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체님 재주 정말~~~~
감탄에 감탄이로군요..ㅎㅎ
연습에 연습하여 함 써먹어 볼랍니다 저도..
저는 그냥 재주가 없어서 리체님 글에 묻어서 그림책 소개하나 붙였슈..
감사드려요 ^^
정말 어떻게 한 손으론 카메라를 한손으론 종이접기를 잘 하셨는지 신기에 가깝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따님이 만들었다는 봉투는 어른보다 더 야무진데..덧글 아래 읽다보니..
책도 막 이해하면서 혼자 접는다니~ 정말 그 수준이 놀라워요~ 울 딸내미.. 접더라도 엉성한데가 있는디..
뭐 저를 닮아서 어딜 가겠어요? ㅎㅎ
암튼 알려주신 방법대로 접어보면 울 제이미도 너무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 ^^
오우~ 마지막 리본달린거 색깔도 그렇고 넘 우아한 봉투네요. 아이가 손끝이 무척 야무진것 같아요.
리체님도 손재주가 있으신가봐요. 우리집이랑 너무 비교됩니다요 ㅜ,ㅜ
며칠전 인터넷에 뜬 책만들기 종이접기 완성하고나서 우리딸이랑 박장대소 했거든요.
책을 접은건지 밥그릇을 접은건지 완전 정체불명의 물체가 우리 앞에 떡~ 나타나서 얼마나 황당했는지 몰라요.
내일 우리 아이 학교 다녀오면 이것도 또 도전해봐야겠어요. 과연 잘 나올까? 걱정입니다.
언젠가 종이접기에 관한 대사를 본게 생각나서 퍼왔어요. 리체님이 사용하신 말이랑 비슷하네요.
추천에 스크랩에 바쁩니다 ~ 쓩 =3 =3 =3
1.반으로 접어 Fold it in half.
2.비행기 접듯이 삼각형모양이되게 접어. Fold it like this to make a triangle.
3.꽉꽉 잘 눌러서 접어. Press it hard.
4.여기를 펴고. Spread (Unfold) it here.
5.돌려서 다시 접고. You turn it over and fold it again like this.
6.예쁘게 잘접어봐. It's going very nice.
7.그래 완성. We're done! We made it!
리체님..
정말 리체님 다우셔요~
리체님 아니면 누가 이런것을 만들수나 있겠습니까?
(저는 학접기 자체도 못하거든요 ㅜㅜ;)
그런데 정말 정말 이쁘네요.
앞으로 선생님께 편지쓸일있을때 저 봉투를 필히 만들어야겟습니다.
바로 접수요..
(이거 몇날 며칠 게시판 보면서 공부해야지 접을수있지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ㅎㅎ)
저도 많이 많이 부러워하면서 좋은 정보에 추천누르고갑니다 ^^
역시... 아이디어 뱅크 리체님이시군요. ^^
먼저 리본을 사야하겠네요. 이런 봉투로 뭔가를 받으면 더 행복하겠어요.
ㅎㅎㅎ 울 아이랑 해 봐야겠네요.
종이접기 좋아하는데 고마워요.
ㅎㅎㅎ 한 손에는 카메라 다른 한 손으로 접고 계시는것 같은데 넘 잘 접으시네요~~
저희아이도 종이접기 아주 좋아하는데 요거 보여주면 우와우와 하면서 쓰러질지도 모르겠어요^^
손재주 있으신 분들 넘 좋아해요저두
아이들 종이접기 잘하면 학교에서도 인기가 있는것 같아요 ^^
헉.. 딸아이가 정녕 저것을 접었단 말인가요? @.@
엄마 닮아서 손재주가 먾이 야문가봐요..
저희 애는 매듭 하나도 못매는데 이일을 워쩔고..ㅠ.ㅠ
받는분이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희 시어머님도 아들이나 저 뿐만 아니라 손자,손녀 생일까지도 꼭 은행에서 빳빳한 신권 뽑아다가 직접 분홍 한지로 봉투를 만드셔서 붓글씨로 정성스레 축사를 적어서 주시는데..
전 항상 성의없이 흰봉투에 연필로 어머님께~ 건강하세요.. 가 땡이니.. ^^;;
시엄니는 더 나아요.. 친정엔 그냥 현찰 박치기로 주머니에 넣어드리고 와요.. ㅠ.ㅠ
하여간 리체님 참 재주가 많으신 분이세요..부러워용~! *^^*
리체님...
참 재주가 많으셔요.. 저는 이렇게 손재주 있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저는 배우고도 돌아서면 또 까먹어요..
애 종이 접기도 책보고 하다가... 꼭 중간에서 막혀서..
그만하자고 하는 통에 공룡이 윗 몸통만 있거나.. 그렇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