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남 제임스
sqr 늦게 올리네요~
요즈음 제가 좀 정신도 없고 심란하기도 하고 아이는 할 일 제 때 했는데 엄마가 늦장부렸어요.
저희는 내일 방학이에요.
저희도 지난주부터 단축수업해서 점심먹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 하는데 올 해는 제가 일을 시작해서 아이들끼리 잘 낮 시간을 지낼수 있을까 사실 걱정이 많아요. 그래서 오늘 오전 줄넘기학원을 신청해 놓긴 했는데 아이들끼리 점심해결하는 것도 그렇고 방학동안에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많이 하고 그래야 하는데 참 걱정이네요....
아이들은 --박물관 이런데 가는거 별로 좋아라 하지는 않지요?
저희 아이들도 그런데 그래도 집에 있는 것 보다는 낫게 생각하지만요. 일단 나가면 점심은 아이들 원하는 쪽으로 사주니까 그런가 봐요. 저희도 경복궁이나 박물관가서 해설은 꼭 듣는 편인데 해설듣자하면 처음엔 엄청 싫어하고 옆에서 돌맹이 줍고 있고 땅파고 있고 그러더니 제법 집중해서 들을 때도 있고 또 딴 짓 해서 곁으로 내용의 반 이상을 다 들었더라구요. 이제는 어디 가면 팜플렛부터 챙기는 기특함도 보인답니다.
제임스는 얼마전부터 수학학원을 다녀요.
제가 지금까지 집에서 관리해줬었는데 엄마랑 계속하던 지루함에서 좀 분위기도 바꾸어 보고, 영어학원도 다녀본 적이 없으니 학원이라는 데도 한 번 다녀봐 경험도 해보고 일단 다녀보면 아이가 아 어떻구나 나한테 도움이 되는구나 아님 별거 없구나 집에서 내가 열심히 해도 되겠구나등의 반응이 나오리라 기대해 보고 있어요.
그럼 다들 무더위 속 건강히 지내세요.

초4 Terry
레인보우님~ 이런 좋은 정보를 주시고 넘 감사드려요. ~
요즘 대구 날씨 끝내 주네요. 폭염주의보 떴어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ㅎㅎ
어제 아이들 방학했구요. 녀석들은 좋다는데... 아이들과 하루종일 뭘 해야 할지..
ㅋㅋ. 방학기간도 짧네요. 어제 아버님 무릎관절 수술하셔서... 병원에 하루종일 있었는데...
다행히 병실마다 에어컨 팡팡.. 오히려 춥드라구요.
오늘 아이들 데리고.. 병문안 가는데.. 이것저것 가져갈것이 많아요.
지금 애들아빠가 있는데,, 3일동안은 보호자가 옆에 꼭 붙어 있어야 겠드라구요. 남편이 지금 고생 중이어요. 좋은 시누님들 만나서.. 남편과 번갈아가면서 병실 지키기로 했는데.. 사실 제 마음이 좀 불편해요.
저는 맛있는거 해서 날라야 할까봐요. ㅎㅎ

초4/Rachel
방학때 체험학습을 2곳정도 다녀올 계획이였는데...
마침 좋은곳 알려주셔서 그냥 가기만 하면 되겠네요.ㅎㅎ
날이더우니 제몸도 슬로우 슬로우 입니다.
많은 도움되었구요 감사드려요.
몇칠째 열대야로 잠을 설치게 되네요.
날을 덥고 습도는 높고 정말로 건강관리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직 8월도 안됐는데... 이정도니 참 걱정입니다.
방학때 꼼짝않고 집에만 있음 좋겠는데 팔팔한 아이들의 맘은 또 그게 아니겠죠!
숙제는 Writing Star2권 시작했어요.
저번 금요일 BB는 정신줄을 놓았는지 깜빡해서 다음으로 기약하고
월요일부터 시작한 BB는 책이 품절이라 장만을 못했네요.
도서실가야하나 단권으로 사야하나... 책이 없어서 구입할때까지 패스할께요.
대신 책을 좀더 챙겨읽고 동생 300권도전 하는데 하루에 10권씩(얇을책) 읽어주고 있어요.
이번주 부터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 읽고있는데 3/2정도 읽었네요.
1회
2회
3회
4회
25
27
25
23

grade5 / Alvin
그제부터 열대야도 시작되고 정말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개인적으로 더위를 너무 타서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가 않지만....
방학답게 다녀올 때도 많고~ 벌써부터 걱정이 가득이에요...
앨빈과 형은 오늘 방학했어요.. 이번주 목욜 동강으로(어름치) 서바이벌 캠프를
떠난답니다~ 더위정도는 아이들에게 걱정도 아니지요~ 다행이다싶구요~
레인보우님!~ 유용한 정보가 한보따리네요~
참고해서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감사해염~
오늘 과제 올립니다~



초5 Bella
정말 너무너무 더운 날씨에요.
찜통더위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날이네요.
더우니까 낮에는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요.
그래도 여기저기 예약해놓은 체험이 있으니 그때는 돌아다니겠죠~ㅎㅎ
레인보우님~올려주신 자료에 안가본 곳이 몇 있어요.
잘 알아보고 다녀볼께요.감사해요^^
저희는 방학때 아침에 일어나서 벨라와 뒷산에 다니기로 했어요.
체력도 기를겸 해서요.
끈적한 날씨에 산에 다녀오면 땀범벅이지만 샤워하고나면 한동안은 시원하고 좋아요.
그리고 어제부터 문법도 하고 있어요.
교재는 <웰컴투 초등 영문법>이에요.쉬워서 혼자서도 할수있을것 같아요.
용어가 대부분 한자어라서 그 용어 설명만 해주고 있구요.
날이 더워서 도서관까지 가기가 너무 싫으네요.자주 가려고 했는데....
여러분들 오늘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1회
2회
3회
4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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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