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는 쉽게 볼게 아니랍니다. 누구보다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하고 또 아이와의 관계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야 하구요~ 특히 직장맘이시라면...... 시간을 매번 정확히 지켜나가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엄마가 철저한 계획과 신념이 없으면 우선 시간 지키는 것에서 무너집니다.
님의 아이같은 경우는 아직 어리니, 제생각엔 성실하고 실력있는 개인레슨을 한 1,2년 하는게 방법일것도 같습니다.
제가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이 학원에서 1,2년 그냥저냥 세월 보내다가 저랑 다시 시작하고 있거든요. 개인레슨은 학원셈보다는 세심하게 발음지도와 관리를 할 수 있어서 그렇게 실력 다져서 고학년 되면 어학원에서 제대로 코스밟게하죠. 고민하시는 듯 해서 제 사례를 말씀 드렸습니다. 힘내세요~~~
저학년에 레벨에 넘 높게 나와도,,숙제땜에 아이가 질려할수 있죠,,
ECC나 SLP등 위에 나열된 학원도 지역마다 좀 다르지만 괜찮을거 같구요
영도어학원은 3학년 부터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
여긴 스토리북위주 수업에 원어민 영어 100% 수업이라
재미잇으면서 스피킹, 리스닝에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숙제도 그리 많진 않아요,,,
단어테스트도 샘마다 좀 다른데,,
일주일에 한번 혹은 3번정도 봤던걸로..*(기억을 더듬으며,,,)
어학원중에서는 그리 빡세지 않으면서 다닐만한곳이
영도일겁니다,
정상이나,,다른 어학원들은 숙제많고
또 다른 빡센 학원들도 많지요
청담에이프릴도 1학년부터 받는데,,
여긴 온라인 숙제가 좀 많은데
적응되면 30분이면 후다닥 하더군요 (영타도 덤으로 많이 늘었죠)
전 학원 보내면서 영어동화책과 문법, 간단한 리딩책만 엄마표로 하고 있어서리,,
많은 도움은 못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