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좀 영어가 된다니 부러버라....
저희 꼬실이가 윤선생을 약 1년 조금 안되게 했지요. 아마 9개월 정도. 아이가 어느 정도 영어에 노출되어 있느냐에 틀릴 것 같은데요. 꼬실이는 9개월 동안 파닉스부터 알파벳 쓰기부터 시작했지만 결국은 초등과정까지 리등을 모두 마쳐서 이제 좀 쉬려고 하거든요.
아이가 이미 노출이 된 경우라면 모든 단계를 다 밟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윤선생이 체계는 웬만한데 책이 튼튼처럼 동화가 아니라 워크북 같은 형식이라고 한번 학습한 중고책이 얼마나 깨끗할지가 모르겠어요. 우리 꼬실이 책은 거의 누구를 줄 수 없을 수준이던데. 선생님 표시에다가 꼬실이가 비뚤비뚤한 글씨로 답을 적어놔서.
책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아이가 공부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지도 한 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