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처음으로 접한책이요.. 글송이 출판사에서 나온 "magic letters"입니다. 알파벳마다 동물이 나오고 형용사나 부사가 나오더라구요.. 이책으로 처음 영어를 접했구요.. 전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습니다. 별뜻없이 사줬는데 노래를 달달 외우고 그랬어요.. 4권정도 시리즈로 나왔는데 인터넷검색으로도 찾을수 있습니다. 전 효과를 많이 봤는데 여기 쑥쑥에서는 그런책이나 내용은 찾을수 없더라구요.. 어려우면 어려운데.. 울아들 30개월 넘어서부터 본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