬운 책부터 하는 거라고들 하시는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고 이해하기 어려우면 아이랑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좀 더 쉬운 리더스나 스토리북 등등으로 다져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매직트리 하우스는 단어장이 있어서 도움이 되실 텐데..매직트리부터 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근데 제 생각에 헬로 리더도 하시는 걸 보니 그런 류의 책들..리더스를 더 접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주니비보다 쉬운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접해 주시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