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네요. 저도 오래전에 코엑스 통역 아르바이트를 할때 외국인에게 물건을 팔면서 셈을 잘못해 허겁지겁 쫓아갔던 기억이... 우리가 영어에서도 특히 숫자의 표현에 약하지요. 통역대학원 공부하는 사람들이 특히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트레이닝 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생화회화가 아닌 공식적인 업무영역 (업무를 하고 오신것 맞잖아요.^^)ㅇ[서는 숫자는 정말 중요하니...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저도 다시 한번 수 개념 영어로 잘 정리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