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동안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만 하고 영어책 빼곤 한글책은 6-70권이나 사줬을까? 하여간 그전엔 심하게 사날리다 딱 끊어버리니까 지금은 집에 있는책은 당췌 볼게 없네요..
근데 저 책장을 보니 또 사들이고 싶은 충동이..
기사에 관련한 책은 제가 위에 DK시리즈로 추천한 것도 있지만 저희 아이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때는 매직트리 하우스의 기사편과 월드컴 시리즈의 돈키호테를 통해서였지요..
armor.helmet,spear,shield,sword,visor,breastplate..
저도 모르던 단어들이 수두룩한데 확실히 책을 통해 접하니 몇번 읽으니까 다 스스로 다 익히게 된 경험이 생각나네요....
저희 때처럼 리스트 던져주고 외우라면 어찌 외우겠냐만..
팝업북이 너므~~~ 멋져서 저희 둘째놈한테 보여주면 정말 작살낼 정도로 --;; 좋아하겠습니다..
근데 팝업북은 가격이 좀 나가죠? ^^;;
책 소개 감사해요. 이 팝업북도 탐나네요.... ^^
한 때 울 녀석도 중세의 기사에 미쳐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못 봤던 책도 꽤 보이네요.
armor 요 단어 확실히 인지한 뒤라...
좀 더 자세히 책 들여다봐야지 했는데
딱 입니다. 고마워요.
저도 팝업북 좋아해서 몇 권 샀어요. 앨리스, 오즈, 신데렐라,
그리고 사부다가 만든 공룡과 바다괴물, 그리고 노아의 방주도 사서 갖고 있다가 조카들 선물해 줬고요.
국내에서는 팝업북이 좀 많이 비싼데, 전 이 책 아마존에서 4불에 샀답니다^^ 가격 괜찮죠.
찾아보면 미국 온라인 서점에서 조금 싸게 살 수 있어요.
팝업북,,비싸서 아직 못사줬다는,,,ㅎ
발가락,,,ㅋ 파란 매니큐어.인상적입니다요,,,^^
책이 정말 많네요,,,
방하나를 저렇게 서재처럼 해놓고 싶다는,,,ㅎ
서점갔더니 나니아 부터 스타워즈까지 팝업북이...
울 아들 서점에서 본걸로만 만족하고
다른 책 사가지고 왔네요,,,ㅡ.ㅡ
긍께 시디롬으로 시작해서 기를 죽이시고 팝업북으로 살짝 살려서 전공이신 역사와 중세로 몰아..
책장으로 확실히 확인 사살해 주시는...ㅋㅋㅋㅋ
거품물고 쓰러져서 몬 인나것슈..
워쯜랑가요? 워떻게 책임을 지실랑가요? 하하
로버트 사부다 아 어릴적 아 보다 제가 더 좋아해서 참..밤새 펼쳐 보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한테 준다는 핑계로 사서 지 혼자 좋아했다는 ㅋㅋㅋㅋ
그래서 아이 나이만큼의 로버트사부다 책이 있지 싶네요..
그리고 중세..역사...저도 요즘 살짝 고쪽으로 디밀려고 준비중이네요..
아르노가 들려주는 중세이야기..시작했고
중세의 성문을 열면..지금 들일려고 눈치보구 있어요..
나중에 제가 조언 부탁드릴께요..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느낌이어요..꼬실엄마님..^^
감사합니다..~~~
꼬실엄마님..
꼬실이가 성과 기사를 좋아하는 것 보니, 남자아이인가봐요..
저는 여아인줄 알았거든요..
책도 아주 많으시네요..
저희집 책장은 아주 초라해요 아이책이 별로 없거든요..
사실 책장이랄 것도 없을 정도지요..
어제 고민하던 리더스가 왔는데, 아무래도 리더스라는 것이...
재미가 없어서, 좀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했어요..
아이가 제일 먼저 집어든게 기사여서...
반가운 마음에 올려보아요..
기사의 보호장구가 60조각이나 되었다니,
한번 입는데 하루 죙일 걸리지 않았을까.. 싶어요.
시종이 일일이 다 입혀 줘야한다고 나오더군요..
사진 붙여 볼게요.
찍을까 하다가 스캔 된게 있길래
퍼왔어요..


으메......
책장으로 확 사살하시는 군요...
로버트 사부다 저도 좋아해요...
싸이트도 있어서 겨울에 카드 만들어 보고 했었지요...
저는 순 크리스마스 책만 있는데....ㅎㅎㅎ
팝업북은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해서 그것이 문제여요...
그나저나 성에대한 지식이 넘 박식하셔요..
울딸은 전에 책을 읽고는 '성'만보면 저 밑에 물 다 똥이다.......하고 아는 척을 하지요...
한글 책이든 영어 책이든 옆으로 좌악 확장해주는 것 참 좋은 방법 같아요...
알아야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엄마의 역량이 드러나는 부분이지요...
글 잘 봤지롱요...ㅎㅎ