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다 있는데요..음..둘다 중고입니다..ㅎㅎ 둘다 있음 괜찮을듯한데요..너무나 다른 영어교제라서요..마더구즈는 사본이나 중고로도 충분히 괜찮을듯해요..어차피 엄마가 노래를 외워야 효과를 보니까요..노래를 그냥 들려준다해서 되는건 아니더라구요..사본비디오와 테잎,가사집을 사도 5만원 안합니다..^^; 빙뱅붐은 그래도 생활영어가 좀 들어있어서 엄마가 가끔 써먹을수도 있네요..한가지는 수업정품사시고 나머지 한가지는 중고나 사본으로 하시면 되겠네요..
빙뱅붐1이 적당할것 같네요..마더구스는 잘 모르겠고 빙뱅붐을 우리아이가 봤는데..좋아하고 나중에는 거기 있는 단어,,표현 ,,노래,,다 욉니다.그런데 문제는 영어는 중단이 없어야 한다는거죠,전 둘째 낳으면서 비디오도 안보고 신경안썼더니 1년도 안되 다 잊어먹고 하나도 모르더라구요..영어는 음악을 듣던 비디오를 보건 뭘 하건 아뭏튼 쭈욱 해야한다는 게 저의 지론입니다..우리딸 지금을 잘(?) 하고 있구요.빙뱅붐은 괜찮은 비디오인거 같아요
빙뱅붐과 마더구즈는 구성도 다르고 방식도 다르죠 빙뱅붐은요 그냥 보여주고 해는것 많으로도 효과 100점이랍니다..저 역시 빙뱅붐을 제가 활용해 준것 만으로 아들이 너무 좋아하고 영어에 푹 빠지게 해준 교제여요 마더구즈는 제가 없어서 잘은 몰라도요. 줄중에 먼저 하나 장만 하시고 시작하시면서 나중에 또 장만하시고 하면서 여러 방면으로 접하게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역시 영어교제는 한교제 사고 적어도 6개월이나 1년지나서 새로 들이고 했어요 중간에 단행본은 틈틈히 넣어 주면서요..전 빙뱅붐 1년정도 보다가 지금은 시사꺼구입해서 보여주고 잇어요..제품을 눈으로 직접 한번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