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정하기도 힘들고..엄마표도 커리큘럼부터 시간배분 이런것도 힘들고..
휴..요즘 엄마표 헤매며 마음만 무너지지 않게 겨우 부여잡고 있는데..
힘드네요..
저도 슬비맘님처럼 울 애들 특징을 잘 살펴봐야 겠어요..추천 꾸욱~
죄송해요...전 이제사..완결에 감사의 인사까지 마무리하신 글을 이제사..헤고..보고
그러게요..넘어야 할 산이 참 많습니다.
더구나 직장맘..학원...을 절대 고려 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아이가 지금은 저학년이니..엄마표를 가장한 지 혼자표 한다 하지만..
정말 엉덩이 무겁게 뚝심있게 지 혼자표를 진행해 줄지는 참 많은 의문 부호 띄워줘야 하구요..
그 아이에게 맞는 말 그대로 적당한...학원 찾는다는거..참 어려운 일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슬비님..
먼저 경험하시고 먼저 하셨으니 가끔 자문 구하겠습니다.
도와 주실꺼죠? 막 엉깁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답글 주신 쑥짱님, 세현마미님, 자소월님, 리체님, 라케시스님, 감사드리구요...
초등 6년은 참 긴 세월인 것 같아요. (중-고등은 그에 비하면 너무나 빨리 지나구요. 돌아서면 졸업이더군요.)
저는 큰 아이 키우며 육아, 심리 서적을 많이 읽은 것 같아요. 자문도 많이 구하고....
힘겹게,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키웠는데, 아이가 어느덧 고학년이 되고, 슬슬 철이 나면서
4년 전에는 상상이 안되던 모습과 말들을 보여주면 참 신기하지요.
나중에 이 아이 초등 졸업 때는 정말이지 장편의 졸업사가 한 번 뜰겁니다.^^
사연이 없는 집이 어디 있을까요.
초등 6년은 정말 긴 시간이고 여러가지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저도 아직 1년 반이나 남아 있다는게 한편으로는 감사하기까지 합니다.
모두들 이 시간을 즐기면서 가봐요.
저는 완결된 글을 읽어서 행운이네요 ㅎㅎ
정말 너무 잘 읽었답니다 단숨에 술술 읽힌달까~~
자녀를 너무나 잘 알고 계셔서 부럽기도 하고요..
저는 제 아이인데도 너무나 팔랑귀여서...
이 사람말 들으면 그게 맞고 저 사람말 들으면 저게 맞는것 같은데..
학원은 과감히 끊고 이렇게 집에서 하는 것이 신기하네요..
저도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 거겠지요? ^^
글 잘읽었습니다...
아이가 도약할수 있는 학원이라....
저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시기가 오겠지요..
우선은 슬비님처럼 아이를 파악하는게 더 먼저겠네요...
울아이에게 맞는 학원을 찾아주는 것도 엄마일!
명심하겠습니다...
슬비님의 글... 정말이지.... 삶의 체험현장 같아요.
그만큼 공감의 폭이 깊다는 거지요.
살던 동네가 워낙 소도시여서 전 학원에 대해선 아는 게 없지만
고학년이 되면 고려해야할 시기가 오겠지요...
긍께요..에고 편집중..좋은 글 읽고 있는디 뭔 버퍼링이 요러고 깁니까???
빨랑 빨랑..
침 질질~~~ㅎㅎ
편집중인 글 .. 더읽고 싶어 안달났습니다.
공감되는 이야기,
가끔 슬비님께서 글을 올려주시면 정말이지 너무도 글을 잘 써주셔서~~~~(아시죠? ^^)
이제 컴을 끄고 슬슬 아이받을 준비를 해야겠기에 나머지 글을 밤에나 읽을수있겠네요.
아이~ 기대되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