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키즈나 야후에 영어동요 코너에 마더 구스 노래가 좀 있음 그것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땀 날때까지 춤을 춘답니다 그러나 프뢰벨 마더구스랑 음이 다른 게 좀 있음 사실 마더구스 비디오가 시중에 파는데 아마 그것이 프뢰벨 보다 더 재미있음 프뢰벨에 잇는 핑거퍼핏 을 이용하여 노래 부르는 것도 좋은 방법 양 노래 일때 양을 끼고
제 아이 22개월쯤 구입해서 현재 25개월입니다. 가이드는 어차피 이 개월수 아이들에게는 적용이 어렵답니다. 저는 일단(오전) 책을 아이 앞에 두고(1,2권) 비디오를 틀어줍니다. 아마 아이가 비디오 화면과 책을 동시에 맞춰가며 볼겁니다. 좀 따분한 장면에서는 여러가지 활동자료도 찾아주고 놀아줘야돼요.^^ 그리고 cd를 틀어주면서(오후) 해당카드랑 놀아주세요. 그 주에 해당하는 스티커는 아이가 잘 노는 곳 유리에 함께 붙여 놓다가 아이 눈길이 가면 한번씩 읽어줍니다. 전 매일 한달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아이가 지겨워하는 책은 그냥 넘어갑니다. 좀 더 크면 게임카드도 내놓을 생각이구요, 가을쯤 문화센터에서 마더구즈 수업을 할 생각입니다. 영어동화랑 한글동화도 잊지마시구요. 순전히 제 방식입니다...
2돌이면 비디오와 cd부터 활용하세요...비디오를 1주에 한편씩 계속 보여주세요.cd는 흘려듣기 씩으로 들려주시구요.비디오를 보여주다보면 아이가 비디오 화면처럼 아이가 활동하기를 원할 것입니다.그때 같이 팔짝 팔짝 뛰어주고요.비디오 보면 아이들 활동하는 것 있잖아요.열의가 있으시면 그것대로 해주시고요.책은 어느정도 아이가 비디오 본다음 보여주시던지 아이가 2돌 정도면 같이 보여줘도 될 것 같습니다.카드와 게임북.스티커등은 단어인지거든요
후우~ 마더구스만 가지고 되는것은 아니고요. 마더구스를 아이들이 부르기는 조금 힘이 들지요. 2돌이면 흘려듣기정도해서 영어에 대한 노출, 감각을 알게하시고요, 먼저 동화책을 읽히면서 그에 맞는 마더구스들을 함께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항상 책들과 연결시키고, 함께 영어서점에 나가셔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고르세요. 2돌지나면서는 부쩍 책에 대한 관심을 나타낼것 같기도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