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권은 자음, 4,5,6권은 모음입니다. 5,6권에 이중모음 본격적으로 나오구요. 알고 있는 파닉스 규칙을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지식을 쌓으면서 차근차근 다시 훑는다는 기분으로 공부하심 좋을 것 같아요. 튼튼이 늘 그러하듯이 파닉스를 다룬다 해도 전체 본문 내용이 따로 있어요. 그것 자체도 유익하니까, 한 번 해 보시는 것도 파닉스 복습 겸 괜찮을 것 같은데요. 뭐... 다른 책으로 진도 빨리 빼고 싶으시다면야 굳이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만... 아님, 이중모음 나오는 5,6권 (인디아와 오스트랄리아 편)만 하는 방법도 있을 거구요. 현명한 판단 내리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